전남 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전임 시장 시절 추진한 소각장 사업에 대한 시민 공론화 절차를 밟는다.
24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시민 821명은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사업 전반 및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시정 정책토론 청구서'를 손훈모 시장에게 전달했다.
청구서에는 공공자원화시설에 대한 종합적 검토와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한 숙의과정을
전남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노관규 시장 시절부터 추진돼 온 공공자원화시설 사업 전반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향후 사업 방향에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선 9기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역 최대 갈등 현안으로 꼽히는 쓰레기 소각장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서다는 것.
전담 특별조직인 '공공자원화시설 정상화 T/F를 공식 구성하고 15
전남도 순천시 민심의 향방이 대척점에 선 공공자원화시설(소각장) 소송 선고가 다가오면서 지역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폐기물 처리 행정에 미칠 영향뿐 아니라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척점에 서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국회의원과 무소속 노관규 순천시장 사이 지역 패권 다툼의 관점에서 정치적 의미에도 무게가 실린다.
1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2017년까지 가축분뇨 자원화 비율을 91%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을 세웠다.
농식품부는 1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산업 구현하고자 ‘중장기 가축분뇨 자원화 대책’을 마련해 추진함으로써 축산업의 근본적인 체질개선과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축산환경자원화협의체, 시·도 및 시·군 담당자와 공동자원화와 액비유통센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