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8일 진행된 ‘제4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정부의 R&D 최상위 전략인 ‘제2차 국가 연구개발(R&D) 중장기 투자전략 수립방향’을 토의하고 한국판 제네시스 미션인 ‘K-문샷 추진전략’을 비롯해 ‘정부 AX사업 전주기 원스톱 지원방안’, ‘공공저작물 AI 학습 활용 확대 방안’, ‘제2차 정보보호 종합대책’ 등을 논의했다.
배경훈 과학기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합동으로 ‘공공저작물 인공지능(AI) 학습 활용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AI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공공누리 유형을 신설한 것이 핵심이다.
문체부는 국가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저작물을 국민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고, 특히 이들을 인공지능(AI) 학
경기도의회가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공식 마스코트 ‘소원이’의 가족 캐릭터 5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4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소원이’는 2016년 도민의 소원을 듣고 해결해 주는 의원을 상징하는 황소를 모티브로 제작된 마스코트다. 2022년 리뉴얼을 거쳐 현재의 모습으로 정착했으며, 선한 눈망울은 민생을 살피는 도의원을,
‘제42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 40점이 발표됐다.
12일 기상청은 공모전에 출품된 총 3509점의 작품 가운데 사진 부문 37점, 영상 부문 3점 등 총 40점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 부문 상위 7개 작품은 심사위원단 점수(50%)와 국민투표 결과(50%) 합산으로 대상(1점), 금상(1점), 은상(2점), 동상(3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평화누리특별자치도’라는 새 이름을 얻자마자 국민적 비난과 조롱이 쏟아지고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지만 직관적이지 않은 데다 경기북도의 상징성을 부각하기엔 부족함이 많다는 이유에서다.
쓸데없이 긴 이름도 한몫한다. 평누도에 외계어 같은 아파트 이름까지 붙여 읽으려면 30자가 훌쩍 넘는다. 집 주소를 읊다가 숨넘어갈 지경이다.
경기 용인특례시가 시 공식 캐릭터 '조아용' 무단사용에 대해 저작권 보호에 나섰다.
용인시는 시 공식 캐릭터 ‘조아용’을 시의 허가 없이 상업적으로 무단 사용할 경우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7일 밝혔다.
최근 조아용의 이미지를 도용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특히, 내년이 갑진년 ‘청룡의 해’이기에 조아용의
경기도 용인특레시는 대표 캐릭터 '조아용' 무단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용인시는 지난달 ’조아용‘에 대해 표장 6건을 활용한 5종류의 상품 모두 25건이 상표 등록을 마쳤다.
조아용 상표 등록에 따라 용인특례시는 제3자가 '조아용'이 사용된 상품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품에 이와 유사한 캐릭터(표장)를 사용할 경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국민 불편 해소 위한 선도과제 추진내년 초 기차승차권·자연휴양림 예약 등 민간 앱에서도 가능
내년 초부터 KTX에 이어 SRT도 카카오T와 같은 다양한 민간 앱을 통한 예약이 가능해진다. 그동안에는 SRT홈페이지나 앱에서만 가능했다.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2차 전체회의를
민물고기에 대한 정보를 담은 앱 '피쉬딕스'나 장애인에게 교통정보를 재공하는 '외출도우미' 같은 공공저작물을 앞으로는 아무나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9일부터 공공누리 공식 홈페이지(www.kogl.or.kr)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저작물을 민간에 서비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공공저작물의 민간 개방 및 활용을
공공저작물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길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공공저작물의 민간 개방체계를 선진화하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를 도입한다고 전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공공누리' 마크가 부착된 공공저작물은 이용자가 일정한 조건만 따라주면 별도의 계약이나 저작권자의 의사 확인 없이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