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민·관 협력 기반의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화하면서 토지 경계 불일치로 인한 국민 불편을 줄이고 재산권을 보다 안정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국토교통부는 바른땅 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민간대행자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는 지적측량업체 127개사가 신청해 96
지난해 국토 면적이 전년 대비 여의도 면적의 3.6배 수준인 1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경제자유구역 공구 매립준공과 전남 남악 오룡지구 택지개발 사업 등 지속적인 토지개발사업에 따라 국토의 면적이 증가한 영향이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정책 수립과 행정업무 활용에 기초가 되는 ‘2025년 지적(地籍)통계’를 4월 1일 공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일제강점기에 도입된 지적(地籍)분야 일본식 용어 등 어려운 전문용어 31개를 3·1절에 맞춰 쉽고 바른 우리말로 바꿔 행정규칙으로 고시한다고 3일 밝혔다.
31개 용어는 지적·공간정보 전문가, 학계 및 국립국어원 등으로 구성된 국토부 표준화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이후 국어기본법에 따라 문체부 국어심의회 최종 의결을 통해 확정했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의 민간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민간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사업물량은 전국 156개 지자체에서 381개 사업지구(약 17만 필지)이며, 사업비는 417억8000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부터 지적재조사사업에 민간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의 공정률
국토교통부는 한국 공간정보산업 우수성을 알린 '2022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성공적으로 폐막했다고 7일 밝혔다.
국토부가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7개 공동주관사와 함께 주최한 이번 엑스포는 지난 2일부터 3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국내 관람객과 함께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캄보디아 등 20개 해외 국가에
국토교통부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43회 지적세미나를 국토정보교육원에서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토지에 관한 지번, 지목, 면적 및 소유자 등을 관리하는 지적(地籍)제도와 공간 정보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발표 연구과제는 지적제도 개선, 지적 측량 발전 방향, 지적‧공간정보 활용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세미나의 전
소유권 보존등기가 돼 있지 않거나, 실제 권리관계가 등기부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찾을 길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5일부터 2년간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3차례에 걸쳐 이 법을 한시 운영하면서 약 1173만4000건의 등기를 완료한 바 있다.
부동산소유권이전특조법은 △1995년 6
지난 50년 동안 우리나라 국토 면적이 238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여의도 면적의 821배에 해당하는 크기다.
국토교통부는 3일 국토정책 수립과 행정업무 활용에 기초가 되는 ‘2020년 지적(地籍) 통계연보’를 발간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적통계는 지적공부(토지ㆍ임야대장)에 등록된 면적 등을 기초로 한다. △행정구역(시도 및 시군
취업 후 은행에 가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이 급여통장과 청약통장 개설이다. 그만큼 내집 마련의 꿈은 모든 직장인의 소망이다. 이처럼 누구나 관심이 많은 만큼 부동산 정책은 정부의 명운을 결정하는 핵심 정책이기도 하다.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은 우리나라의 주택정책을 총괄하면서 경제정책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택정책의 기본 목표는 크게 두 가지다. 주
국토교통부는 15일 양재동 The-k 호텔에서 ‘국가공간정보 관리체계 개편을 위한 설명회’(이하 정책설명회)를 개최하고 공간정보의 공유‧협력정책에 대해 밝혔다.
이날 정책설명회는 김선태 국토정보정책국장과 김택진 국가공간정보센터장, 김건태 한국국토정보공사 처장, 윤재각 한국토지주택공사 처장, 최원규 공간정보산업진흥원장 외 총 250여명의 시·도 및 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