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 세계적 디자이너와 조경가, 아티스트를 참여시키며 하이엔드 주거 완성도 강화에 나선다. 외관과 조망 중심의 고급화에서 나아가 커뮤니티와 조경, 예술적 경험까지 결합한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커뮤니티 디자인에 글로벌 럭셔리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야부 푸셸버그(Yabu
iF 이어 레드닷도 대거 수상…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재확인9㎜대 초슬림·완전 밀착 ‘무선 월페이퍼 TV’ 최고상로봇·히트펌프 등 미래 사업까지 디자인 경쟁력 확대
LG전자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포함해 총 27개 상을 받았다. 앞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26개 상을 수상한 데 이어 디자인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보행·문화·야간경관 결합한 체류형 공간 조성2027년까지 단계적 완공
서울시가 강북 전역의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디자인경관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종로5가를 시작으로 창동역 일대, 강북 4·19로, 낙산 성곽길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보행·관광·문화·야간경관이 결합한 체류형 공간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활력충전센터, 활력충전소 2032년까지 총 124개소 조성 계획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건강, 배움, 일자리 등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인프라를 한곳에 모으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2032년까지 2024억원을 투입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초구 시니어플라자’에서 이 같은 내용의 ‘활력충전 프로젝트’를 발표
LG전자가 미국 뉴욕의 명품 백화점 ‘쁘렝땅(Printemps)’에서 아트 콘텐츠 감상을 통해 LG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을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쁘렝땅 백화점 오픈 1주년을 맞아 현지 시간 4월 27일까지 진행되는 기념전에서 파트너로 초청받아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LG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파크오아시스' 등 수상
HDC현대산업개발이 국제 디자인 무대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주거 공간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시아디자인프라이즈 2026(Asia Design Prize 2026)에서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단지 내 파크오아시스가 최고상인 디자인 오브 더 이어(Design of the Year)를, 광
HBA 관계자,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 방문해 논의
현대건설이 글로벌 럭셔리 호텔을 디자인해 온 글로벌 인테리어 그룹 HBA(Hirsch Bedner Associates)와 압구정3구역 실내 공간 디자인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HBA(Hirsch Bedner Associates) 관계자들이 압구정3구역 현장과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를 방문했다
포르쉐코리아가 제주 지역 최초의 공식 전시장 ‘포르쉐 센터 제주’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포르쉐 센터 제주는 2021년 운영된 ‘포르쉐 나우 제주’ 팝업 스토어 이후 제주 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전시장이다. 운영은 포르쉐코리아 공식 딜러사 도이치 아우토가 맡는다.
연면적 3,944.54㎡(약 1,193평) 규모의 포르쉐 센터 제주는
신세계백화점은 한국적 미감을 살린 디자인을 앞세워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5층에 있는 ‘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가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인테리어 아키텍처 부문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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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배선기구 통합 디자인 솔루션인 ‘스마트 센트리 키트(Smart Centre Kit)’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대우건설은 ‘라체르보 써밋’ 커뮤니티 공간에 적용한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이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대우건설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이어가게 됐다. 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광주 동구에 ‘라마다 플라자 충장호텔’을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로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광주 진출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서울부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까지 전역을 아우르는 전국 호텔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19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은 광주의 젊고 역동적인 도시 감성을 반영했다. 방문객의
K버거 앞세워 글로벌 외식 시장 영토 확장 가속화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11일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내 복합쇼핑몰인 주얼창이공항에 1호점을 공식 개점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롯데리아 싱가포르 1호점은 기존의 도심 진출 전략 대신 공항 교통 허브와 쇼핑 및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특수 상권인 주얼 창이 공항을 낙
삼성전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이탈리아 밀라노에 ‘삼성 하우스’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다.
‘삼성 하우스’는 ‘연결’을 주제로 삼성전자의 올림픽 파트너십 여정과 올림픽과 함께해 온 기술 혁신 스토리를 소개하는 공간이다. 외관은 대형 LED를 활용해 코르티나 설산을 구현했고
국토교통부는 16일 지자체 총괄계획가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도 총괄계획가 등 지원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 결과, 총괄계획가 운영 지원 대상으로는 경남 거제시를 비롯해 경기 부천시·양주시·의정부시, 경상북도, 제주특별자치도, 충남 천안시, 경남 하동군 등 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총괄계획가는 지자체장의 위촉을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22일 새로운 컨템포러리 다이닝&베이커리 공간 ‘메르카토521(MERCATO521)’을 오픈한다.
14일 파르나스호텔에 따르면 메르카토521 명칭은 이탈리아어 ‘메르카토(시장)’와 주소 ‘테헤란로 521’을 결합해 일상의 활기와 미식을 상징적으로 담았다. 유럽 도심 마켓의 활기와 여유로운 감성
대한제분이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2025 서울카페쇼’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에서 대한제분은 ‘곰 베이커리(GOM BAKERY)’ 콘셉트 부스를 활용,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며 프리미엄 베이커리 시장을 향한 전략적 행보에 속도를 냈다.
나흘간 대한제분 부스에는 약 1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대한제분
대방건설은 자사 주거 브랜드 ‘라이트하우스’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 ‘2025 굿디자인 어워드(GD)’에서 굿디자인 선정에 이어 동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대방건설은 4년 연속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라이트하우스는 지하주차장 조도를 개선하고 이용자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빛
포스코이앤씨는 국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글로벌 조경 디자인 리더십을 입증했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5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신개념 조경 공간 ‘팜핏’으로 포용적 디자인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포스코이앤씨는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 작가와 함께 개발한 하이엔드 인테리어 상품 ‘아틀리에 에디션’을 내달 7일 서울 레스파스 에트나 청담에서 런칭 행사를 통해 공식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의 아이덴티티에 양태오 작가의 미학을 더해 예술성과 기술력이 조화를 이루
노인의 낙상 사고는 병원이나 외부가 아니라 대부분 집 안에서 일어난다. 문턱 하나, 미끄러운 바닥, 어두운 조명처럼 사소해 보이는 설계 요소들이 노년기에는 치명적인 위험이 된다. 문제는 단순한 안전사고에 그치지 않는다. 한 번의 낙상은 이동을 제한하고, 외출을 줄이며, 결국 스스로 결정하고 살아갈 수 있는 존엄과 자립을 무너뜨린다.
도서 ‘나이
지난 7일 ‘한국형 유니트케어를 말하다’를 주제로 서울 논현동 이투데이빌딩 19층에서 좌담회가 열렸다.
이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한국에서 요양시설의 역할은 근본적인 전환점을 맞고 있다. 단순히 ‘돌봄을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노년의 삶을 어떻게 존엄하게 지켜낼 것인가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건축·운영·기술·공
'2025 굿디자인 어워드'의 우수디자인(GD) 상품이 지난 14일 공개됐다. 수상작이 공개되면서 고령사회를 겨냥한 제품 디자인이 주목받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1985년부터 시행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평가 제도로, 상품의 외관·완성도·사용성·안전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제품에 GD 마크를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