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총 750억원 지원
국토교통부가 국토·교통 전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한 제품·서비스 26개를 선정하고 상용화 지원에 나선다.
국토부는 11개 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의 일환으로 국토교통 분야 공모를 진행한 결과, AI 기술이 적용된 제품·서비스 26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국
국토교통부가 새 부처 슬로건으로 ‘미래를 짓다 모두를 잇다’를 내걸고 변화와 혁신 의지를 밝혔다.
국토부는 1일 새로운 부처 슬로건 ‘미래를 짓다 모두를 잇다(Move for Tomorrow)’를 발표했다. 새 슬로건은 국토부의 핵심 정책 영역인 공간·건설과 이동·교통을 각각 ‘짓다’와 ‘잇다’라는 동사로 표현했다. 국민에게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부처 정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전일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입주공간’ 건설 현장에서 정정훈 사장이 시공사, 건설 사업관리단 등 관계자들과 함께 여름철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영진 주도로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시스템과 전반적인 안전조치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 사장은 체감온도 31도 이상
천일에너지 '지구하다' 폐기물 처리 전 과정 자동화AI가 폐기물 자동으로 인식·데이터화…"탄소 절감·재활용"
인공지능(AI) 산업 역시 그 시작과 끝은 사람의 일이다. 희로애락을 느끼는 사람의 감정까지 AI 속에 숨어 있다. 정답이 없기에 글로벌 업계와 세계 속, 그리고 우리의 현실을 들여다보면 AI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다. 오늘 우리가 알고 있던 기업
서울시가 건설공사장 중대 재해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안전점검 기간은 18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다.
2~3월은 겨울철 중지됐던 공사가 재개되는 동시에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으며 지반이 약해져 각종 안전사고가 잦아지는 시기다. 이에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추락·화재·붕괴 등 공사 전 위험 요인 점검과 정비에 나
현대건설이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시니어 주거 문화를 선도할 역량을 강화한다.
25일 현대건설은 전날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신한라이프케어와 시니어 주거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노인복지주택 사업 모델 개발 △노인복지주택 공모사업 추진 위한 공동투자·개발 등에 협력하고 노인복지주택과 관련된 전반적인
GRC에 버츄얼 트레이닝 센터 개소“배운 지 10분 만에 나도 운전기사”건설장비 교육ㆍ제품 검증 고도화정기선 부회장, 주요 성장동력 구상
“일반인이 굴착기, 불도저 등 건설기계를 운전하려면 위험한 것도 있지만, 충격ㆍ굉음에서 오는 두려움이 크다. 하지만 ‘버츄얼 트레이닝 센터’에서라면 이 같은 걱정 없이 마음껏 장비를 몰아볼 수 있어 빠르게 숙련도를
현대건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30% 이상 증가했다. 사우디 자푸라 가스전 1단계, 사우디 네옴 러닝터널,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등 해외 대형 현장의 공정이 본격화한 영향이다.
23일 현대건설은 2023년 연간 연결 영업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29조6514억 원, 영업이익 7854억 원, 당기순이익 654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현대건설이 토목분야 사상 최대 기술형 입찰 사업을 따내며 설계와 시공을 아우르는 업계 최고의 기술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현대건설은 전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1조 503억 원 규모의 ‘남양주 왕숙 국도47호선 이설(지하화) 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남양주 왕숙 국도47호선 지하화 공사는 경기도 남양주 진관리에서 연평리까지
현대건설이 해양 신공간 건설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해당 분야 글로벌 전문가인 가시와기 마사시 명예교수(오사카대·규슈대)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가시와기 마사시 교수는 일본 오사카대와 규슈대에서 36년간 조선해양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일본 조선해양공학회(JASNAOE) 회장을 역임한 세계 최고의 조선해양공학 석학이다.
1970년대부터 부유식 구조물
올해로 6회째를 맞은 ‘2022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 시상식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 건설대상은 건설업황이 날로 악화하는 가운데 국가 경제와 소비자들을 위한 건축물 만들기에 힘쓰고 있는 건설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건설·부동산업계 관계자들은 수상
올해로 5회를 맞은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 상황과 국내외 건설시장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건설업계는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혁신으로 위기를 잘 대처하고 있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우리 건설산업은 인공지능, 로봇, 드론, 가상현실 등 최첨단 IT 기술을 접목해 융복합 건설산업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
현대건설은 2019년 건설사 최초로 자체 개발한 안전관리시스템 '하이오스'(HIoS)에 감염, 침수, 화재사고 대응 기능을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이 이번에 개발한 감염·화재·침수 대응 기능을 현대건설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현장 안전관리 종합 플랫폼인 하이오스에 추가 탑재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 것이다. 이를 통해 업무 생산
서울시교육청은 인근 학교 학부모 반대로 추진에 차질을 빚던 장애인·비장애인 복합문화공간 '등촌동 어울림 플라자'가 학부모 동의를 얻어 신축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에서 2015년 강서구 등촌동 소재 한국정보화진흥원 부지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시설 건립을 계획했으나 주민 반대로 복합문화공간 건설로 계획이 변경된 바 있다.
올해 5월 서울주택도
삼부토건이 ‘2020 친환경 경영대상’에서 종합건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삼부토건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20년 제2회 친환경 경영대상’에서 종합건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삼부토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모든 임직원이 자연 친화적 경영에 앞장서고 오염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바
서울시가 발주한 지하터널 건설공사장 11곳에 대한 특별 안전감찰을 한 결과, 1건의 모범사례와 5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안전감찰은 10월 중 서울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외부전문가 합동으로 지하터널 등 밀폐공간 건설공사장 중 취약공종(터널굴착, 가시설 등)을 진행 중인 11곳을 대상으로 건설현장에서 지켜야 할 17개
SK건설은 서울지하철 9호선 918공구 현장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6년 상반기 안전관리실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현장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는 발주 및 관리·감독하는 120여개 건설현장에 대한 서류 및 현장실태조사를 통해 안전관리가 가장 뛰어난 현장을 선정하는 것이다. 앞서 이 건설사는 터키 유라시아 해저터널과 국내외 고속철도, 지하
판교의 신흥 마스코트로 떠오른 알파리움타워 본입찰이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싱가포르계 부동산 큰손인 ARA(에이알에이)가 인수전에 참여해 유력 인수후보로 급부상 중이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마감한 판교테크노밸리 내에 있는 알파리움 타워 I·II 오피스 2개동 매각 본입찰에 총 11곳의 업체가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확인됐다.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 산하의 고급차 메이커 아우디가 내년 설비투자 계획을 대폭 축소한다. 모회사인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 파문으로 수익성이 악화하면서 고급차에 대한 투자 감축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회사는 내년 설비투자 비용이 공장 증설 및 설비기기 구입을 포함해 30억 유로(약 3조8345
롯데가(家) 형제간의 경영권 분쟁의 분수령이 될 첫 재판이 오는 28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롯데쇼핑의 중국사업 부실 의혹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무엇보다 최근 2년동안 중국법인들의 차입에 대한 롯데쇼핑의 지급보증 규모가 7000억원에 육박하면서 잠재적 신용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 3조원 이상 자금이 투입된 선양 프로젝트의 경우 중국의 부동산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