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주형과 문도엽, 김성현이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58타를 적어내며 2위 그룹
한국 여자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을 4위로 마치며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한국 여자 대표팀도 단체전 4위에 그쳤다.
양윤서는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의 김주형이 아시안게임 첫날 3언더파를 기록하며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 경쟁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문도엽은 4언더파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김주형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자신의 LIV 골프 최고 성적이자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7
안병훈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000만달러)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7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 소토그란데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10위권 내 진입은 아쉽게 놓쳤지만, 안병훈이 15위 내 이름을 올린
뉴질랜드 교포인 대니 리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2023시즌 2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니 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더갤러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투손(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3라운드까지 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대니 리는 카를로스
박결(22)이 데뷔 4년 만에 6차례 준우승의 설움을 날리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결은 28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 (파72·6643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저력 끝에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하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이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유해란(17·숭일고), 임희정(18·동광고), 정윤지(18·현일고)로 이뤄진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은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폰독 인다 골프 코스(파72·6252야드)에서 진행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단체전에서 합계 19언더파
청주 신흥고등학교와 안양 신성중학교가 한국프로골프(KPGA)가 주최한 KPGA주니어컵 고등부와 중등부에서 각각 정상에 오르며 주니어 골프 최강 학교로 인정받았다.
신흥고는 27일 충남 태안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 A코스(파72·7,333야드)에서 열린 고등부에서 대구 영신고를 2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신성중은 B코스(파72·6141야드)에서 열린 중등부
왕정훈(21·캘러웨이)과 함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골프 경기에 나서는 안병훈(25·CJ)이 1라운드에서 브라질 선수와 한판승부를 벌인다.
리우 올림픽 조직위가 9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골프 조편성에 따르면 안병훈은 11일 오후 7시30분 아디우손 다 시우바(브라질), 그레이엄 딜렛(캐나다)과 함께 첫날 경기를 갖는다.
안병훈은 1988년
프로골퍼 조윤지(25)가 NH투자증권에 새 둥지를 틀었다.
NH투자증권은 6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간판스타 조윤지와 메인 스폰서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윤지는 지난해 KLPGA 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지난 2010년 볼빅ㆍ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 우승 이후 5년 만에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지난해 26개 대회에
박결(NH투자증권)이냐, 지한솔(이상 19ㆍ호반건설)이냐. 사상 가장 많은 대회가 열린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그렇게 시작했다. 특히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골프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의 주인공 박결은 올 시즌 KLPGA 투어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거론됐다. 박결의 대항마는 지한솔이었다. 박별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주
박결(NH투자증권)과 지한솔(이상 19ㆍ호반건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가장 강력한 신인왕 후보다. 이들은 김효주(20ㆍ롯데), 김세영(22ㆍ미래에셋), 장하나(23ㆍ비씨카드), 김하늘(27ㆍ하이트진로), 백규정(20ㆍCJ오쇼핑) 등 거물급 선수들이 대거 빠져나간 공백을 메울 새 흥행카드이기도 하다.
신인왕 향방은 미리 점칠 수는
“하이원리조트 오픈은 남다른 기억이 있다. 올해 1승을 한다면 꼭 그 대회에서 하고 싶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하는 지한솔(19ㆍ호반건설)의 말이다.
지한솔은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하이원리조트 최종 3라운드에서 장하나(23ㆍ비씨카드), 김하늘(27ㆍ하이트진로)과 함께 챔피언 조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지만 네 타를 잃고
둥지 이동을 마친 프로골퍼들이 비상 준비에 한창이다. 그러나 올 시즌은 둥지 간 대이동보다 둥지 내 계약 연장이 크게 늘었다. 대부분 기업이 골프단 규모 축소와 일부 스타플레이어 중점 후원 쪽으로 가닥을 잡았기 때문이다.
올해 가장 돋보이는 둥지는 김효주(20)의 롯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병행 예정인 김효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박결(18ㆍ동일전자정보고)이 우리투자증권(대표 김원규) 모자를 쓴다.
우리투자증권은 8일 프로골퍼 박결과 후원계약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박결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5년 시즌부터 우리투자증권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입고 대회에 출전한다.
박결은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여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한국 여자골프 대표팀의 박결(18ㆍ동일전자정보고ㆍ사진)이 골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결의 금메달로 한국여자골프는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박결은 28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 골프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개인전 최종 4라운드에 버디만 8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9언더파로 1위를 차지했다.
박결에 이어 수파칸 부드사바
한ㆍ미ㆍ일 프로골프(LPGA)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이보미(22.하이마트), 최나연(23.SK텔레콤), 안선주(23)의 공통점은?
대학동문이다. 모두 건국대학교에 다닌다. 이보미와 안선주는 골프지도전공 4학년이고 최나연은 체육학과 4학년이다.
놀랍게도 건국대학교(총장 김진규)에 재학 중인 프로 3명이 올 시즌 한국, 미국, 일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