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청년 창업가·시민 머리 맞댄 ‘시민 공감 포럼’ 성황리 개최침체된 포항 골목상권, ‘포항다운 로컬 브랜드’로 자생력 찾는다
포항시가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포항시는 지난 27일 포항지역발전협의회 대강당에서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026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민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집행이 부진한 공공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주택 착공 실적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택 공급을 확대하면서 침체된 건설경기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필요하면 신용지원뿐 아니라 재정지원까지 고려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도 “주택 부문은 주택 공급 자체도 의미가 있고, 또 지금 부진한 건설
27일 ‘2026 골목상권 활성화 시민 공감 포럼’ 개최⋯디지털 판로와 로컬 브랜드 전략 모색관내 13곳 골목형 상점가 축으로 SNS 마케팅부터 체류형 상권 구축까지 집중 논의
현재 관내 13곳으로 늘어난 골목형 상점가를 축으로, 디지털 판로 개척과 체류형 상권 구축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대공론장이 펼쳐진다.
포항시는 오는 27일 포항지역발전협의회 대강
8월 1,868건에서 9월 6,137건으로 대폭 증가… 기존 10% 선할인에 5% 추가 캐시백 더해 최대 혜택 제공착한가격업소 377개소·가맹점 326개소로 확대… 10월부터는 결제 즉시 지급 방식으로 편의성 강화
포항시가 물가 안정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착한가격업소 포항사랑상품권 추가 캐시백 지원' 정책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이용 건
지난달 '서울 달빛야장' 6곳 선정⋯골목상권 활성화상생협약 체결 및 상생협의체 운영으로 주민 불편 해소
서울시가 '서울 달빛야장'이 지역 주민과 상인이 협력해 공존할 수 있도록 '상생협약' 체결과 '상생협의체 운영'을 도입한다.
7일 서울시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함께 주민 불편은 줄이는 '서울형 야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달 △건대
경북 구미시는 28일 지역 도의원과 시장,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도비 확보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시정 주요 핵심 프로젝트인 전통시장 리뉴얼·골목경제 활성화·구미역 광장 확대사업·면지역 초등학교 활성화 등의 추진방향과 내용을 공유하고 △구미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조성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구미산
우아한형제들이 안동시와 지역 축제와 배달의민족 픽업 서비스를 연계해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중앙신시장과 구시장, 남서상점가 등 안동 시내 배민 입점 가게 53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지역 소상공인 매장으로 연결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안동시와 지역 축제와 픽업 서비스를 연계한 프로모
경북 구미시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농촌 지원 확대 등을 담은 ‘민선 9기 시민 체감형 혁신 로드맵’을 21일 발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노후한 인동시장과 신평시장, 새마을 중앙시장 국수 골목의 재개발과 시설 현대화에 중점을 둔다.
인동시장은 140개 점포 가운데 100개가 비어 공실률이 71.4%에 달한다. 운영 중인 점포 40곳 중 37곳
국별 정밀 진단과 집중 토론 도입… 2027년 주요 시정 방향 및 실행력 점검
박용선 포항시장이 민선9기 시정의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포항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첫 주요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 주요 시정 방향과 핵심 사업 점검에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형식적인 나열식 업무보
비역세권 저이용‧저밀도 부지 재편교육‧패션 기업과 올림픽공원 연계‘K-컬처 비즈니스 클러스터’ 구축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성내동 448-1 일대가 서울시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 첫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새 전환점을 맞았다고 17일 밝혔다.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은 그동안 역세권 중심으로 추진되던 개발사업을 비역세권으로 확대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중심공간 재편공실상가·골목상권 활성화 추진미식·공연·관광콘텐츠 연계 확대
익산시가 KTX 익산역을 중심으로 환승·상권·문화 기능을 하나로 묶어 원도심 재생에 속도를 낸다. 하루 1만8000여명의 철도 이용객을 골목상권과 관광소비로 연결해 ‘머무는 도시’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익산시는 16일 시청에서 최정호 익산시장과 시민, 전문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선양소주 등과 추진한 ‘착한소주’가 출시 6주 만에 500만병 판매를 넘어선 가운데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한 소진공 직원 3명이 선양소주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소진공은 착한소주 프로젝트 추진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유통지원팀 임상훈 팀장과 문성연 대리, 홍보팀 임준섭 팀장이 선양소주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0일
한쪽에서는 경기지역화폐 인센티브가 충전 시작 당일 동나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배정받은 국비가 남아 145억원 가까이 반납됐다.
경기도의회가 시·군별로 크게 벌어진 집행률과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예산을 옮기지 못한 재배정 체계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봤다.
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2)은 제393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의 202
[인터뷰] ‘민선 제9기’ 조유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장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정부 방향에⋯市 ‘금융 특구’ 위축 우려최초 지정後 16년간 금융 인프라 집적‘여의도 성장→영등포 전역 확산’ 구상“세계적 금융도시 도약…잠재력 충분”“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 요청할 것”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를 ‘국제 금융 허브’로 발전시키자는 건의를 드립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방송인 홍석천 등 외부 전문가 6명을 첫 명예이사로 위촉해 소상공인 정책과 지역상권 활성화 과정에 현장 의견을 반영한다.
소진공은 1일 서울 드림스퀘어에서 명예이사 제도 도입에 따른 첫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명예이사 제도는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외부 인사를 기관 운영과 정책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중 대표적 성공 사례브랜드 상권 지속 육성…연내 12개 확대 계획
서울특별시 서초구가 양재천길 일대 상권인 ‘살롱in양재천’을 서초구 제8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업종과 관계없이 2000㎡ 이내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을 지정해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농촌이 살고 사람들이 돌아오는 희망찬 곡성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상래 전남 광주특별시 곡성군수가 민선 9기 군정을 '사람이 돌아오는 농곡성'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28일 이렇게 밝혔다.
조군구는 "관광의 무게중심은 방문객수에서 체류와 소비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그는 "세계장미축제의 인지도를 장미재배와 가공·상품개발로 농가
용인특례시의회가 도시 성장 과정에서 드러난 하수처리, 골목상권 단절, 철도차량기지와 행정체계 문제를 한 본회의에서 동시에 공론화했다. 서정일·박희정·황재욱 의원은 생활권별 현안을 짚으며 사후대응을 넘어선 기반시설 투자와 행정체계 정비를 집행부에 요구했다.
서정일 의원(상현1·상현3·성복동,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 전후 2주간 부산 지역 소상공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매출은 71.7% 늘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 전후 지역 주요 상권의 매출 변화를 분석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중기부는 관람객이 공연 당일뿐 아니라
골목상권 소상공인 10명 중 6명이 하반기 경기 악화를 예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골목상권 소상공인 50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골목상권 소상공인 상반기 경기동향 및 하반기 경기전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주요 10대 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5일 수원 행궁동 일대에서 ‘2024년 통합 로컬페스타’ 개막식이 열렸다. 통합 로컬 페스타는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 문화를 연결하는 행사로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주제별로 ▲피칭존 ▲네트워킹존 ▲팝업존 ▲로컬대학존 ▲투자존이 운영되고 있으며, 행궁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즐길 수 있도록 스탬프 미션 등을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전북 전주 남부시장 내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글로컬 상권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지난 4월 지역 상권을 국내외에서 찾는 글로컬 상권으로 변경하는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지난달 이를 실행할 글로컬 상권 창출팀 3곳과 로컬브랜드 상권 창출팀 5곳을 선정했다.
이날 출범
역량을 강화하고 싶은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전자도서관을 열고 전자책 5만 8000여 권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게 했다. 시공간에 제약이 없는 전자책을 통해 사업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언제 어디서나 습득하고, 경영 개선을 돕고자 함이다.
이번에 도입하는 전자도서관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적응력을 높이고 자기 계발, 경영개
DCIA·BCTF, 지역화폐·DID·스테이블코인 연계 전략 워크숍 개최“지역 안에 갇힌 지역화폐 넘어 지역 연결 인프라로 확장해야”전문가들 “공공 지급 투명성·소비자 사용성·금융권 협력 함께 설계해야”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이 지역화폐와 블록체인 DID, 스테이블코인을 연계한 지역 디지털자산 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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