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가 광주공장 화재와 관련해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금호타이어는 광주공장 생산 물량 전환을 긴급 검토하고, 완성차 업체들과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안정화를 위한 협의에 들어갔다.
정 대표는 18일 오전 광주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사과문을 발표하고 “대피해 계신 광주공장 인근 주민분들 불편이 최소화될
장미로 물드는 하루…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16일부터 25일까지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장미 축제는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장미의 매력에 흠뻑 빠진다는 의미로 '장미로 물드는 하루, 올데이로즈'를 주제로 개최된다.
개막 오프닝 행사를 16일 오후 7시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퍼레이드로 시작한다. 공모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17일 오후 3시에 '2025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과 혁신적인 공공서비스 모델 발굴을 목표로 하는 5개 선정 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며, IT기업 및 관련 컨소시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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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친환경 에너지기업 'E1'과 '여수그린 집단에너지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동서발전은 18일 서울 용산구 E1 사옥에서 E1과 ‘여수그린 집단에너지사업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남 여수 지역 내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 발전소 건설에 본격 착수한다.
통일신라의 조형미를 간직한 '곡성 태안사 적인선사탑'이 국보로 지정됐다. 이 탑은 통일신라의 대표적인 승탑(승려의 사리를 안치한 탑)이다.
11일 국가유산청은 곡성 태안사 적인선사탑을 국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탑의 기단(기초), 탑신(몸체), 옥개석(지붕)이 모두 팔각형으로 이루어진 형식의 건축물이다.
적인선사탑은 전체적인 비례감과 조형미가 뛰어나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곡성청사 호수에 관광 연계형 수질정화 수상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선다.
KTC는 전남 곡성군 오산면 연화리 곡성청사 호수에 수상태양광발전소를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BK에너지외 컨소시엄으로 추진된 발전소는 호수 1550㎡ 부지에 수상태양광 100kW(킬로와트)와 30kW 두 개 등 총 160kW 규모로 설치됐다.
발
월요일인 오늘(18일) 서울에 첫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는 등 전국적으로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도~4도, 낮 최고기온은 6~13도로 예상된다. 전날과 비교해 약 10도가량 떨어지겠다.
주요 지역의 아침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0도 △수원 12도 △춘천 -3도 △강릉 2도 △청주 0도 △대전 -1도 △전주
전라남도와 일부 경기지역, 서해안과 제주도에 강풍특보가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남 일부 지역에 강풍경보가 발효됐다. 전남 신안군은 이날 오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강풍주의보 발령 중"이라며 "대조기와 겹쳐 해안가와 저지대 침수가 예상되니 해당 지역 출입 자제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바란다"라고 안내했다.
일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과거와 다른 수평적 당정관계로의 발전적 전환은 국민의힘의 시급한 과제 중 하나였다”며 “당정이 시너지를 높여 상생해야만 나라의 퇴행을 막는 정권 재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저는 우리 윤석열 정부가 성공한 정부로 남기를 누구보다 바라고 있다”며 “그래서
금호타이어는 국내 3개 공장(광주ㆍ곡성 ㆍ평택)을 대상으로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ISO50001)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ISO50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에너지경영시스템 표준 규격으로 에너지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최적화해 에너지관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조성 및 관리하는지를 평가한다. 인증 취득 후에는 사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세 번째로 발의한 것을 두고 "저런 행태에 대해 국민도 비판하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10·16 재선거에서 낙선한 최봉의 곡성군수 후보 사무실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하고 있는 건 실제로 뭘 하겠다는 취지가 아니라 거부될 것을 알면서 더 가능성, 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10·16 재·보궐선거에서 자당 후보가 낙선한 전남 곡성을 찾아 "저희는 포기하지 않겠다. 다음에 한 번 더 기회를 주면 좋겠다"며 "더 좋은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곡성 5일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만나 인사를 한 뒤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에서는 곡성에 출마해 용기있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16 전남 영광·곡성군수 재선거에서 승기를 거머쥐면서 지난 총선 불거졌던 ‘호남 비토론’을 잠재웠다. 민주당의 ‘안방’인 호남 두 곳을 모두 사수하면서 이 대표의 대권 가도에 탄력이 붙었단 분석이 나온다.
이 대표는 17일 이번 재보선 결과에 대해 “선거는 어떤 상황에서 치러지든 국민의 선택”이라면서 “그 선택을 존중하
대통령실은 17일 10·16 재보궐선거 결과와 관련해 "어려움이 있더라도 의료개혁 등 4대 개혁과 저출생 극복 등 개혁 방안을 흔들림없이 추진해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부족한 부분은 국민의 뜻을 받아들여 바꿔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실시된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은 부산 금정구청장과 인천 강화군수 선거에서 승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0·16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자를 배출해내지 못한 데 대해 “겸허하게 결과를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선거에서 지역 정치와 행정의 혁신을 기치로 내걸었다. 창당 후 7개월 만의 첫 지역 선거였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경험은 돈 주고도 사지 못할 자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16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선거는 어떤 상황에서 치러지든 국민의 선택”이라면서 “그 선택을 존중하고 국민의 선택이 가지는 의미를 잘 새기겠다”고 밝혔다.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승기를 잡은 여당을 향해선 “정부와 여당이 일심해서 국민들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17일 오전
부산 금정·인천 강화 與 유력영광·곡성 ‘호남 대전’ 민주 승
조국혁신당과 ‘호남 대전’을 펼쳤던 더불어민주당이 전남 영광·곡성군수 재보궐 선거에서 승리했다. 국민의힘도 부산 금정, 인천 강화에서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텃밭을 사수했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1시 45분 개표 기준, 영광군수 재선거(개표 74.13%)에서 장세일 더불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10·16 재보선 결과에 대해 "국민의 뜻대로 정부·여당의 변화와 쇄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밤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국민께서 국민의힘과 정부가 변화하고 쇄신할 기회를 주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서 주신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