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량을 기준으로 한 고용지표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지만, 세부 지표는 여전히 암울하다. 특히 청년층(15~29세)의 고용여건이 어렵다.
15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15~64세 고용률은 70.2%로 전년 동월보다 0.4%포인트(p) 올랐다. 7월 기준 역대 최고치다. 생산연령인구(15~64세) 감소 등 영향으로 취업자 증가 폭은 점진적으로 둔화하고
취업자 수 증가 폭이 2개월 연속 13만 명대를 기록했다. 고용률도 소폭 올랐다. 다만, 청년층(15~29세)은 고용률이 하락하고, 실업률은 상승했다.
통계청은 12일 발표한 ‘2025년 2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경제활동인구가 2911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6만1000명, 취업자는 2817만9000명으로 13만5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취업자 수 증가 폭이 2개월 연속 13만 명대를 기록했다. 고용률도 소폭 올랐다. 다만, 청년층(15~29세)은 고용률이 하락하고, 실업률은 상승했다.
통계청은 12일 발표한 ‘2025년 2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경제활동인구가 2911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6만1000명, 취업자는 2817만9000명으로 13만5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재정 일자리 효과에 취업자 수가 증가로 전환됐다. 다만, 청년층(15~29세) 취업난은 심화하는 양상이다.
통계청은 14일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가 2787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3만5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취업자 증가 폭 확대에 따른 기저효과에도 전월 마이너스(-5만2000명) 충격에서 벗어났다. 15세
취업자 수가 1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됐다. 다만, 청년층(15~29세) 취업난은 심화하는 양상이다.
통계청은 14일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가 2787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3만5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취업자 증가 폭 확대에 따른 기저효과에도 전월 마이너스(-5만2000명) 충격에서 벗어났다. 15세 이상 고
지난달 고용률이 3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저효과 소멸로 취업자 증가 폭은 다소 축소됐으나, 전반적인 고용지표는 개선세를 지속했다.
통계청은 13일 발표한 ‘3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75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83만1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취업자 증가 폭은 지난해 1월 98만2000명 감소, 2월 47만3000명
지난달 고용률이 3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저효과 소멸로 취업자 증가 폭은 다소 축소됐으나, 전반적인 고용지표는 개선세를 지속했다.
통계청은 13일 발표한 ‘3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75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83만1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취업자 증가 폭은 지난해 1월 98만2000명 감소, 2월 47만3000명
2월 취업자가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100만 명 넘게 늘어 약 22년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달 코로나 충격으로 인해 취업자가 급감한 데 따른 기저효과의 영향이 컸다. 특히 늘어난 취업자 10명 중 4명은 60세 이상 고령층이었다.
통계청은 16일 발표한 '2022년 2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40만2000명
1월 취업자가 100만 명 넘게 늘어 약 22년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달 코로나로 인한 취업자가 100만명 가까이 급감한 데 따른 기저효과의 영향이 컸다.
통계청은 16일 발표한 '2022년 1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695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13만5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제통화기금(IMF) 외환
12월 취업자가 10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이어가는 등 고용 회복세가 지속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방역 조치 강화로 도소매업 등의 취업자가 감소했다. 30대 취업자 수는 22개월 연속으로 줄어들었고, 60대 이상 실업자도 증가했다.
통계청은 12일 발표한 '2021년 12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
11월 취업자가 9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이어가는 등 고용 회복세가 지속된 가운데, 위드코로나에 따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의 여파로 도소매업·숙박음식점업 등 대면업종의 취업자가 감소했다. 30대 취업자 수는 21개월 연속으로 줄어들었고, 40대 취업자는 6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통계청은 15일 발표한 ‘11월 고용동향’
고용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서 점차 벗어나는 모습이다. 취업자는 2개월 연속 60만 명대 증가를 이어갔고, 실업률도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30대 취업자는 20개월째 하락세를 보였고, 도·소매업 취업자도 크게 줄었다.
통계청은 10일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74만1000명으로 전년
고용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서 점차 벗어나는 모습이다. 취업자는 2개월 연속 60만 명대 증가를 이어갔고,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는 큰 폭으로 줄었다.
통계청은 10일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74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65만2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년 취업자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에도 지난달 취업자 수가 67만 명 이상 늘어나면서 7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취업자 증가 폭은 7년 6개월 만에 가장 컸다. 대면업종인 숙박·음식점업은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통계청은 13일 발표한 '2021년 9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68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에도 지난달 취업자 수가 67만 명 이상 늘어나면서 7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대면업종인 숙박 및 음식점업의 경우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통계청은 13일 발표한 '2021년 9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68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67만1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영향에도 8월 취업자 수가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반면, 자영업자가 주로 종사하는 숙박·음식업과 도·소매업은 감소세를 보였다.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취업자가 증가했지만, 30대 취업자는 18개월 연속으로 줄었다.
통계청은 15일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60만3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에도 지난달 취업자 수가 50만 명대 증가를 이어갔다. 다만 제조업 취업자 감소와 숙박·음식점업 등 대면업종 타격으로 30대와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이어졌다.
통계청은 15일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60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51만8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고용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의 영향에도 7월 취업자 수가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자영업자가 주로 종사하는 숙박·음식업과 도·소매업은 감소세를 보였다.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용시장의 불확실성도 확대되는 모습이다.
통계청은 11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64만8000명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에도 지난달 취업자 수가 50만 명대 증가를 이어갔다. 다만 연령대별로 30대, 종사상 지위별로 자영업자는 어려움이 이어졌다.
통계청은 11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64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54만2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고용률은 61.3%로 0.8%포인트(P)
5월 서민경제고통지수가 16.8로 같은 달 기준으로 집계를 시작한 2015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물가는 급등하고 취업자로 분류는 되지만 원하는 만큼 일하지 못하는 사실상 실업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계산한 결과 확장실업률(고용보조지표3)과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을 더한 서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