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오송역에서 서울 방향 상행선 KTX 열차가 전기공급 장애로 운행 지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오전 10시 57분께 경부고속철도 오송역에서 서울 방향 상행선 KTX 열차에 전기공급 장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경부선 상·하행선 KTX 열차 운행이 10분에서 최장 1시간 40분가량 지연 운행했다.
코레일은 부산 방면 하행선 승강장으로
코로나19로 2020년 대도시권 대중교통 이용이 2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휴일 대중교통 이용은 36.4%나 줄었다.
21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가 발표한 2020년 기준 대도시권 광역교통조사 중간결과를 보면 전체 통행량은 803만명에서 705만6000명으로 12.1% 줄었다. 평일은 791만 명에서 706만300
우리나라가 아프리카 고속철도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국가철도공단은 모로코 철도청(ONCF)에서 발주한 100억 원 규모의 ‘모로코 고속철도 3공구(누아서~마라케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의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모로코 최북단이자 유럽의 관문인 탕헤르(Tanger)에서 남서부 해안 아가디르(Agadir)까지 연결하는 대규모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이 4일 인종차별과 혐오범죄에 반대하는 ‘리브 투게더(Live Together)’ 챌린지에 동참했다.
리브투게더 챌린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급증하는 인종차별 및 혐오범죄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외교부와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챌린지는 국제사회의 연대와 포용의 메시지를 담은 보드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하나카드는 소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손님이 가장 선호하는 혜택을 ‘내맘대로 쁨 카드’에 추가할 수 있는 ‘내맘대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내 맘대로 서비스는 지난 1월 출시한 ‘내맘대로 쁨’ 카드를 기반으로 기존 혜택은 그대로 받으면서 원하는 카테고리의 서비스 혜택을 추가할 수 있다.
소비 트렌드 분석을 통해 구성된 에듀(교육), 골프,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2일 "올해 공공기관 투자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67조 원으로 설정하고, 상반기에 35조5000억 원(53.0%) 이상을 집행해 투자 효과가 조기에 나타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올해 제1차 공공기관 투자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올해는 최근 대내외 경기 하방 압력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인 SR이 ESG, 윤리경영, 절대안전 확보, 미래사업 강화를 위해 조직 개편에 나섰다.
SR은 21일 자로 고객홍보실, ESG경영처, 산업안전보건처 등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우선 중대재해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처’를 신설했다. 신설된 산업안전보건처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계획수립과 안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18일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조성 및 재생에너지 주민소득형 모델 도입, 국립 의대 설립 추진 등을 담은 전남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난극복의 주역이신 200만 전남도민께서 함께해 주신다면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대전환이라는 걸림돌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든든한 디딤돌로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
역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설렘의 공간이다. 그러나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정거장. 잘 가세요, 잘 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1954년 가수 남인수가 불렀던 ‘이별의 부산정거장’은 한국전쟁 시절 부산 피난살이 끝에 부산을 떠나가는 노래로 오늘날까지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부산을 상징하는 노래로 자리
이재명, 6일 봉화마을 찾아 영남·호남과 제주 묶은 '남부권 수도권' 구상"글로벌 초광역 경제권 발돋움…분권형 성장국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6일 영남 표밭갈이에 나섰다. 2029년 가덕도 신공항 개항과 영·호남과 제주를 묶는 남부권 수도권 공약을 잇달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찾아 "참혹했던 순간을 잊기 어렵
이재명, '메가리전' 구상 발표 "5개 메가시티와 2개 특별자치도로 균형발전"'신산업 특화수도'도 2곳 이상 조성행정통합은 일축…"경제 공동체가 우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6일 "수도권과 충청·강원을 묶는 중부권과 영남·호남과 제주를 묶는 남부권을 초광역 단일경제권, 이른바 '메가리전(Mega-region)'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
李, 제주공약에 해저터널 포함 검토…김포공항 이전과 연계제주 2공항 문제로 인한 도내 반대…당내서도 우려尹, 2공항 건립 손 들어줘…"해저터널, 방문자 수요 고려해 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제주공약 중 하나로 해저터널을 뚫어 철도를 연결하는 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5일 파악됐다. 이에 반해 이날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제2공항 건립이 우선이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6일 KTX와 SRT를 통합하고 요금을 할인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양사를 통합해 수서발 고속철도가 부산·광주뿐 아니라 창원·포항·진주·밀양·전주·남원·순천·여수로 환승없이 가도록 하겠다”며 “KTX 요금을 SRT와 동일하게 10% 더 낮추겠다. SRT와 새마을, 무궁화호 간 일반열차와 환승할
수서고속철도(SRT)를 운영하는 공공기관인 SR은 18~20일 설 명절 승차권 예매를 운영한 결과 판매대상 좌석 18만3804석 중 78%인 14만3420석이 예매됐다고 밝혔다.
SR은 설 명절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명절 대수송기간 전체 좌석 35만5470석 중 절반인 창 측 18만3804석만 판매했다. 전체 좌석 대비 예매율은 40.3%다
4조8015억 원 규모로 문재인 정부 최대 규모 재정 사업인 남부내륙철도의 기본계획이 13일 확정·고시된다. 2027년 개통하면 서울~거제를 2시간 50분대에 갈 수 있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남부내륙철도는 2019년 선정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23개 사업 중 사업비가 최대 규모다. 앞서 남부내륙철도는 2014년 예비타당성조사는 통과하지 못했으
4조8015억 원으로 문재인 정부의 최대 규모 사업인 남부내륙철도의 기본계획이 13일 확정·고시된다.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고속철도가 없던 김천에서 거제시를 잇는 사업(단선철도 177.9㎞)으로 총 정거장 5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를 건설한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남부내륙철도는 2019년 선정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23개 사업 중 사업비가 최
과학기술부총리 주도 10대 미래전략기술 '대통령 빅프로젝트' 추진메가시티 균형발전에 고속철도 확충과 도심 철도ㆍ고속도로 지하화디지털 전환에 135조 투자해 200만 일자리 창출…인재 100만 양성기후에너지부 주도 에너지고속도로 깔고 기후대응기금 확충중소기업 위한 10조 모태펀드, 수출 세계 1위 100개 목표주가 5000 목표로 장기투자가 중심 교체ㆍ기금
사업비 6조8272억 투입'부·울·경 메가시티' 초석
47년만에 비수도권(부산~울산)에서 광역전동차가 운행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28일 부산·울산·대구·경북 지역의 기존 철도노선(단선/비전철)을 복선전철화 하는 동남권 4개 철도사업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전체연장은 201.2㎞에 달하고 사업비는 6조8272억 원이 투입됐다.
특히 부산~울산 65.
사전청약, 2000가구 늘린 7만 가구'도심 복합사업' 통해 4000가구'공공임대' 14만7000가구 공급43만 가구 '지구지정'도 신속 추진수도권에 20만, 2007년 이후 최대
정부가 내년 사전청약 물량 7만 가구를 포함해 총 46만 가구를 분양한다. 내년 43만 가구에 대한 지구지정도 신속히 추진해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부동산 시장 조기안정에 총력을
이종국 SR 신임 대표이사가 27일 현장경영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수서고속철도(SRT)를 운영하는 공공기관인 SR은 이날 이종국 신임 사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종국 신임 사장은 국토교통부 경부고속철도개통운영팀장, 철도산업과장, 고속철도과장, 철도안전기획단장, 부산교통공사 사장 등을 역임하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철도경영정책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