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에서 광명까지 24.5㎞ 구간에 고속철도 전용선로가 들어선다. 현재 고속열차와 일반열차 등이 함께 사용하는 서울~광명 구간의 선로를 분리해 KTX 운행시간을 줄이고 운행 횟수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19일 확정·고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색~광명 고속철도는 총사업비 3조2330억원을 투입해 수색~
신촌 상권 강화 위해 변화 필요한 시기…연세대 앞 부지 '신대학로' 조성유진상가·인왕시장에 50층 이상 건물 등 강남 코엑스같은 랜드마크 조성
서대문구는 개발할 수 있는 땅이 적다. 그렇기 때문에 경의선 철도 지하화는 서대문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사업이다. 지상 공간에 연구단지, 공연장, 공원 등 다양한 복합공간을 조성하겠다.
8일 이투데이와 만난 이
앞으로 일반철도노선에서도 KTX-이음 같은 고속화 철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KTX-이음 운행 확대를 위해 전문기관의 연구용역과 안전성 검토 등을 거쳐 철도건설기준 개선을 위한 철도건설규칙 개정안(국토부령)과 철도의 건설기준에 관한 규정 개정안(국토부 고시)에 대해 입법예고 및 행정 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
개선되는 철도건설기준의
수색~광명 지하구간에 KTX만 다니는 고속철도 전용선이 건설된다. 건설이 완료되면 서울~광명 구간 운행시간이 5분 줄어들고 하루 60회 증편이 가능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사업은 사업비 2조 4823억 원을 들여 광명에서 용산, 서울역을 거쳐
기재부, 2차 재정사업평가위 개최...예타 조사 제도 개편 방향 논의8월 말 개편안 마련... 수색~광명 고속철도 등 4개 사업 예타 통과
정부가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면제요건을 꼼꼼히 해 불필요한 예타 면제 허용을 차단한다. 예타 조사 제도를 엄격히 운영해 재정 낭비를 막겠다는 취지다.
기획재정부는 최상대 2차관 주재로 30일 '2022년 제2차 재
국토해양부는 경부고속철도 대구~부산 구간 개통을 위한 '개통·운영준비종합계획'을 조기 수립하고 종합계획에 따라 적기 개통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개통·운영준비는 총 12개 분야 35개 단위업무로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내년 5월까지 대구~부산 구간의 궤도·시스템 공사 등 모든 공정을 마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고속철도의 경우 건설은 철도시설
28일 호남고속철도 건설 기본계획이 나오면서 경제성 문제에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송에서 목포를 잇는 전체 230.9km인 호남고속철도 구간의 건설 비용은 총 10조 5717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그러나 현재 서대전까지는 고속철도 전용선로가 깔려 있어 호남고속철도가 완공이 되더라도 실제 서울에서 목포까지 운행시간은 1시간 정도 단축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