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21일)을 맞아 유통업체들이 다양한 보양식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중복을 겨냥해 각종 보양식 레시피를 제안하고, 그에 맞는 신선한 식재료를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전통적인 복날의 대표음식인 삼계탕 재료를 저렴하게 내놓는다. 이에 따라 △국내산 생닭(700g)은 3마리 구매 시 9990원(1마리 3990원)에 제공하며 △‘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나와라"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이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식품관 전쟁'을 선언했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은 식품관의 전면적인 재단장과 함께 업계 최초로 식품관 유료 멤버십을 도입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빼앗긴 식품관 고객을 되찾아오겠다는 계획이다. 분당과 광교에 각각 자리한 AK플라자 분당점과 갤러리아 광교도 각각의 입지를 확보하고 있어 경기
호텔이 식음 사업 강화에 힘을 싣는다. 기존 호텔 안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업 영역을 호텔 밖으로 넓히는 것을 물론이고, 식음 사업을 따로 떼어 내 전문 회사를 만들기도 한다. 코로나19 리스크가 상존하며 객실 사업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수익 다변화 차원의 조치다.
6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
삼복 가운데 첫 번째 복날인 초복(11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 시기는 24절기 상 소서와 대서 사이에 자리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로 여겨진다. 유통업계는 복날 보양식의 종류를 늘려 '복날 보양식=삼계탕'이라는 공식을 깨는 동시에 조리 간편성을 강화해 집에서도 편하게 보양식을 즐길 것을 제안한다.
CU가 다가오는 복날을 맞아 언택트로 선
신세계프라퍼티의 새로운 도심 속 복합상업시설 ‘더 샵스 앳 센터필드(THE SHOPS AT CENTERFIELD)’가 28일 프리오픈하며 베일을 벗는다. 신세계프라퍼티가 스타필드(스타필드 시티)가 아닌 상업시설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 샵스 앳 센터필드는 서울 강남 테헤란로 중심에 위치한 센터필드 빌딩의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4개
코오롱그룹은 26일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6기 온라인 해단식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로 여파로 프로그램 대부분이 온라인ㆍ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40명의 멘토와 멘티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문화 차이를 극복하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동일한 배경의 대학(원)생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소규모 사업장 고용·산재보험료 및 소상공인 등 전기·도시가스요금에 대한 7~9월분 납부를 유예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제38차 경제 중대본 및 제4차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경제 전반의 개선흐름이 점차 속도를 더하는 모습이지만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음식숙박·예술·스포츠 등 대면업종 피해가 지속 중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이 중국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 브랜드 '연작'은 중국 MZ세대 사이에서 품질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메이투, 틱톡, 판둬둬 등 유명 온라인 플랫폼의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연작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18년 론칭한 자체 화장품 브랜드로, 2019년 중국 온라인 시장에 진출해 전초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냉동피자들의 나트륨 및 포화지방 평균 함량이 1일 기준치의 70% 이상으로 조사돼 소비자들로서는 과다 섭취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일부 제품은 트랜스지방 '제로'로 표시했으나 실제 함량은 표시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시중에 판매하는 냉동피자 16개 제품의 나트륨·당류·열량 등 영양성분 등을 시험·분석한
한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파트너십 이후 백신 보급 가속화에 대한 기대감에 소비주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지부진하던 백신 확보에 숨통이 트이면서 내수 경기회복의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26일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 등 3사 모두 2분기 성장성 회복과 영업이익 증가를 이룰
현대카드가 새로운 컬러의 프리미엄 카드인 현대카드 ‘더 핑크(the Pink)’를 공개했다.
26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더 핑크’는 2018년 ‘더 그린(the Green)’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카드다.
현대카드는 그동안 ‘더 블랙(the Black)’, ‘더 퍼플(the Purple)’, ‘더 레드(the Red)’ 등의 프리미엄 카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브랜드 호텔인 '조선 팰리스' 오픈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조선 팰리스 오픈으로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중저가형 비즈니스 호텔부터 럭셔리 호텔까지 총 9개의 호텔을 보유하게 된다. 코로나19 리스크에도 모그룹(신세계그룹)의 지원이 계속되는 가운데 조선 팰리스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그리는 '호텔 신세계' 실현의 첨병이 될 수 있을지
옛 르네상스 호텔 터에 새롭게 자리잡은 조선 팰리스가 그랜드 오픈에 앞서 레스토랑 등 식음업장 사전 예약에 나섰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Josun Palace, a Luxury Collection Hotel, Seoul Gangnam, 이하 조선 팰리스)의 25일 그랜드 오프닝을 앞두고 식음업장 사전 예약판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4일로 취임 2주년을 맞는다. 고(故) 조양호 회장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그룹 경영권을 이어받은 그는 창업주인 조중훈 회장과 아버지 조양호 회장에 이어 3대째 ‘수송보국’을 실현하고 있다.
1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한진그룹은 24일 조원태 회장의 취임 2주년을 맞이한다. 다만 별도의 기념행사는 열지 않을 예정이다.
그는 취임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Josun Palace, a Luxury Collection Hotel, Seoul Gangnam) 오픈을 다음달 25일로 확정하고 사전 예약 판매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은 한국 최고의 럭셔리 호텔이었던 초기 조선호텔의
코로나 리스크가 덮친 지난해 외출 감소로 인해 정면으로 피해를 맞았던 패션과 화장품, 관광객 수요 급감으로 힘겨웠던 호텔과 면세업 등이 백신 접종 이후 소비심리 개선세를 맞아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소비심리는 꿈틀대고 있다. 5일 통계청의 '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백화점 판매(불변지수 기준)는 전년보다 33.5% 늘었다. 이는 통계
패션뷰티업계가 4월을 맞아 대대적인 할인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에스아이빌리지가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 행사 ‘449위크(449WEEK)’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할인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메종 마르지엘라, 마르니, 끌로에 등 평소 할인 혜택이 드문 60여개 인기 명품 브랜드부터
CJ제일제당이 중화 간편식 신제품 ‘고메 바삭쫄깃한 탕수육’의 론칭을 기념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에어프라이어 15분 안팎의 간편조리로 가정에서도 갓 만든 바삭하고 쫄깃한 탕수육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갓먹의 시대, 오직 고메에서만’을 슬로건으로 영상 광고, 온라인 소비자 이벤트, 팝업 스토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