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백화점업계가 ‘점포 확장’도 아닌 ‘명품 및 패션브랜드 유치’도 아닌 ‘디저트 매장 늘리기’에 전력을 쏟고 있다. 그야말로 달콤살벌한 전쟁이다.
내수침체로 매출 부진을 겪고 있는 백화점들은 최근 식품관에서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백화점업계가 식품관을 전면적으로 단장한 이후 매출이 증가하면서 ‘식품관 리뉴얼 효과’를 몸소 체감했기 때문이다. 식품
‘음악중심’ 씨스타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MBC ‘쇼! 음악중심-연말결산’에서는 동방신기, 비스트, 인피니트, 태민, 씨스타, EXO, 걸스데이, 러블리즈, 마마무 등이 무대를 꾸민다.
이날 ‘음악중심’에서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위해 몸매에 밀착한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씨스타는 특유의 활기차고
‘무한도전 토토가’ 정형돈과 소찬휘의 인증샷이 화제다.
소찬휘 소속사 와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MBC ‘무한도전 토토가’ 녹화를 마친 정형돈과 소찬휘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8일 ‘무한도전 토토가’ 녹화일 소찬휘 대기실을 찾은 정형돈씨의 제안으로 90년대 대표 포즈를 찍었다. 두 사람은 손가락 V, 손가락으로 턱 받치기
명품과 식품의 야릇한 동거가 시작됐다. 고가의 명품과 화장품이 차지한 백화점 명당 1층에 식품과 디저트 매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백화점 업계는 상품군별 매출 증가율에서 명품과 식품이 백화점 전체 매출 신장률보다 양호한 성장을 보이고 있어 식품 매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또 가격 경쟁에서 불리한 만큼, 온라인몰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식품ㆍ디저트 매
네슬레와 마르스 등 세계 굴지의 초콜릿업체가 에볼라 바이러스와의 전쟁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 메이저 초콜릿업체는 코코아 주요 산지인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여파로 공급망이 붕괴하는 것을 우려해 행동에 나섰다고 13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비영리기구로 서아프리카의 소규모 코코아 농가를 지원하는 세계코코아재단은 네슬레와 마르스는 물론
◇에어아시아, 2015년 항공권 카니발 세일= 에어아시아그룹은 2015년도 항공권 카니발 세일을 1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카니발 세일은 2015년 3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그룹의 모든 항공편이 해당한다.
특가 항공권 가격은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노선이 12만9000원부터, 인천-세부·칼리보·마닐라 노선이 11만2000원부
◇진에어, 신규취항 후쿠오카ㆍ코타키나발루 특가= 진에어는 올 하반기 신규취항 후쿠오카와 코타키나발루 노선에 대해 항공권 특가를 판매한다. 해당 특가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 운임이다. 환율 변동에 따라 총액이 변동될 수 있다.
오는 3일까지 인천-후쿠오카와 인천-코타키나발루는 각각 14만3800원, 41만5000원에 판매한다. 탑
제주항공은 1일 2번째 대양주 노선인 인천-사이판 노선에 취항을 시작하고 취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취항식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28번 탑승구 앞에서 김권용 인천공항공사 항공마케팅처장을 비롯해서 페리 존 테노리오 마리아나 관광청장, 후안 오고 바시나스 마리아나 관광청 보드 디렉터, 이은경 마리아나 관광청 한국사무소 이사, 강건동 주한 미국대사관 상무외
애경그룹 계열의 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은 오는 10월 1일 인천-사이판 신규취항을 앞두고 사이판 항공권 예매자를 위한 다양한 할인혜택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홈페이지(www.jejuair.net)와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 인천-사이판 항공권을 예매한 회원을 대상으로 호텔 예약일 기준 오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이판 호텔 예
신세계백화점은 13일 센텀시티점 식품관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해 ‘프리미엄 식품관’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픈 5년만에 이뤄진 이번 리뉴얼로 센텀시티 식품관은 국내 최대인 2600평 대형 공간에 프리미엄 슈퍼마켓, 스위트(디저트), 식음료, 기프트(와인숍, 커피&티하우스) 총 4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세계적인 식문화를 체험하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프리미엄 수입 초콜릿의 판촉 전쟁이 뜨겁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가격인하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끄는 것에서부터 특별한 날에 특별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한정판 초콜릿을 내놓고 발렌타인데이 특수를 잡기 위해 혈전을 벌이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먼저 롯데제과와 매일유업이 각각 수입하고 있는 길리안과 페레로 로쉐는 할
벨기에산 최고급 초콜릿 브랜드인 고디바(GODIVA)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고디바 스토어, 카페와 바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세계 최초 초콜릿 전문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매장에서는 한입 사이즈의 초콜릿을 중심으로 케잌, 커피, 다양한 초콜릿 음료와 더불어 샴페인까지 만나볼 수 있다. 전반적인 초콜릿 제품 구매 및 음료의
지난 1일 오후 2시 신세계 강남점 지하 식품관에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독일 과자 슈니발렌을 사겠다고 기다리는 대기 열이 2개 매장 이상을 가득 메웠기 때문이다. 적게는 20분, 많게는 40분을 기다리지만 고객들은 이에 개의치 않고 오직 과자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백화점 영업이 끝나기 훨씬 전인 오후 4시쯤 슈니발렌 측은 준비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가 프리미엄 초콜릿 시장을 공략한다.
30일 롯데제과는 벨기에 초콜릿 길리안을 재론칭하고 프리미엄 초콜릿 시장을 확대시키겠다고 밝혔다. 2008년 인수 이후 5년만의 행보다.
롯데제과는 길리안 상품 중 19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기존 면세점에서 벗어나 할인점, 대형마트, 편의점 등 다각도 채널로 유통을 확대한다. 또 길리안의 자체
명품들도 된서리를 맞는 불황을 비켜나간 명품들이 있다. 시중 백화점에서 캐나다구스나 몽클레르 등 고가 패딩 점퍼 브랜드는 물량이 없어서 판매하지 못할 정도다.
캐나다 고가 브랜드인 캐나다구스는 지난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11일)과 무역센터점(13일)에 한시매장(팝업스토어)을 열었다. 개점 한 달도 안 돼 이 두 매장에서만 매출액 4억2000만원을 기록
주요 편의점들이 고물가에도 알뜰히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행사상품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밸런타인데이에 간단한 포장 해체 후 DIY가 가능한 고급 수제 초콜릿 구색을 12종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밸런타인데이 행사 매출을 분석한 결과 1만원 미만 상품이 전체 매출에서 86%를 차지했으며 1000원 이상~3000원 미만
세계 3대 명품 초콜릿 고디바가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펼친다.
고디바는 초콜릿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초코홀릭’들의 소비를 늘리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라우리 키엔 코처 고디바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고디바의 초콜릿을 원한다”며 “한 번 열면 멈출 수 없는 초
애경그룹 계열의 AK면세점이 오는 15일부터 면세품 기내판매를 개시한다.
AK면세점은 계열사인 제주항공의 인천~오사카(매일 운항), 인천~북큐슈(주 3회 운항), 인천~방콕 등 2개국 3개 노선에서 기내판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항(인천ㆍ김포)ㆍ시내(코엑스)ㆍ인터넷 면세점에 이어 기내까지 확대하게 됐다.
AK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