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 티몰 등 중국 알리바바의 상거래 플랫폼에서도 카카오프렌즈 상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카카오가 중국 알리바바 디지털미디어&엔터테인먼트그룹의 알리피시(Alifish)와 손잡고 카카오프렌즈의 중국 진출을 가속화한다고 4일 밝혔다.
알리피시가 마스터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한 것은 카카오프렌즈가 국내 최초로, IP에 관한 상품 기획 및 개발, 유통,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트렌드라이프 쇼핑사이트 G9(지구)가 연중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 행사에 해외직구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몰테일 등 해외직구 브랜드사와 스폰서쉽을 맺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대 40만 원 빅스마일데이 할인쿠폰도 추가 제공한다.
빅스마일데이는 G9와 함께 G마켓, 옥션이 11월 12일까지 동시에 진행하는
10월 셋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동서가구의 ‘프리미엄 가죽 흙침대’와 설화수의 ‘맨 본윤 2종세트’ 등을 17일 선정했다.
갑작스레 기온이 떨어지면서 온열기능이 포함된 가구 구입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인기가 치솟는 상품은 수면 적정 온도 설정이 가능해 더욱 편안한 숙면 효과를 자랑하는 동서가구의 ‘프리미엄 가죽 흙침대 Q
편의점이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대응해 빙과류 할인에 나선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들은 인건비 부담이 없고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형태로 고정비가 줄어들어 반값 아이스크림 시대를 열었다. 이로 인해 편의점 아이스크림 수요가 대거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으로 옮겨가는 현상이 발생했다. 사실상 편의점의 아이스크림 여름 특수가 실종된 것이다.
MBK파트너스가 2017년 인수한 일본 골프장 체인 기업 아코디아골프가 골프장 부동산신탁회사(리츠) 지분을 인수해 토지 소유와 운영을 일원화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국내 활동이 두드러지지 않은 시점에 MBK파트너스의 출구전략을 위한 행보가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코디아골프는 싱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유통업계가 화이트데이 마케팅에 돌입했다. 각 업체들은 단독 기획상품부터 할인 혜택까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행사 상품을 준비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 대형마트의 2월 밸런타인데이 매출은 작년보다 4% 가량 떨어졌다. 코로나19 공포로 소비자들이 다중이용
롯데홈쇼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집콕족’이 늘면서 식품 및 위생용품 수요가 급증하자 관련 상품 편성을 확대했다.
롯데홈쇼핑이 최근 한 달간 리빙 부문의 판매현황을 분석한 결과 위생용품,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판매 비중이 약 6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급상승 검색 키워드에도 ‘손소독제’, ‘전해수기’, ‘밀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타임커머스 티몬의 ‘선물하기 서비스’ 매출 역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선물하기 서비스는 상대방 주소를 몰라도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선물을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로, 카카오커머스의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대표적이다.
티몬은 2월 하루평균 매출 선물하기 서비스 매출이 전월 대
국내 최대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가 조성 중인 5호 블라인드펀드에 해외 기관투자자의 출자가 이어지고 있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경찰ㆍ소방공무원연금은 MBK파트너스가 조성 중인 5호 블라인드펀드에 2000만 달러(약 235억 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오하이오경찰ㆍ소방공무원연금 이사회가 해당 투자건을 지난주 승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 아이스크림 6종을 단독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1926년 벨기에에서 탄생한 ‘고디바(GODIVA)’는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진출한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2012년 첫선을 보인 후 그간 전문 매장과 일부 백화점에서만 판매돼 왔다.
이번에 세븐일레븐을
MBK파트너스가 2017년 인수한 일본 골프기업 아코디아골프가 5년 전 매각했던 골프장 토지를 재인수한다. 향후 MBK파트너스의 출구전략을 위한 행보라는 분석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7일 아코디아골프가 2014년 매각한 골프장 토지를 되사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아코디아가 일본
롯데홈쇼핑이 18일부터 ‘최유라쇼’를 통해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로 유명한 ‘바이킹스 워프 활랍스터’, 독일 유기농 ‘나투미 귀리음료’를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
최근 ‘쿡방’, ‘먹방’ 영향으로 건강한 식단, 재철 식자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1년 이상의 기획 기간을 거쳐 현지에서 직접 공수하거나 SNS에서 화
김병주 회장이 이끄는 국내 최대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최근 대형 인수합병(M&A)마다 이름을 올리고 있다. 참여하지 않는 ‘빅딜’을 세는 게 빠를 정도다. 풍부한 ‘실탄’이 가장 큰 무기라는 평가인데, 사모펀드의 힘이 무한대로 커지면서 기업들의 경계심도 같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최근 가장 뜨거운 인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스위트 밤(Sweet Bomb)’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신라스테이 측은 패키지 이용 고객에 초콜릿을 선물로 제공한다. 초콜릿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의 골드 디스커버리 콜렉션 초콜릿이다. 또한 입욕 제품으로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프리미엄 제품 또는 한정판 초콜릿이 인기를 끌고 있다. 유통업계는 소장가치를 높인 한정판 상품과 프리미엄 상품 마케팅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나섰다.
11일 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2월 7일까지 2주 동안 초콜릿 판매량을 분석해본 결과 2015년만 해도 전체 초콜릿 판매량의 41%를 차지했던 DIY(Do It yourse
현대백화점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14일까지 판교점 1층 열린광장에 높이 4m, 가로 3m 크기의 대형 ‘초콜릿 하우스’를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초콜릿 하우스는 국제기능올림픽 제과 금메달리스트인 이정욱 파티셰가 직접 만든 작품으로, 수제초콜릿, 쿠키, 빵 등을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초콜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쇼핑몰인 현대H몰이 오는 11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올해 밸런타인데이는 지난해와 달리 설 연휴와 겹치지 않아 밸런타인데이에 선물을 주고 받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가전·화장품 등 선물용으로 수요가 높은 상품군들의 인기 제품을 저렴하게 선보이고, 알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가 커피 부문 사업 확대에 야심을 보이고 있다.
1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는 향후 6년간 매출을 5배로 늘리기 위해 전 세계에 카페 2000개를 열기로 했다. 세계 식음료 업계에 부는 커피 붐에 올라타기로 한 것이다.
이 배경에는 지난해 9월 취임한 스타벅스 출신의 애니 영 스
무덥고 습한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면서 아이스크림 업계가 본격적인 판매 전쟁에 돌입했다. 포화 상태에 이른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으로 남녀노소의 입맛을 꾸준히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식감만으로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 수는 없는 법. 부드러운 식감과 더불어 맛과 건강까지 잡아 인기를 끌
밸런타인데이를 맞은 일본에서 역발상 광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춘은 고디바 재팬이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사지 말라’는 광고로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13일(현지시간) 전했다.
일본 여성들은 매년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쇼핑에 대한 고민에 빠진다. 연인과 친구뿐만 아니라 가족, 때로는 직장 상사에게까지 초콜릿을 선물해야 한다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