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오늘 이거 먹는다”
맛있는 음식을 공유하는 형이 있습니다. 때로는 쇼핑 목록과 레저 생활도 공유하죠. 나만 믿고 한번 먹어보라는 자부심 넘치는 ‘맛잘러’의 면모를 뽐내는데요. 그런데 이 형, 보통 형이 아닙니다. “형”이라고 거리낌 없이 부르고 싶지만 쉽지 않은 너무 큰 형인데요.
신세계그룹 부회장, 프로야구 SSG 랜더스 구단주, 또 소설네트워크
“‘할매’ 날고 ‘아재’ 뜬다.”
구태의연하고 낡은 이미지의 ‘할매’와 ‘아재’스타일이 트렌드로 거듭났다. 1970~80년대 인기를 얻었던 제품들이 재탄생하는가 하면 일부 제품은 MZ세대 공략에 성공하며 ‘레트로’를 넘어 ‘뉴트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복고 제품에 대한 MZ세대의 열광은 집콕 장기화로 부모와 조부모 세대와 함께하는 일상이 길어진 것도
'프레시쿡(Fresh cook)'이 TV 속 화제의 요리를 '밀키트(Meal kit)'로 판매한다.
롯데슈퍼는 온라인 가정간편식 전문관인 프레시쿡에서 '삼시세끼'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tvN에서 방영 중인 ‘삼시세끼’ 프로그램 속 출연자가 만드는 요리의 레시피와 식재료를 그대로 가져와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밀키트(Meal kit
◇ '맨발의 청춘' 김기덕 감독 별세
원로감독 김기덕이 별세했다. 향년 83세. 1934년생인 김기덕 감독은 지난 4월부터 폐암으로 투병 중이었으며, 지난 7일 오후 별세했다. 김기덕 감독의 타계 소식에 일부에서는 '뫼비우스' '피에타' 등을 연출한 동명이인 김기덕 감독으로 오인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 故 김기덕 감독은 1961년 영화 '5인의
'아이돌학교' 노지선이 수준급 춤과 노래 실력에 이어 요리 실력까지 뽐냈다.
7일 공개된 tvN '아이돌학교' 초밀착 비하인드캠 영상에서 노지선은 이다희, 서헤린과 함께 '노장금의 수라간'을 오픈했다.
노지선은 긴 머리를 가지런히 묶은 채 곱게 한복을 차려입는 등 단아함을 과시했다. 반면 노지선의 손놀림은 화려했다.
노지선은 궁중떡볶이,
풍성하고 독특한 먹을거리와 다양한 체험놀이가 가득한 제4회 완주 와일드푸드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된다.
'로컬푸드 1번지'로 자리매김한 완주군에서 개최하는 만큼 이번 축제는 '추억을 오물오물, 건강을 아삭아삭'이라는 주제 아래 고향에서의 옛 추억을 되새기는 놀이와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하는 먹
대상 청정원이 지난 5월 선보인 웰빙 간식 ‘고구마츄’가 새로운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제품 출시 6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 소비자가격 기준으로 30억여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대상은 수요를 맞추기 위해 올해 말까지 생산시설 확대 및 원료 수급망 확장을 통해 기존(월 20만개)보다 두배 이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내년 판매 목
안랩은 농업인의 날을 맞아 11번째‘가래떡 데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직원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가래떡 데이는 매년 11월 11일에 안랩 전 직원이 가래떡을 나누어 먹는 행사로, 안랩의 독특한 기업 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내 행사이다.
안랩측은“‘즐겁고 신명 나는 직장 문화 가꾸기’라는 취지에 맞게 전 사원이 사내식당에 모여
간단한 고구마 요리
간단한 고구마 요리에 뭐가 있을까.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는 '간단한 고구마 요리'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고구마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로는 '고구마 맛탕'과 '고구마 스프', '고구마 스틱', '고구마 피자' 등 다양하다.
이중 고구마 맛탕은 고구마와 설탕만으로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요리다. 전분기를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4일까지 일본 동경 치바현에서 개최되는‘푸덱스 재팬 2011’에 70여 종의 손수 제품을 참가시켰다고 2일 밝혔다.
1976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 36회째를 맞은 ‘푸덱스 재팬 2011(FOODEX JAPAN 2011)’은 세계 3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동양 최대 식품·음료 전문전시회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수 60
미스터도넛은 '고구마도넛'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적 웰빙 도넛 시리즈 두번째로 만든 '고구마도넛'은 '슈가고구마도넛'(1300원)과 '세사미고구마도넛'(1400) 총 2종류다.
특히 세사미고구마도넛은 도넛에 깨와 꿀을 발라 전통적인 고구마 맛탕과 같은 이미지를 표현했다.
한편 내달 15일까지 매장에서 고구마도넛을
창업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 중의 하나가 자본이다.
얼마만큼의 자본을 투자해 어떤 아이템으로 어느 장소에서 창업하는 것이 좋을까?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등이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의문사항이다.
창업전문가들은 "대형 고기집이나 횟집,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아이템은 최고 수십억 원은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창업시장도 주요 트렌드가 변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2008년에는 아트(art)관련 창업의 호황을 예상하고 있다. 그동안 마케팅의 일부 요소로 평가되었던 '아트'를 중심으로 하는 상품이 속속 등장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창업전문가들은 "선진국은 물론이
지난 달 SETEC에서 열린 '소상공인 창업박람회'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별도의 부스에 따로 마련된 여성·소자본 창업 아이템이었다.
박람회 기간 동안 3000만원 이내의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들이 소개됐고, 자금이 충분치 않은 예비창업자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박람회는 그동안 예비창업자들이 소자본 창업에 관심은 많지만, 관련
창업시장에서도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운영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1인 창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1인 창업은 직원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고 인건비 지출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최근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주말을 이용해 1인 창업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창업 전문가들은 "일반적인 창업의 경우 외식분야가 가장 많은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