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경제 원팀으로 정책 역량 집중” “올해 3%대 성장·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달성 가시화”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일 “기업 수요가 있으나 투자가 지연되고 있는 총 7조9000억원 규모의 현장대기 투자 프로젝트의 신속한 이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거·일자리·서민금융을 ‘3대 핵심 사회정책 분야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이 이번 체코 순방과 관련해 "우리 경제 영토가 체코는 물론 유럽연합(EU) 등으로도 양과 질 측면에서 모두 확대‧심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2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범부처 경제외교 협력 플랫폼인 '글로벌 파트너십 이행점검단' 4차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차관은 "이번 체코 순방은 2015년 이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내년도 정부예산은 범부처 협업을 대폭 강화해 개별부처가 아닌 국민의 입장에서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협업예산 추진방안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저출생 대응, 청년지원, 첨단·전략산업 인력양성 등 주요 투자과제를 중심으로 부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등 8명의 새 정부 내각 추가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이창양 카이스트 교수, 국토교통부에 원희룡 전 제주지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종호 서울대 반도체연구소장이 지명됐다. 경제팀 말고도, 국방부 장관에 이종섭 전 합참 차장, 보건복지부 정호영 전 경북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발표한 기획재정부 등 8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필두로 나머지 부처 후조 인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윤 당선인이 인선을 서두르는 부처는 교육부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등 10개다. 대통령실 인선도 남아 있다. ‘경제 원팀’을 강조했던 만큼
김은혜 "경제부총리 등을 포함해 일부 속도 내야"책임장관제 실현 여부에 대해 "그동안 있었던 어려움 파악하며 운영할 것"예비비 논의에 대해 "청와대와 큰 틀의 협조 진행되고 있어"
윤석열 당선인이 이르면 다음 주 이내 새 정부 전체 내각에 대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은 4일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 브리핑실에서
'경제통' 출신 총리 선임 가능성 시사'경제부총리' 등 경제원팀서 드림팀까지 총리 하마평 오른 경제 전문가는 한덕수尹, 가장 우선시 국정과제 '경제' 꼽아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새 정부 국무총리 후보로 ‘경제통’ 출신을 선임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른바 ‘경제드림팀’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윤 당선인이 국정과제 선정에 있어 가장 중
尹측 "의제는 없지만,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회동 자리서 추경 편성 건의 예상""두 분 모두 안보 문제에 대해선 공감대 있을 것""총리 후보는 경제원팀, 드림팀 이끌 최적임자"尹 "아무래도 민생, 안보에 대해 얘기하지 않을까"
대선 19일만에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하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8일 만찬 자리에서 무엇보다 민생을 강조하며 추가경정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