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 송영길·국방정책특별보좌관 김병주재정1차관 권대영·국토2차관 정의경…지방시대위원장 박정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새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발탁하고, 후임 경제성장수석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기용했다. 경제 성장의 성과를 민생과 사회정책으로 확장하고, 산업·복지·주거 등 주요 현안의 정책 조정력을 높이려는 인선으로 풀이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새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발탁했다. 2022년 대선 때부터 이 대통령의 성장 담론을 설계해온 ‘경제 책사’가 정부 출범 후 초대 경제성장수석을 거쳐 정책 컨트롤타워를 맡게 됐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인선을 발표했다.
하 신임 정책실장은 중도 성향의 주류 경제학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새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발탁하고, 후임 경제성장수석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기용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일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인선을 발표했다.
하 신임 정책실장은 1969년 전북 전주 출생으로 서울 중앙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금융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와 피지컬 인공지능(AI), AI데이터센터(AIDC) 등 ‘메가프로젝트’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가 추진되는 지역에 기업과 인재가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의료·문화 등 정주여건을 함께 개선하는 방안도 집중 논의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관계부처 장관들과 경제현안간담회를 열고 주요 경제 현안을 점검했다.
이 부총리는 27일 관계부처 장관과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경제현안간담회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기후환경에너지부, 고용노동부, 기획예산처 장관과 금융위원장, 산업통상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기차 산업 정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퇴진으로 이재명 정부 경제정책 라인에도 적잖은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경제부총리와 국토교통부 장관 교체에 이어 정책실장까지 물러나면서 경제정책을 설계·조율해온 핵심 진용이 사실상 재편 수순에 들어가게 됐다.
후임 정책실장은 대미 투자·통상 협상과 내년도 예산안 등 시급한 현안을 이어받는 한편 민생경기 회복과 AI·반도체 등 미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는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 방안과 관련해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세 차례에 걸쳐 내놓은 주택 공급 대책을 모두 합치면 이재명 정부 임기 내 약 150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고도 밝혔다.
하 수석은 종합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13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소형모듈원전(SMR)과 핵융합, 양자, 우주·항공 등 7개 첨단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기술 확보와 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을 집중 점검한다. 인공지능(AI) 대전환을 뒷받침할 에너지 기술과 첨단 공급망을 확보하는 동시에 이공계 인재 양성과 연구생태계 혁신을 통해 미래 산업의 기초체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부총리 주재 긴급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
정부가 최근 국내 증시 급락의 주요인으로 거론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을 통한 총량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과도한 거래 제한을 위해 거래비용 부담을 높이고 현행 사전교육에 더해 모의거래를 도입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정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양도세 장특공제 한도 설정 의견도 나와""초고가주택 기준 나름대로 의견 모아가는 중”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보유세를 강화하는 대신 다주택자에게는 집을 팔 수 있는 '퇴로'를 열어주는 방안을 정부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유세만 올리면 오히려 매물이 잠긴다는 지적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실장은 27일 오전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리는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제시하고,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기업들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충남 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제2캠퍼스에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충청권에 대규모
청와대는 1일 6개 시중은행과 함께 ‘금융 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올해 하반기 시행되는 ‘상생금융지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평가 진행을 위한 금융권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를 찾아 서남권을 인공지능(AI)·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전날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의 후속 행사로, 서남권 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노벨경제학상 하윗 브라운대 교수 청와대 접견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의 학문적 스승으로 인연하윗 "성장 중심 정책 채택, 세계 최전선" 호평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피터 하윗 브라운대 교수를 만나 한국 경제의 혁신 성장 전략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이 대통령은 "하윗 교수가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통해 간접 지도해주신 덕에 올해 1분기 성
청와대는 김용범 정책실장이 제안한 국민배당금과 관련해 반도체 초과 세수 활용 방안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14일 입장문을 통해 “반도체 초과 세수 활용 방안 검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정부는 경기 상황, 세수 여건, 재정투자 방향 등을 상시 논의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한 언론은 김 실장이 최근 하준경 경제성장수석과 류덕현 재정기
이재명 대통령이 스승의날인 15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명예교수를 만난다.
강유정 수석 대변인은 1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2025년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피터 하윗 교수를 접견한다"고 밝혔다.
하윗 교수는 혁신이 경제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이론적으로 정립한 세계적 석학이다.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주재한다. 규제개혁위원회가 규제합리화위원회로 개편된 이후 28년 만에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다.
청와대는 이날 회의를 전국민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KTV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회의에는 민간, 정부, 당, 청와대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다. 민간에서는 부위
중동 전쟁 여파로 한국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열고 대응 전략 점검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충무실에서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회의를 주재한다. 회의에는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을 비롯한 민간자문위원 29명, 재경‧외교‧복지‧기후‧노동‧중기‧기획처‧금융위 등 각 부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 급등과 대중교통 혼잡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범부처 합동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청와대가 3일 밝혔다.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최근 중동 전쟁의 여파로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자차 이용 대신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시민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전 금통위원 등 한은 거친 국내외 전문가들, '자천타천' 거론깜짝 인선 및 연임 시나리오도 여전⋯"공백 생길라" 우려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임기 만료 시점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국내외 거시경제 전문가들이 수개월 전부터 차기 총재 후보군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키를 쥔 정부의 후보군 윤곽이 드러나지 않으면서 일각에선 깜짝 인선 및 이 총재 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