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21일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E3블록에 짓는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은 지하 2층에서 지상 37~38층의 아파트 3개 동, 오피스텔 1개 동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 84~103㎡ 424가구, 오피스텔은 82㎡ 50실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진주
이 달 셋째 주 전국 5개 사업장에서 총 3418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셋째 주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 '힐스테이트암사' 등 3218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충남 공주시 월송동 '공주월송A3(행복주택)' 200가구가 유일해 분양시장이 다소 주춤한 분위시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 경기도 광교신도
쾌적한 환경과 낮은 분양가를 자랑하는 공공택지에 내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와 투자가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관심은 실제 높은 청약경쟁률로 연결되면서, 땅을 확보하려는 건설사들의 경쟁도 치열하다.
10일 부동산업계와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 분양한 경기도 평택고덕신도시 A17블록 ‘제일풍경채 센트럴’에는 77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이 달 첫째 주 전국 11개 사업장에서 총 7437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3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수도권에서는 인천 남구 용현동 'e편한세상시티인하대역(오피스텔)', 경기 평택시 고덕면 '고덕국제신도시제일풍경채센트럴' 등 총 3436가구가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석전동 '메트로시티석전' 등 4001가구가 공급을 앞두고
이달 마지막 주 전국 8개 사업장에서 총 6337가구가 분양된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삼성동 롯데캐슬클라쎄’,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비스타’ 등 총 715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주 효천지구우미린’, 충북 청주시 옥산면 ‘흥덕파크자이’ 등
수려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자원이 있으나 관광상품 부족, 접근성 제약 등으로 발전이 더딘 남해안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육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정부가 27일 발표한 투자활성화 대책에 따르면 우선 다양한 지역 특화자원을 보유하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남해안 8개 시·군을 시범권역으로 선정한다. 8개 시·군은 전남 고흥군,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와 경남 남
시티건설이 오는 3월 광주광역시 효천1지구에서 ‘광주 효천 시티프라디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효천1지구 B-2블록에 위치한 ‘광주 효천 시티프라디움’은 지하 2층~지상 21층 17개동 △전용 84㎡A 644가구 △전용 84㎡B 173가구 △전용 84㎡C 205가구 △전용 84㎡D 142가구 등 총 116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광주 효
흥한건설이 경남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108번지 일원에서 ‘사천 그랜드 에르가’를 오는 3월 분양할 예정이다.
‘사천 그랜드 에르가’는 지하 1층~지상 15층, 19개 동, 전용면적 59~125㎡, 총 1295가구로 지어진다. 세부 타입별 가구수는 △59㎡A타입 317가구 △59㎡B타입 142가구 △59㎡C타입 74가구 △76㎡A타입 175가구 △76
기획재정부와 코레일이 벽지노선 손실보상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현재 벽지 적자 노선은 경전선, 동해남부선, 영동선, 태백선, 대구선, 경북선, 정선선 등 7개 노선에 달한다. 정부는 현재 코레일에 벽지노선 손실금 60 ~ 70%를 보조해 주고 있다.
7일 정부와 코레일에 따르면 내년 예산안에서 벽지노선 손실보상과 관련한 공익서비스
코레일은 5일 내년 예산안에서 벽지노선 손실보상이 650억 원 삭감돼 열차운행 노선 축소 등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17년 정부예산에서 공익서비스(PSO : Public Service Obligation) 보상예산은 전년(3509억 원) 대비 547억 원 삭감된 2962억 원이며 그 중 벽지노선 손실보상은
11월 중순부터 수서발 고속철도(SRT)가 개통하면 열차의 운행시격(운행시간 간격)이 경부축이 11.6분에서 8.3분으로, 호남축이 24.4분에서 16.4분으로 각각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SRT 개통을 앞두고 28일 선로배분심의위원회를 열어 코레일ㆍSR의 열차운행계획(안)을 심의ㆍ의결했다.
심의 결과에 따라 앞으로 경부고속선은 8∼9개역 중 평
코레일은 전날 발생한 18호 태풍 차바로 멈춰 섰던 동해남부선 경주~부전 구간 열차의 운행이 6일 재개됐다고 밝혔다.
운행을 재개한 첫 열차는 부전역을 이날 오전 11시 52분 출발해 오후 2시 54분 동대구역까지 가는 1780무궁화호 열차다.
코레일은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경부선, 경전선, 동해남부선 등에서 전차선 단전, 선로 침수, 토사 유입 등 크
한국중부발전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철도자산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20일 체결했다. 철도공단이 관리하는 유휴지 및 건물 등의 자산과 중부발전의 태양광사업 경험을 접목해 효과적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취지다.
양사는 장항선 및 경전선 등의 유휴지와 건물을 활용해 약50~60㎿의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단계적으로 300㎿ 수준까지 확대해 나갈
현대로템이 호주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전동차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로템은 18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주 교통부와 시드니 이층 전동차 512량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총 8894억 원 규모로, 옵션물량 136량을 포함하면 전체 계약규모는 648량, 1조1000억 원 규모다.
세계 각국의 경쟁사들
올해 추석 열차표 예매가 시작된 17일 서울 동자동 서울역사에서 다음날 예매가 시작되는 호남선 표를 구하려는 시민들이 기다리고 있다. 예매 대상은 추석을 전후한 내달 13일부터 18일까지 열차표로 이날은 경부선· 경전선·충북·동해선 승차권 예매가 18일은 호남·전라·장항·중앙선 승차권 예매가 진행되며, 한 번에 최대 6장씩 한 사람이 12장까지 예매할
올해 추석 열차표 예매가 시작된 17일 서울 동자동 서울역사가 표를 구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예매 대상은 추석을 전후한 내달 13일부터 18일까지 열차표로 이날은 경부선· 경전선·충북·동해선 승차권 예매가 18일은 호남·전라·장항·중앙선 승차권 예매가 진행되며, 한 번에 최대 6장씩 한 사람이 12장까지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예매는 레츠코레
올해 추석 열차표 예매가 시작된 17일 서울 동자동 서울역사가 표를 구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예매 대상은 추석을 전후한 내달 13일부터 18일까지 열차표로 이날은 경부선· 경전선·충북·동해선 승차권 예매가 18일은 호남·전라·장항·중앙선 승차권 예매가 진행되며, 한 번에 최대 6장씩 한 사람이 12장까지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예매는 레츠코레
중흥건설이 오는 12일 견본주택을 열고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는 광주광역시 남구 효천1지구 B-1블록‧B-3블록 두 개 단지로 공급되며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총 1527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B-1블록’의 경우 지하 2층~지상 23층 14개동 △전용 84㎡A 742가구 △전용 84㎡B
앞으로 폐철로와 같은 전국 철도유휴부지에서 레일바이크를 활용한 관광사업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이 올 상반기 관련 규제를 개선한 데 따른 것이다.
21일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 운영 중인 철도유휴부지를 활용한 레일바이크는 17개소에 불과하다. 이중 7개소는 현행 법규상 허가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제도적 결함으로 관
국토교통부가 영‧호남 간 교류를 촉진하고 남해안축 철도망을 확충하기 위해 진주~광양 복선화 사업(51.5km)을 마무리하고 15일 개통한다.
이번 개통으로 경전선은 삼랑진에서 순천에 이르는 158km 전 구간이 복선화를 마치게 됐다.
복선화된 경전선은 경남 진주에서 전남 광양까지 4개 시‧군(진주시, 사천시, 하동군, 광양시)을 통과하고 섬진강을 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