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인 SKS프라이빗에쿼티(SKS PE)와 공동업무집행조합원(Co-GP) 자격으로 특수화학소재 강소기업인 '수양켐텍'의 경영권 인수(Buy-out) 거래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딜은 올해 초 정근수 CIB총괄사장 직속으로 출범한 'IB종합금융부'의 첫 성과로, 해당 조직은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생산적 금융 실
콜마홀딩스가 우정바이오가 발행하는 대규모 전환사채(CB)를 사들여 경영권을 사실상 인수한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우정바이오는 전날 콜마홀딩스를 대상으로 350억원 규모 제9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전환가액 2325원으로 전량 주식으로 전환되면 총1505만3763주의 신주가 발행된다. 우정바이오의 총 발행
국내 가구·인테리어 업계 1위 기업 한샘이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최대주주인 IMM 프라이빗에쿼티(PE)가 자사주 의무 소각이 담긴 3차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기 전 선제적으로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한샘 자사주 29.46% 전량을 소각하기로 내부적으로 방침을 세웠다.
유럽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 EQT파트너스가 더존비즈온 지분 35%를 확보했다. 거래대금은 1조3000억 원을 웃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더존비즈온은 지분 22.3%(677만1184주)를 보유한 최대주주 김용우 회장과 신한밸류업제일차 등이 지분 34.8%(1096만4909주)를 도로니쿰에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LS증권은 30일 경영권 인수 소식이 있는 더존비즈온에 대해 향후 구조조정이 있다면 중장기적인 마진이 확보될 것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정우성 LS증권 연구원은 "더존비즈온의 지분 이동과 관련해서 아직 진행 여부, 시점, 물량, 인수 대상자, 기준 주가 등 어떠한 것도 확정된 바가 없다"며 "경영권 이슈가 언론에 보도된
씨앤씨인터 지분 41% 2850억에 인수최대주주 지분 주당 7만 원에 매입통상 프리미엄보다 높게 설정올 상반기부터 실적 회복 전망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어센트PE)가 색조 화장품 회사 씨앤씨인터내셔널의 경영권을 인수한다. 기존 최대주주로부터 매입한 가격은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일 종가 대비 약 60%의 프리미엄이 적용됐다.
JC파트너스가 경영 개선에 강점 있는 사모펀드 운용사(PE)로 떠올랐다. 에어프레미아, 황조, AMT 등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대부분 안정적인 실적을 내면서다. 최근에는 과거 인수한 보험대리점(GA) 굿리치가 탁월한 성과를 내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C파트너스는 내년 굿리치 지분 100%에 대한 매각을 추진한
오스템임플, 다음달 24일까지 공개매수목표가 24만 원 상향했는데…매수가 의견 분분“최소 공개매수 수량 달성 여부가 핵심 변수”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와 유니슨캐피탈코리아(UCK)가 오스템임플란트 경영권 인수를 선언한 가운데, 공개매수 성공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5일 덴티스트리인베스트먼트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주식을 다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