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을 시작하는 첫째 주 전국에서는 2839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5월 마지막 주(8604가구)보다 67% 감소한 수치다. 6.4 지방선거와 현충일이 끼어 있어 분양시장을 바라보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분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6월은 월드컵 등 빅 이벤트로 인해 예년과 비교해 적은 물량이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 당정 천안불당지웰더샵(685
5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 총 8604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주 수도권에서는 6499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서울 ‘마포아현IPARK’(497가구) △서울 ‘용산푸르지오써밋’(아파트151가구/오피스텔455실) △경기 부천 ‘송내역파인푸르지오’(539가구) △경기 용인 ‘서천2차IPARK’(289가구) △평택 ‘평택송담힐스테이트’(952
5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 총 6621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연휴기간 직후 물량이 집중된 지난 주(1만4809가구)에 비해서 약55% 감소한 수치다. 한편 지난 주 청약에 들어갔던 부산 수영구 민락동 ‘부산센텀비스타동원’ 등 지방에 공급된 사업장들의 청약성적이 호조세를 이어갔다. 이번 주 지방에서는 경북, 대구, 충남, 전남 지역에서 총 3133가구가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72·74·93·98㎡ 등 '틈새면적'으로 불리는 면적대의 공급이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주택시장에서 전통적으로 굳어진 '표준면적'대인 전용 59㎡(옛 25평), 84㎡(옛 34평), 114㎡(옛 45평)의 부차상품으로만 여겨졌던 틈새면적이 어느새 주택시장의 새로운 돌파구로 자리잡으며 주력상품을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우미건설이 경산 신대부적지구에 분양한 '경산·신대부적지구 우미 린(Lynn)'의 청약접수 결과 전타입 순위 내 마감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2~13일 양일간 진행한 '경산·신대부적지구 우미 린(Lynn)'의 청약접수에서 413가구 모집에(특별공급제외) 총 887명이 접수를 해 모든 타입이 3순위 당해 마감했다. 특히 전용 84㎡타입의 경우 23
우미건설은 경산 신대부적지구 1-2블록에 들어서는 '경산 신대·부적지구 우미 린(Lynn)' 견본주택을 7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상 최고 20층, 6개동 전용면적 △73㎡ 186가구 △84㎡ 259가구 등 모두 445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650만원 대에 책정됐다.
단지 인근으로는 대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이 가까
서울 및 지방 대도시의 넘쳐나는 인구와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근에 만든 대체 신도시들이 분양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대체 신도시들은 대도시 인근에 있기 때문에 교통이 편리할 뿐 아니라 대중교통으로 도심까지 출퇴근할 수 있다. 더욱이 대도시의 부동산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공급되지만,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대도시 생활권을 함께 공유할 수
주택시장 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중견건설사들이 올해 대규모 분양물량을 쏟아낸다. 이들 건설사들은 대형사 못지 않은 우량 사업지에 수요자 니즈에 맞춰진 분양상품을 공급할 예정이어서 청약 성패에 관심이 쏠린다.
1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올해 분양 예정물량을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늘린 6268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반도건설은 이달 중 동탄2신도시
부동산 수요가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며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대형아파트 설계에 못지 않은 화려한 ‘스펙’을 갖춘 중소형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고급형 중소형 아파트는 대형아파트보다 목돈은 안 들면서 고급스러움을 유지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중론이다. 실제로 반도건설의 경우 지
2월 분양시장은 계절적(겨울) 비수기임에도 훈풍이 예상된다. 올해부터 취득세가 영구적으로 인하되고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 제도마저 폐지되면서 부동산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건설사들은 부동산규제 완화에 힘입어 이달에만 1만가구가 훌쩍넘는 분양물량을 쏟아낼 전망이다.
3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 따르면 2월 한달간 15곳에서 총
11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1만5606가구가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가을 분양시장이 절정에 달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동, 송파, 마포, 위례신도시,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에서 주상복합 물량이 쏟아져 청약경쟁을 벌인다. 특히 삼성물산은 서울 강동 △‘강동팰리스’(999가구)를 공급하고,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 △‘마포한강2차푸르지오’(198가구)와 서울
◇평택소사벌 공동주택용지 154대 1 경쟁률로 매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평택소사벌지구의 공동주택용지 B-6블록(5만1000㎡, 751억원)의 분양을 실시한 결과, 154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매각됐다고 11일 밝혔다.
총 154개의 업체가 참여한 이번 공동주택용지 분양경쟁률은 이 지역에서는 초유의 일로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소사벌 택지지구에
11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7448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 수도권에서는 위례신도시 올해 마지막 공공분양 단지인 ‘위례자연앤래미안e편한세상’(1540가구)가 일반분양 청약을 시작하고 경기 군포당동2지구 A-1블록에서 영구임대 아파트 90가구가 선보인다.
지방은 울산, 부산, 경북에 청약물량이 집중된다. GS건설이 울산 남구 달동에 공급하는 주상복합 ‘
◇반도건설, ‘대구테크노폴리스 반도유보라 아이비 파크’ 분양
반도건설은 오는 8일 대구테크노폴리스 A19블록에 들어서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1층∼ 18층, 아파트 12개동, 전용 70㎡ㆍ84㎡, 845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대구수목원과 10분대로 연결되는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2014년 개통 예정)와
대림산업 계열사인 고려개발이 8일 ‘e편한세상 경산신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이 아파트는 경산시 압량면 신대리 709번지 일대에 조성된 신대부적택지지구 4-1블록에 공급된다. 지하1층~지상20층 6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59㎡(158가구), 84㎡(200가구) 등 총 358가구로 구성됐다.
모든 가구가 판상형 및 남향으로 배치됐다. 특히
(주)부영주택은 20일 남양주도농 사랑으로 부영 7단지 단지내 상가 입찰 결과 100% 계약을 마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이날 밝혔다.
사랑으로 부영 7차 단지내 상가는 지하 1층, 지상 1~3층, 분양면적 56~316㎡규모의 총 11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최근 아파트는 물론 단지내 상가의 미분양이 늘어나고 있는데 반해 부영주택이 이처럼 좋은 성과
부영주택은 충북 진천장관 사랑으로 부영 1차 단지내 상가 입찰 결과, 100%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진천장관 사랑으로 부영 1차 단지내 상가는 지상 1~2층, 분양면적 36~75㎡규모의 총 5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부영 관계자는 “확실한 고정고객이 확보돼 있다는 점과 합리적인 분양가,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해 환금성이 우수하다는 점 때문으로 완
(주)부영주택은 24일 경산 신대부적 ‘사랑으로’부영 1·2차 단지내 상가 입찰결과, 총 12개 점포가 평균 2.58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00%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최근 단지내 상가들의 미분양이 늘어나고 있는데 반하여 부영주택이 잇따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시장조사 등을 통한 직접분양 방식을 택함으로써 실수요자들에게 직접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72·74·93·98㎡ 등 '틈새면적'으로 불리는 면적대의 공급이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주택시장에서 전통적으로 굳어진 '표준면적'대인 전용 59㎡(옛 25평), 84㎡(옛 34평), 114㎡(옛 45평)의 부차상품으로만 여겨졌던 틈새면적이 어느새 주택시장의 새로운 돌파구로 자리잡으며 주력상품을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