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위기 넘는다" 포항시·4개 금융기관, 소상공인 희망동행 특례보증 손잡아1,000개 업체 수혜 기대… 2년간 연 3% 이자 지원 및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혜택까지
철강 경기 침체와 장기 불황으로 자금난을 겪는 포항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포항시가 대규모 금융 지원에 나선다.
포항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시중 4대 은행(iM뱅크·하나·농협·신한
iM뱅크는 지역 소상공인 상생금융지원을 위해 대구·경북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상생금융 2600억원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대구 신용보증재단에 54억원, 경북신용보증재단에 88억원 등 합계 142억원을 특별출연하며 iM뱅크 단독 출연금 80억원과 기초자치단체 매칭 출연금 62억원으로 구분된다.
iM뱅크 단독 출
우리은행이 경북 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본격 나섰다.
우리은행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10억 원을 특별출연해 총 15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업체당 최대 1억 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해 고금리·경기둔화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유동성 확보를 도울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경상북도 내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소기업·소상
신한은행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상생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신한금융그룹의 ‘재해ㆍ재난 피해 신속 보증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신한은행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담보로 하는 45억 원 규모 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경상북도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DGB대구은행이 지역 공동체제 구축에 나섰다. 시중은행 전환 후에도 지역 경제 발전 지원에 힘쓰겠다는 취지다.
21일 대구은행 경북동부본부와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센터가 업무협약을 맺고 각 기관의 사업 수행 시 원활한 업무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지역특례보증 및 보증 관련 제반 업무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보증서 비대면 플랫폼 개발에
카카오뱅크가 교육서비스업, 제조업, 창업 기업 등 지원이 시급한 대상을 선별해 집중 지원하는 '핀셋 지원'을 강화한다.
카카오뱅크는 경북, 인천, 대전, 경남 등 4개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상생 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해 개인사업자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4
DGB대구은행이 포항시 소재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 대상 자금 지원에 나선다.
대구은행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포항시 희망동행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포항시,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 소상공인 ∙ 영세 자영업자 등 금융 취약계층에 신속히 자금을 지원해 상생금융을 실현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구은행과 포
DGB대구은행이 경상북도, 경북신용보증재단과 '경상북도 상생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본 협약은 '3고(고금리ㆍ고물가ㆍ고환율)'의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소상공인ㆍ영세 자영업자 등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신속한 자금지원을 통한 상생금융 실현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구은행은 120억 원을 한도로 신용보증재단에 특별 출연한다.
대구은행의
카카오뱅크는 대전, 충남, 경북신용보증재단과 각각 상생 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 확대를 통해 개인사업자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위해 3개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뜻을 모았다.
카카오뱅크는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 특화 상품 △대전시 상생보증 대출 △경북 상생보증 대출
DGB대구은행이 포항시청에서 포항시,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포항시 청년 소기업ㆍ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 청년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긴급 자금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은행은 포항시 청년 소상공인정책지원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10억 원을 특별
DGB대구은행과 경북신용보증재단은 경북 소기업·소상공인 민생안정을 위한 '따뜻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도청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으로 DGB대구은행은 경상북도 소상공인정책지원을 위해 60억 원을 특별 출연한다.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심사를 거쳐 경북 지역 소기업·소상공인 등에 900억 원 규모가 지원된
KB국민은행이 경주ㆍ울산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에 나선다.
KB국민은행은 26일부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이 시설 복구 및 금융비용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사업자대출 우대지원, 기존대출의 기한연장 조건 완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 대상은 지진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울산 및 인근지역 소재 개인사업자 포함 중소기
대학생 2명 중 1명은 대출로 2학기 학비를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대학생 26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0.8%가 학자금 대출을 받을 계획이라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중 69.6%는 1학기에도 학자금 대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정부 학자금 대출’(92.6%)
BS금융그룹 부산은행은 2일 경북 구미시에 대구·경북지역 4번째 점포인 구미지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성세환 BS금융 회장과 최종원 구미부시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종규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부산은행은 개점식에서 경영슬로건인 ‘나눔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금융’의 일환으로 구미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
대구은행이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일자리창출기업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낮은 금리, 무담보 등이 장점이다.
대출 대상은 2009년 말과 비교해 고용인원이 증가한 업체나 금년도에 창업해 신규 고용을 창출한 업체로 고용증가 인원수에 따라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대출 기간은 5년으로 1년 거치
대구은행은 28일부터 경북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5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우대 대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대출은 사업기간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이 이용할 수 있으며 총 60억원 규모로 운영된다.
대출기간은 5년으로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조건이다. 금리는 신용 등급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최저 연 5.8%대의
삼화두리저축은행이 대구, 경북 소재 유망기업 발굴과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지원 활성화를 위해 13일 동인동 본사에서 대구신용보증재단 박성동 이사장 및 경북신용보증재단 서진영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보증부대출 운용에 관한 기본협약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삼화두리저축은행 이영호 은행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협약체결은 삼화두리저축은행이 대구로 본점을 이전
대구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대구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지원하고 있는 신용카드 가맹점 사업자에 대한 특별대출인 '소호 파트너 론'을 경북지역으로 확대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대출은 대구은행 결제계좌를 이용중인 대구·경북 지역 소재 신용카드 가맹점 사업자에 대해 영업경력과 신용카드 매출 규모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