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銀, '소호 파트너 론' 경북지역으로 확대 지원

입력 2006-07-06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대구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지원하고 있는 신용카드 가맹점 사업자에 대한 특별대출인 '소호 파트너 론'을 경북지역으로 확대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대출은 대구은행 결제계좌를 이용중인 대구·경북 지역 소재 신용카드 가맹점 사업자에 대해 영업경력과 신용카드 매출 규모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며 사업자의 비용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대출취급 시 영업점장의 금리감면권을 대폭 완화해 최저 5.71%까지 지원해 주게 된다.

또한 이 대출은 대구신용보증재단과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대출금액의 85%까지 보증해 주므로 담보력이 약한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용대출로써 대구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보증상담이나 서류접수가 가능해 이용고객에 대한 편의성을 최대한 높였다고 은행측은 밝혔다.

대구은행 관계자는“상반기 이 대출은 통한 지원실적은 100억원 이상으로 6월말 현재 115억 규모를 추가로 접수받아 심사하고 있는 등 지역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확대지원을 계기로 경북지역 자영업자들도 수혜를 많이 받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72,000
    • -0.86%
    • 이더리움
    • 3,369,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26%
    • 리플
    • 2,049
    • -0.97%
    • 솔라나
    • 124,200
    • -1.19%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5
    • +1.25%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38%
    • 체인링크
    • 13,590
    • -1.52%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