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휴일 노동절인 5월 1일은 오전 서쪽 지역부터 차차 맑아지며 야외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예상된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일 아침 최저기온은 8~12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서울은 아침 12도, 낮 26도까지 오르겠고 대전 10~23도, 광주 8~22도, 대구 11~24도, 부산 12~22도 등으로 예보됐다. 다
이번 주 근로자의 날(5월 1일)부터 어린이날(5월 5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 동안 우리나라는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등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어린이날 당일에는 쾌청한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야외 활동에 무리가 없겠다.
30일 기상청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날씨 전망을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요일인 29일은 아침 기온이 6도까지 떨어지며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 기온도 평년보다 소폭 낮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이는 평년(아침 6~12도, 낮 19~23도)과 비교해 낮 기온이 다소 낮은 수준이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
월요일인 20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무더위가 한숨 꺾이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이 새벽부터 흐려지겠으나,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오전부터 오후 사이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권북부, 경상권내륙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및 서해5
월요일인 오늘(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된 봄비가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지만, 강수와 함께 지역별로 기상 변화가 커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비는 오전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돼 오후에는 충청권 남부와 경상권으로, 밤에는 수도권을 포함한 그 밖의 중부지방까지 확
금요일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국의 대기질이 탁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 권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특히 수도권과 세종, 충북은 오전과 밤 한때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해당 지역들은 초미세먼지(PM-2.5) 농
목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내륙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25일 오전 6시 기상청 단기 예보에 따르면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체로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어 산불과 각종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 인접 지역
화요일인 20일 전국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으며,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늦은 밤부터 비가 시작될 전망이다. 충청권과 남부지방도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을 보이겠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상된다. 특히 강원내륙·산지와 충북
월요일인 오늘(23일)은 전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봄기운이 한층 짙어지겠다. 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와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낮 기온은 서울 19도, 광주 20도, 경북 구미 21도까지 오르며 대부분 지역이 12~21도 분포를 보이겠다.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으로 한낮에는 포근함을 느끼기
금요일인 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쌀쌀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와 큰 일교차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
일요일인 15일은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0~6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평년(아침 최저 -3~5도, 낮 최고 10~14도)과 비슷하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경북 내륙은 아침 기온
내륙 중심 일교차 15도 안팎⋯아침 최저기온 -2~4도강원 동해 및 경상권 눈ㆍ비 예보⋯적설량 최대 15cm
금요일인 13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특히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목요일인 12일은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동반되는 곳이 있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 북부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 영동과
목요일인 12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다소 쌀쌀하겠다. 전국 곳곳에 눈과 비 소식도 있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8~13도로 예보됐다. 이는 평년(최저 영하 4도~영상 4도, 최고 9~13도)과 비슷한 수준이다.
12일 서울 출근길 기온은 1도까지 내려간다.
오늘(3일)은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이다. 설 이후 처음 맞는 보름날로 예로부터 설날 못지않게 성대하게 지내던 명절이다.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며 다양한 음식과 풍습이 이어져 왔다.
정월대보름의 대표 풍습은 ‘부럼깨기’다. 아침에 호두·밤·잣·은행·땅콩 등 견과류를 깨물어 먹으며 한 해 동안 부스럼이 나지 않고 치아가 튼튼해지길 기원한다
3·1절 연휴 뒤 첫 평일인 오늘(3일) 화요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다 오전부터 점차 그치겠다. 다만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이어지고,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강풍과 높은 물결이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은 정월대보름으로 저녁에는 36년 만에 개기월식이 예정돼 있어 하늘 상태에 관심이 쏠린다.
기상청에
화요일인 내일(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새벽까지 중부지방(강원 동해안·산지 제외)과 전라권, 대구·경북 내륙, 경남 남해안·서부 내륙, 오후까지 그 밖의 경상권과 제주도, 밤까지 강원 동해안·산지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특히, 강원산지와 강원중·북부 내륙, 경북 북동 산지에 대설특보가
3·1절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강원에는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됐다.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다.
수도권과 강원도, 경북 북동 산지·북부 동해안, 제주도에는 1일부터 내린
목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으며,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사이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 남부 내륙, 충청권 내륙, 전라권, 경북권 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됐다. 그 밖의 내륙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14일(목)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므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에서는 황사가 관측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정보
아침 최저기온은 경기북부, 강원영서에서 -10도 이하, 그 밖의 수도권과 충청권, 경북내륙, 전북 동부에서 -5도 이하로 떨어져 춥겠으나, 오후에는 남서쪽
12일(화)은 오전까지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 영향을 받은 후,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므로 전국이 구름 많고 아침까지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충청내륙과 전라내륙, 경상 서부 내륙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오전까지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11일(월)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충남과 전라권은 받겠으므로 밤부터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부지역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가끔 까지 비 또는 눈(산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추위 전망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의 아침 기온은 -15도 내외, 그 밖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