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2023년 상반기 신입행원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반 7급 개인금융직군이 대상이고 지역인재ㆍ일반 전형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학력ㆍ연령ㆍ성별의 제한은 없다. 지역인재 전형은 최종 학력지가 경남ㆍ울산ㆍ부산지역인 자로, 석사 이상은 대학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한다.
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 전문자격증 소지자, 금융 및 디지털 자격증
경남은행은 우수 지역인재 발굴·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입행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5·6급 행원과 7급 행원을 합해 총 110명 수준이다. 5·6급 행원의 경우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2015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서 접수는 오는 14일까지다. 7급 행원의 접수 일정은 추후 발표될
이달 들어 은행권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등 주요은행들의 채용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은행권은 대학생과 구직자의 취업 선호도가 높은 업종으로 은행을 비롯한 금융업종은 올 하반기 채용시장의 ‘블루칩’이 될 것으로 예측된 바 있어, 구직자들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실제 인크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