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22일 부산에서 '부산‧울산‧경남 수출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했다. 부산시와 함께 개최한 설명회에는 수출금융 협의체와 지역수출기업들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수출기업의 금융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방기업들의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발표한 미국 관세
수출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할 '수출활력 촉진단'이 닻을 올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경남 창원시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수출활력 촉진단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수출활력 촉진단은 산업부와 중기부 등 관계부처와 지자체, 한국무역협회 등 관계자가 직접 수출 현장을 찾아 그 자리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조직이다.
이날 수출활
코트라(KOTRA)가 경남 지역에 포진해 있는 선박, 자동차 부품 등 위기산업의 수출기업들을 총력 지원한다.
권평오 코트라 사장은 19일 창원에서 최근 업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 자동차부품, 기계부품 등 경남지역 수출주력업종 10개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했다.
이날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나영우 휴먼중공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