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농·특산물의 가치를 한자리에서 알리는 전용공간이 문을 열었다.
농협경제지주 경기본부는 17일 경기본부 1층에 '경기도 농·특산물 홍보관'을 조성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인삼을 비롯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방문객들에게 경기농산물의 가치와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상설 홍보거점이다.
이날 개관식의 단연 주인공은 '천경
경기농협은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회 경기푸드박람회'에 참가해 경기농산물의 소비촉진과 우수성 홍보에 나선다.
특히 18일 ‘쌀의 날’을 맞아 경기지역의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최근 농협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청이 주도하는 산학연협력단 사업이 지역별로 특화돼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몫을 해내고 있다.
산학연협력단은 대학교수,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업기술원 전문연구원, 관련 산업체, 농업경영체 대표 등이 참여한다. 우량품종 보급과 친환경 재배기술은 물론 가공품 개발과 수출 등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강원대 박완근 교수를 단장으로 하는
파격적인 특가로 알뜰쇼핑족들을 만족시키는 블랙 프라이데이 열풍이 이젠 농산물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오는 11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G푸드 비엔날레2015’ 개최현장에서 ‘G푸드 농산물 블랙 프라이데이’를 실시한다.
이번 ‘G푸드 농산물 블랙 프라이데이’에서는 경기도를 대표하
GS 칼텍스가 외국인선수 베띠의 활약을 앞세워 KGC 인삼공사에 세트스코어 3-0(25-22, 26-24, 25-20)의 승리를 거뒀다.
GS는 20일 평택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3-14시즌 NH농협 V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홀로 34득점을 올린 베띠의 활약으로 먼저 1승을 챙기면서 챔피언결정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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