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00억원 감액추경의 첫 파장이 예술 현장에서 터졌다. 연 150만원이던 지원금이 절반으로 깎이자, 예술인들이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 섰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사단법인 경기민예총은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예술인 기회소득 50% 축소 지급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예술인들과 직접 대화하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감액 추경' 카드를 꺼내들었다. 채무와 지방채를 합쳐 7조8000억원에 육박하는 재정 부담을 세출 구조조정으로 돌파하겠다는 구상이지만, 민선 8기 역점사업 정리와 민생예산 축소를 둘러싼 갈등도 함께 커지고 있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최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계획(안)'
교육계 원로들의 경기도 교육감 후보에 대한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경기도 교육계 인사들은 지난 28일 경기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선언문에 참여한 인사는 김성기 전 수원교육장, 손상훈 전 포천교육장, 이석기 전 안성교육장, 김현배 전 연천교육장 등 300명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교육의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