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인천경찰청을 방문해 인천 흉기 난동 사건의 경위와 수사 상황 등을 보고받았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인천경찰청을 방문해 인천 대형마트 흉기 난동 사건의 경위와 수사 상황, 피해자들의 상태 등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에서 북극항로 시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추석 연휴에도 임무 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해병대사령부는 주 사령관이 24일 해병대 2사단과 교동도 전방 경계작전부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주 사령관은 교동도 전방 초소에서 작전현황 및 대비테세를 확인하고 감시ㆍ관측, 상황보고 등 임무 수행을 당부했다.
주 사령관은 장병들이 근무하는 상황실을 찾아 "추석 연휴
한쪽에서는 아이를 함께 키우고, 다른 한쪽에서는 미래 인재를 키운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15년간 쌓아온 가족친화 행정으로 '인구정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은데 이어, 도내 고등학생을 위한 AI 인재양성 경진대회의 문을 열었다. 저출생 대응과 인재 육성이라는 두 국가적 과제에 동시에 답을 내놓은 것이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교육봉사단으로 활동하는 대학생 교사 300명, 직원 멘토를 비롯한 현대차그룹 관계자, 협력기관인 사단법인 점프 서창범 이사장과 은초롱 대표 등이 참석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이 연말을 맞아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를 격려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는 국방부 직할 기능사령부로 화생방작전 전문부대다. 군의 화생방 방호 작전 및 지원과 연합‧합동작전, 대국민 지원을 담당하며 서초구 내곡동에 본부가 있다.
이번 방문에는 이성배(송파 4선거구) 의원, 이승복(양천 4선거구) 의원이 함께 참석
유기견보호소·소방서 방문하며 현장 행보 강조"지금은 대통령의 시간…국정 뒷받침에 집중"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취임 100일을 맞아 관례였던 기자회견 대신 봉사활동으로 일정을 채웠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소재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공사현장근로자 등에게 아침밥을 천원에 제공하는 식당을 찾아 “정부가 하는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원조”라며 "따뜻한 나눔이 널리 퍼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오전 6시 충북 청주에서 공사현장 근로자 등에게 아침밥을 천원에 제공하는 ‘만나김치식당’을 방문해 격려했다.
만나김치식당은 2006년부터 20여 년간
노만석 직무대행 “범죄로부터 국민 지키기 위해 의무 다하자”검찰개혁안에 공개적인 반대 목소리⋯檢 내부서도 연일 비판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보완수사를 통해 실체진실을 밝히는 것은 검찰의 권한이 아니라 의무”라고 밝혔다. 정부와 여당이 검찰개혁의 하나로 추진 중인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검찰 수장이 공개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낸 것이다.
대검찰청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7일 중구 영종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해저 송수관로 건설공사 관통식 현장을 시작으로, 제3연륙교 및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 현장 시찰, 운서119안전센터 및 공항지구대 격려방문까지 이어졌다.
첫 일정으로 유정복 시장은 해저
탄핵 정국 속에 숨죽이고 있던 대통령실이 연일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야권의 공세에 입장을 표명하며 강하게 반발하거나 법적 조치를 취하는 등 맞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보인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통령실은 최근 이재명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을 무고죄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8일 더불어민주당이 김 차장의 2023년 북파공작 특수부대(HID) 방문을 두고 내란 획책 의도로 의심된다고 주장한 데 대해 "터무니 없는 비약"이라고 반박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차장의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
김 차장은 "2023년 6월 초 정보당국 관계자들과 HID 부대를 격려 방문했다"면서도 "
총장 임기 넉 달 남아…외부 흔들기에 ‘검찰 조직 안정화’ 중요시기갑작스런 檢 인사에 대외 일정 중단28일 사우디 검찰총장 면담에 이어29일엔 현충원 참배, 묘역 봉사활동‘역대 총장 처음’ 전국 청 방문 목표
갑작스런 검사장급 인사로 인해 대외 일정을 잠정 중단했던 이원석(55‧사법연수원 27기) 검찰총장이 외부 활동을 재개했다.
이 총장은 29일 오전
전국 법원 순회 마무리…두 달간 35곳 방문
국회에서 법관 증원에 관한 법률안 통과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조희대(66·사법연수원 13기) 대법원장이 재판 지연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두 달간 전국 법원을 순회한 조 대법원장이 16일 오후 마지막 방문지로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을 격려 방문해 소속 법관 20명과 간담회를 열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에도 울산을 찾아 더불어민주당 후보 응원에 나섰다. 전날 격전지인 ‘낙동강벨트’ 부산 사상 지역구 등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를 만나 응원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공개적으로 후보 지원 행보에 나섰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쯤 울산 동구 보성학교 전시관에 김정숙 여사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곳에서 동구 지역 출마자인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부산 사상구를 깜짝 방문해, 4·10 총선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배재정 후보를 격려했다.
배 후보 측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쯤 부산 사상구 괘법동에 위치한 낙동강 벚꽃길에 아내 김정숙 여사와 함께 배 후보 격려 방문을 했다.
파란색 상의와 청바지 차림의 문 전 대통령은 배 후보와 함께 벚꽃길을 걸으며 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