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준 대표가 이끄는 게임빌과 컴투스가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힘입어 나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일 8만3700원이던 게임빌의 주가는 이날 9만8700원을 기록하며 이달 들어 17.9% 뛰어올랐다. 컴투스의 주가도 12만4900원에서 1만6500원으로 8.9% 상승했다.
게임빌은 지난 2013년 컴투스의 지분 약
국내 상장사 10곳 중 8곳이 2분기에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1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3곳 이상이 실적 추정치를 내놓은 상장사 236곳 중 2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 곳은 178곳으로 전체의 75.42%로 나타났다.
이 중 163곳은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관측됐다. 12곳은
NH투자증권은 12일 게임빌에 대해 신규 게임이 없는 상황에서도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만5000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게임빌의 1분기 영업이익은 47억원으로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29억원을 크게 상회했다"며 "신규 게임의 성과가 크지 않았지만, 기존 게임 '별이되
게임빌은 2016년 1분기 영업이익이 47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 대비 207%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08억원으로 15%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17억원으로 125% 성장했다.
게임빌은 전체적으로 '별이되어라 시리즈',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던전링크', '크로매틱소울' 등 전략ㆍ액션 RPG 장르의 매출이 국내∙외에서
코스닥시장 모바일게임 형제주 컴투스와 게임빌의 주가가 최근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의 이들이 올해 1분기 양호한 성적표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향후 주가 상승 여부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자세를 취했다.
2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의 올해 1분기 실적 추정치(컨센서스)에 따르면 컴투스의 영업이익은 511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키움증권은 20일 게임빌에 대해 2분기 신작 출시로 신규 유저의 유입이 기대된다며 평균 매출 순위가 1분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2월 킹덤오브워의 CBT를 진행한 게임빌은 지난해 12월 나인하츠도 소프트런칭하면서 2분기 신작 출시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게임빌의 2분기 출시작은
엑스엘게임즈는 지난해 영업이익 120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8%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513억원으로 12.8%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45억원을 기록해 57% 늘어났다.
엑스엘게임즈는 글로벌 서비스 중인 ‘아키에이지’가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중국, 러시아 등에서 고른 매출 실적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전예약 70
본격적으로 프로야구 시즌이 개막하면서 게임업체들도 저마다 경쟁에 불붙었다. 시즌 시작과 함께 모바일게임 신작도 함께 공개하며 흥행을 주도하는가 하면 직접 프로야구단을 후원하며 홍보에 나서기도 한다.
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게임즈는 마구마구2를 ‘마구마구2016’으로 게임명을 변경하고 본격 서비스에 나섰다. 마구마구는 2006년부터 서비스를 진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 발표로 1분기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같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만한 종목들에 관심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이에 최근 실적 추정치가 급격히 높아진 종목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이미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종목들에도 관심을 가질만 하다
키움증권은 31일 게임빌에 대해 자체게임의 실적 기여와 2분기 신작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게임빌의 '크로메틱소울'이 업데이트 이후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 외 미국, 독일에서도 반짝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실패했던 게임의 흥행은 대단한 성과이며, 이익기여
모바일 게임사 게임빌은 올 상반기 자체 개발한 ‘나인하츠’를 소프트 론칭 방식으로 출시하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사고 있다.
‘나인하츠’는 동화풍의 감성 일러스트와 실시간 플레이의 강점이 돋보이는 게임빌의 자체 개발 대작이다. 고유의 비주얼이 액션에 쾌감을 더하고, 멀티 던전과 보스 레이드가 실시간 협동 플레이의 진수를 보여준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바
3월 신학기를 맞아 게임업체들이 모바일게임 신작들을 속속 출시하며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게임 시장에 주력하고 있는 엔씨소프트까지 출사표를 던지며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모바일게임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게임업체들은 연초 사업계획 구상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시장 담금질에 들어갔다. 모바일 게임 강자 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