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저점 찍고 1·2분기 연속 매출 증가…연간 목표 469억 순항건축 PC·토양복원·우수저류조 등 기후 대응형 친환경 인프라 수주 호조
환경생태복원 친환경 제품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와 토양정화 등 기후 대응형 친환경 인프라 사업의 수주 호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흑자 기조를 안착시키며 뚜렷한 실적 회복세를 나타냈다.
기업은행 성장 육성 프로그램 선정…기술 고도화 안정적 기반 구축이크레더블 기술평가서 우수 등급…등록 특허 57건·국토부 신기술 보유미세먼지 저감 블록ㆍ자기치유 PC 공법 등 기반으로 스마트 건설 표준 제시
자연과환경이 금융권과 전문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동시에 공인받았다.
자연과환경은 기업은행이 주관하는 ‘IBK강소기업’에 선정
환경 복원 및 친환경 건설 전문기업인 자연과환경의 최대주주인 데이터테크놀로지가 경영권 안정과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지분율을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데이터테크놀로지는 이번 자연과환경의 제12회차 전환사채 인수를 통해 보유주식 등의 수 및 보유비율을 기존 8.68%에서 10.75%로 늘렸다. 데이터테크놀로지는 “앞으로도 자연과환경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
이병용 자연과환경 대표는 2일 유상증자 이후 하락한 주가에 대해 “부채상환이나 운영자금 조달이 목적이 아니라 설비투자였던 만큼 실적이 개선되면 시장이 알아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주가 수준이 순 자산 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 PC모듈러 주택과 토양정화, 저류조 등 친환경 사업의 미래가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연
자연과환경은 신천지구 PC빗물저류조 사업을 22억 원에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발주처는 시흥시청이고 금액은 약 22억 원 규모다.
회사관계자는 “지난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인천계양산업단지에 회사의 공법을 사용할 수 있는 사용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울산도시공사와도 기술사용 협약을 체결하기로 해, 향후 한국산업단지 공단과 울산도시공사에 PC저류조 기술을
자연과환경은 벤처기업협회로부터 ‘혁신성장 유형’ 분야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벤처기업 인증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벤처기업확인 기관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 기술의 시장 수요와 성장성, 차별성, 기업가 정신 등 다양한 부분을 평가해 성장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자연과환경이 획득한 ‘혁신성장 유형’은 기업의 기술력
자연과환경은 전국에 지사를 모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자연과환경은 환경생태복원, 투수보도블록, 토양지하수정화, 건축PC, PC저류조, PC모듈러 제품을 주요사업으로 한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모집분야는 회사사업 전 분야이고, 그중 PC에 해당하는 분야가 세 가지로 향후 PC사업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전국단위 지사를 모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연과환경이 우미건설과 최근 약 25억 원 규모의 완주삼봉지구 아파트 지하주차장, 9억 원 규모의 서산테크노 아파트 지하주차장 PC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PC공법은 기둥, 보, 슬라브 등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공장에서 제작하고 현장에 조립하는 공법으로 공사 기간 단축 및 공사품질을 향상할 수 있는 모듈러 공법이다. 해당 공법은 물류센
△삼일, 1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압타바이오,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유럽 2상 시험계획 신청
△이베스트이안스팩1호, 기타비상무이사 신규 선임
△디아이티, 81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부산주공, 137억 원 규모 토지 처분 결정
△부산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86억 원…전년비 90.2%↑
△한국콜마, '경피흡수성 우수' 화장료 조성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