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건축통계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의 건축허가·착공·준공 통계 집계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먼저, 건축통계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 지연입력분과 설계변경·허가취소 등 사후 변동분이 통계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통계 집계시점을 조정하고 공표된 통계는 사후에 변동분을 반영해 확정한다. 앞서 매월 말일 기준으
민원인이 원하는 내용을 제공하는 건축통계 서비스가 7월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건축데이터 민간개방에 이어 고도화된 건축통계(건축‧주택 인허가 및 건축물 현황)를 내달부터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지금까지 건축통계는 통계청이 승인한 것에 한해 일반에 제공됐다. 국토부에 따르면 맞춤형 건축통계는 기존 통계청이나 국토교통통계누리가 제공하는 통계보다 훨
다양한 정책수립의 기반이 되는 건축통계의 융·복합을 위해 정부와 연구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3일 건축도시공간연구소와 건축행정 빅데이터의 가공·분석 및 효율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현재 약 680만동의 건축물 현황과 연간 인허가 97만 여건에 이르는 방대한 정보가 건축행정정보시스템에서 수집·관리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