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올해 2분기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연간 수주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7분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3.23% 오른 1만3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우건설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32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
홈IoT·주차·에너지 관리까지정비사업·공공주택 수주 경쟁력↑
삼성물산과 HJ중공업은 14일 서울 HJ중공업 본사에서 주거 서비스 앱 ‘해모로by홈닉’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해모로by홈닉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는 HJ중공업 아파트 브랜드 ‘해모로’ 단지에 적용되는 스마트 주거 플랫폼으로
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단지 진입공간 조경 디자인 ‘그랜드 플로우(Grand Flow)’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은 단지 진입부에 대한 기존 인식을 확장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디자인은 올해 하반기 분양 예정인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시작으로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한화포레나 그랜드 플로우 디자
입찰 무효·조건 삭제 거쳐 정상화조합원들 사업 속도에 무게
“기호 1번 롯데건설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호 2번 대우건설입니다. 감사합니다.”
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예림당아트홀에서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시공사 선정 총회 현장. 총회를 앞두고 수주전에 뛰어든 롯데건설과 대우건설 직원들은 총회장 입구에 도열해 입장하는 조합원
㈜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아파트의 진입 동선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재해석한 신규 디자인을 선보인다.
한화 건설부문은 한화포레나 문주와 동 출입구, 주차장 진입부 등을 아우르는 통합 디자인 ‘포레나 Journey(저니)’를 개발하고 향후 분양 단지에 순차 적용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포레나 Journey는 입주민이 단지에 들어선 순간부
㈜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비스타(Vista)’를 공개하며 브랜드 고급화 전략 강화에 나섰다. 절제된 디자인 속 차별화된 입면 요소와 친환경 기술을 결합해 한화포레나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Quiet Accent(절제된 특별함)’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2026년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한화 건설부문이 에너지 기업과 손잡고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6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E1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대응해 공동주택 충전 인프라를 고도화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한화 건설부문은 화재 감지 기능을 추가한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 개발을 완료하고 한화포레나 단지에 본격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EV 에어스테이션은 국내 최초로 천장에서 충전 커넥터가 내려오는 방식의 전기차 충전 시스템이다. 지능형 전력 분배 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충전기로 차량 3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어 공간 효율성과 이
플로팅 라운지 도입ESG 경영·탄소중립 메시지 담아 5월 정원박람회 공개
서울특별시가 대우건설과 손잡고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6일 서울시청에서 대우건설과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시청 서소문 2청사에서 열렸으며 김용현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가 올해 경영방침을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로 제시하며 “건설 산업은 이제 단순 시공을 넘어 기술과 감성, 데이터가 융합된 새로운 차원의 가치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5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먼저 지난 한 해를 “엄중하게 돌이켜본다”며 안전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꺼내 들었다. 그는 “안타까운 중대 재해가
우미건설이 신임 대표이사에 곽수윤 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곽 대표는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해 경영혁신본부장, 주택건축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우미건설에 고문으로 합류했다.
곽 대표는 내년 경영 방침을 '핵심 역량 고도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으로 정하고 인공지능(AI)·
㈜한화 건설부문이 화재감지 기능을 추가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의 개발을 완료하고 한화포레나 단지에 본격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EV 에어스테이션’은 국내 최초로 천장에서 커넥터가 내려오는 전기차 충전시스템으로 지능형 전력분배 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충전기로 3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하며 공간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노루페인트는 1일 김학근 건축사업본부장(상무)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기존 이수민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노루페인트는 “김학근 대표는 노루 영업에서 26년간 영업 현장에서 근무하며 시장·고객·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축적해 온 인물”이라며 “현재 회사의 핵심 현안을 책임지고 있으며 경영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2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 스마트 건설산업대상’에서 주거혁신부문 대상인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한 김용현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 상무가 시상자인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2025 스마트 건설산업대상’은 올바른 건설문화와 고용창출, 스마트 시대를 선도할 건설산업 유관 업체들의
㈜한화 건설부문은 22~2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에 참가해 화재감지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air station’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EV air station은 천장에서 커넥터가 내려오는 차세대 전기차 충전시스템으로 지능형 전력분배 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충전
'개포우성7차' 수주전...대우건설 도정훈 상무 인터뷰“금융 부담 최소화·차별화된 랜드마크 설계” 강조
강남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대우건설이 ‘조합원 분담금 최소화’와 ‘차별화된 랜드마크 설계’를 앞세워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
도정훈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 상무는 18일 서울 중구 소재 대우건설 본사에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지난 20일 열린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 1차 합동설명회에 직접 참석해 재건축 사업을 따내기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21일 대우건설은 김 대표가 전날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 1차 합동설명회에 직접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장, 재무관리실장 등 경영 임원과
두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지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인 도봉구 ‘방학역 도심복합사업’과 ‘쌍문역 동측 도심복합사업’ 공동사업시행 업무협약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전날 서울 강남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김홍재 두산건설 건축사업본부장과 박현근 LH 서울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8일 열린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정비사업 1차 합동설명회에서 시공 제안 내용을 공개하며 조합원들과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박종진 건축사업본부장은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사업에 임하겠다”며, 확정금리 적용과 대형평형 중심 설계, 인허가 신속 추진 등 핵심 제안 조건을 소개했다.
이날 포스코이앤씨는 △재산가치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