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건축·좋은 도시·시민 행복을 위해 ‘공간 민주주의’를 높이겠다.”
김진애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건위) 위원장은 13일 서울 중구 정동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국건위는 2007년 제정된 ‘건축기본법’을 근거로 2008년 출범한 대통령 소속 위원회다.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 부처 건축정책을 심의
8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건위)가 19일 출범했다.
대통령 소속인 국건위는 건축기본법에 따라 2008년 1기가 출범했으며 민간위원 19명과 당연직 위원인 11개 부처 장관 등 총 30명으로 구성된다.
김진애 국건위원장은 "건축의 기본으로 돌아가 건축업을 혁신하겠다"며 "8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슬로건인 '좋은 건축·좋은 도시·시민 행복'이 실현될 수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김진애 신임 위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국건위는 건축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위원회로, 2008년 출범 이후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 부처의 건축정책을 심의·조정해왔다.
제8기 위원장으로 취임한 김진애 위원장은 건축과 도시를 전공한 도시건축가로, 대통령자문 건설기술
국가건축정책위원회과 국토교통부는 ‘전국 지자체 총괄건축가 콜로키움’을 공동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되며 2008년 민간전문가 제도 도입 후 16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공공건축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축기본법에 근거를 둔 ‘민간전문가 제도’는 건축, 도시관련 전문 자격을 갖춘
국토교통부가 27일부로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이하 국건위)의 제7기 신임위원장 및 민간위원 17인을 위촉한다고 26일 밝혔다.
국건위는 건축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위원회로, 2008년 출범 이후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 부처 건축정책의 심의·조정 역할을 해오고 있다. 위원장을 포함하는 민간위원과 당연직 위원 11명을 포함해 총 30인 이
우리나라는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넘긴 2019년부터 다른 선진국처럼 도시공간에 대한 양적 공급보단 질적 향상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기 시작하였고, 민간에서는 디자인적으로 특화된 아파트를 설계하고 브랜드화하여 수요자들의 품질향상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이런 영향인지 몰라도 공공에서도 도시의 품질향상을 위해 ‘도시건축통합계획’이란 계획적 수단을
5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15일부로 2년간의 임기를 마쳤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건축기본법’ 제정에 따라 2008년 12월 1기가 출범한 국건위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다.
민간위원 19명과 기획재정부 등 11개 부처 장관으로 구성된다.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부처의 건축정책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11개 부처는
국토교통부는 국가 건축정책을 총괄하는 5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출범한다고 15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국건위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서, 민간 위원장을 포함해 민간위원 19명과 11개 부처 장관 등 총 30명으로 구성된다.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 부처 건축정책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건축기본법에 따라 2008년 1
국토교통부는 국가 건축정책을 총괄하는 ‘제5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이하 국건위)가 오는 16일 출범(2018.4.16~2020.4.15)한다고 15일 밝혔다.
국건위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서 민간 위원장 포함 민간위원 19명과 기재부장관 등 11개 부처 장관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며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 부처 건축정책 심의·조정
국토교통부는 건축물 노후화, 저출산‧고령화, 에너지 저감과 투자활성화 어젠다 등에 대응해 국가 건축정책의 목표와 추진방향을 담은 제2차 건축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25일에 최종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제2차 건축정책 기본계획은 2016년부터 2020년 까지 진행된다.
건축정책 기본계획은 2007년 12월 제정된 건축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5년
정부의 건축정책을 수립하고 이끌 제4기 대통령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건위)가 2월 1일 출범한다.
위원장으로는 아주대 제해성 교수가 지명됐으며 위원은 관계 전문분야의 위촉직 민간위원 20명(위원장 포함)과 기재부장관 등 10개 부처의 당연직위원 등 총 30명이다.
임기는 2018년 1월 31일까지 2년이다.
제해성 위원장은 “국민들이 보다 나은 환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현안 사업 외에 학교, 보육시설 등 생활공감형 건축정책 추진에 나설 방침이다.
31일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정명원 위원장은 이날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건축ㆍ도시분야의 주요 학회인 ▲대한건축학회(회장 손장렬),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회장 황희연), ▲한국도시설계학회(회장 온영태), ▲한국조경학회(회장 조세환) 회장단과 조찬
우리나라 도시도 관광명소로 활용될 수 있을 만한 디자인이 뛰어난 유명 건축물이 많이 등장하게 될 전망이다.
이는 정부의 중점국정과제인 '지속가능한 국토환경(건축ㆍ도시) 디자인 정착' 사업으로 구현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20일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구성, 디자인 시범사업 추진 등 세부규정을 담은 '건축기본법 시행령안'이 오는 22일부터 시행된다고
희훈디앤지 등 디자인 업체들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국토 및 도시개발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공디자인 개념을 대폭 강화하는 '디자인 코리아'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동반 상승하고 있다.
희훈디앤지는 21일 오후 1시 51분 현재 전일보다 25원(1.3%) 오른 1555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같은 시간 중앙디자인은 전일보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새해 신년사에서 새정부에서도 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이 흔들리지 않고 추진돼야 집값 안정과 함께 주거 불안이 해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병은 뿌리를 뽑지 않으면 재발할 수 있다"고 전제하며 "(참여정부가)그동안 추진해 온 부동산정책의 일관성과 지속성이 확보되면 소유문화에서 주거문화로 확실하게 바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