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2024~2025년 도로시설물 유지보수 공사를 하면서 계약업체가 아닌 다른 업체 직원들이 들어간 단체 대화방으로 작업을 지시하고 결과를 보고받은 사실이 경기도 감사에서 확인됐다.
이 대화방은 2024년 상반기 공사 계약 하루 전 그 업체 대표이사가 열었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안성시 담당자들이 불법하도급을 묵인했다고 판단했다.
10일 이투데이
대보그룹이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올해는 그룹 계열사 가운데 대보건설에서만 공채 18기를 선발한다.
대보그룹은 다음 달 1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로 △건축(공사·공무) △토목(공사·공무) △안전보건 △경영관리 직무에서 모집한다.
공통 자격요건은 4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 위치한 백암공장 고형제동 증축공사를 완료하고 준공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증축에는 총 249억원이 투입됐다. 이는 건축 공사비를 비롯해 생산설비와 설계, 감리, 유틸리티 설비 등을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 제일약품은 지난 2024년 11월 개념설계를 시작으로 약 2년
제일약품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 있는 백암공장 고형제동 증축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 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증축을 통해 내용고형제 생산능력을 71% 확대했다.
이번 증축에는 총 249억원이 투입됐다. 이는 건축 공사비를 비롯해 생산설비와 설계, 감리, 유틸리티 설비 등을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 제일약품은 2024년 11월 개념설계
주금공 PF보증 6000억원 투입된 풍무역세권 사업장 점검 PF 보증 공급 목표 6조→9조 확대…국민은행도 내부한도 확대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김포 풍무역세권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을 찾아 주택공급을 위한 금융권의 적극적인 자금 공급을 주문했다.
금융위원회는 이 위원장이 10일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PF 자금조달 상
주거 PF 자기자본비율 규제 2년 유예…이르면 이달 세부방안 발표 증권업계 연내 2.1조원 자체펀드 추가 조성…주 1회 이행상황 점검
금융당국이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마련한 금융지원 과제 21개 가운데 12개 과제를 완료했다. 주거 목적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의 자기자본비율 규제는 2년간 유예하고 증권업계는 연내 2조1000억원 규모의 자체펀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좌천동 신당사 이전 과정에서 인테리어와 기존 청사 원상복구·창호공사 등에 모두 2억5000만 원에 가까운 비용을 집행한 가운데, 당시 여성위원장이자 현 부산시의원의 영향력 아래 관련 업체 선정이 이뤄졌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기존 청사 원상복구와 창호공사를 맡은 업체는 당시 여성위원장이자 현 부산시의원의 부친이
설립 25년 JDC…제주 국제자유도시 핵심사업 주도다섯째 국제학교 2028년 개교…학생 감소는 과제신화역사공원 숙박·테마파크·카지노 기본 틀 완성첨단단지 고용 3701명·총생산 8조7000억원면세점 매출 6000억대→3900억…재원 확보 관건
“제주가 다시 새로운 정책의 테스트베드가 되고 국제자유도시 정책에 다시 불을 붙일 계기가 필요합니다.”
서승
ISA 납입한도 이월·가입기간 제한 원점으로…생산적 금융 ISA 차등 혜택 유지종부세 기본 틀 국회로…비거주 예외·‘주가 누르기’ 방지책은 일부 보완
정부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중심으로 일부 제도를 수정하는 ‘선별 보완’에 나선다. ISA의 연간 납입한도 이월 폐지와 계약기간 제한은 사실상 원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8월호
정부가 최근 한국 경제에 대해 수출 호조와 소비 등 내수 개선으로 경기 회복 흐름이 강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취약계층 등의 지속되는 고용 애로는 부담 요인으로 지목했다.
재정경제부는 14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8월호를 통해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이 큰 폭 증가하고 소비 등 내수가
신규 택지 10만 가구 확보올해 7.3만가구+α 추가 발표PF 금융지원 47.8조원+α로 확대정비사업·비아파트도 지원 강화
정부가 수도권 신규 택지 10만 가구를 포함해 총 23만 가구+α 규모의 주택을 수도권에 추가 공급한다. 신규 공공택지는 물론 기존에 발표한 주요 공급 부지의 사업 절차도 대폭 단축해 2030년까지 착공하기로 했다. 주택 공급의 ‘돈
2027년 PF 보증 33조 집중…조기착공 인센티브 강화 캠코펀드 3조+α·신디케이트론 5조로 정상화 지원 주거사업장 자기자본비율 규제 2029년으로 연기
정부가 주택공급을 앞당기기 위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과 정상화 자금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 주거사업장에 대해서는 PF 자기자본비율 규제 시행도 2년 늦춰 공급 현장의 자금 부담을 낮추기로
G3 서울플랜 안전환경분과 첫 현장 점검비용 지원·건축조례 개정 등 추진
서울시가 민간 건축공사장의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 운용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섰다.
서울시는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안전·환경분과가 전날 공공 건축공사장인 '서울 창조산업허브'와 민간 건축공사장인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
대우건설·DL이앤씨 두 계단씩 하락8월부터 입찰자격·신용평가에 활용
올해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는 삼성물산이 13년 연속 1위를 지키며 선두를 이어갔다. 현대건설도 2위를 유지하며 '투톱' 체제를 공고히 한 가운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나란히 두 계단씩 뛰어오르며 상위권 판도가 재편됐다. 반면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각각 두 계단 하락했고 중견 건
현대건설 아파트 실적 6조9870억원…GS건설·롯데건설 순토목은 대우·도로는 GS·철도는 포스코이앤씨 1위
현대건설이 지난해 아파트와 토목건축, 건축 공사에서 가장 많은 실적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토목 전체는 대우건설, 산업·환경설비는 삼성E&A가 1위를 차지했다. 도로와 철도는 각각 GS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가장 많은 실적을 올렸다.
30일 국토교통
서원주신협, 742억원 부당대출⋯사상신협은 1건에 100억부실대출 돌려막고 지적사항 무시⋯당기순이익 부풀리기도“담합 구조 형성되면 대출심사 무력화⋯견제 체계 마련해야”
강원 서원주신협에서는 최근 3년간 279건, 742억원의 부당대출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부산 사상신협에서는 단일 건으로 100억원 규모의 부당대출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허위 조합원 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 공모와 국민·전문가 의견수렴 절차를 마치고 건축설계에 본격 착수한다.
행복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에 걸맞은 건축물로 조성하기 위해 향후 설계 과정에도 문화·건축·역사 등 각계 전문가를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사업 설계 공모는 1월부터 4월까
재건축 공사장 학생 보행 안전 대책 마련주요 통학로에 안전요원 배치…차량제한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16개 동 주민과 대화를 모두 마친 바로 다음 날인 21일 “직접 현장을 보겠다”고 약속한 아현동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살피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유 구청장이 찾은 현장은 주요 건의 사항으로 제기된 아현동 주민센터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과 인근 빌딩
최근 몇 년간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행한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를 보면, 중장년층 여성이 많이 취득한 자격증 2위에 ‘건축도장기능사’가 등장한다. 생소하게 느껴지는 건축도장기능사는 페인트공을 말한다. 이번 시니어 잡에서는 건설·건축 관련 기술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건축도장기능사를 소개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에 따
새 정부가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정비사업과 부동산 규제 완화를 약속하면서 재개발·재건축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선 성공으로 서울시 역시 도시정비 규제 완화에 박차가 가해질 전망이다. 새로운 부동산 투자처로 떠오르는 입주권의 양도세 절세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재개발·재건축 공사 중인 주택의 입
100세 시대다. 대한민국이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퇴직 후 인생2막의 설계가 화두로 떠오른지 오래다. 이에 50세 이상 시니어부터 40대 프리시니어까지 모두가 인생2막을 위한 준비에 분주하다. 노후를 대비하고 사회 참여를 지속하려면 이제껏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더 ‘열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2020년 한국고용정보원이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