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이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QR코드 기반의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국 60여개 현장에 확대 도입한다.
SM그룹 건설부문은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 현장에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은 근로자가 안전모에 부착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규제합리화위, 국내 최대 규모 세종 건설현장서 애로 청취2030년까지 2만 호 공급 목표…공장 제작 특성 반영한 제도 검토
공장에서 만들어 현장에서 조립하는 모듈러주택의 확산을 위해 정부가 규제 개선방안을 검토한다. 기존 공법보다 공사 기간을 20~30% 줄일 수 있지만, 현장시공 중심의 제도가 공장 제작 방식에 맞지 않는다는 업계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실시간 종합건설 정보 시스템' 본격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고위험 현장을 선별하는 지능형 안전관리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LH는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확인·분석하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RICS)'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RICS(R
대우건설은 한국재난안전기술원과 건설·재난안전 분야 연구개발 및 안전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대우건설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동혁 대우건설 최고안전책임자(CSO)와 안전 담당 임원, 안전보건팀장, 송창영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이사장, 정상만 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날 건설현장 안
국토교통부가 우기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 약 3000곳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우기철 대비 건설현장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교통부와 5개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가철도공단,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건설현장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체험형 안전교육에 나섰다. 선언과 구호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현장 구성원이 직접 위험을 인식하고 예방하는 자율 안전문화 정착에 무게를 실었다.
GH는 인천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안전생각의 날’ 행사를 열고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세미나와 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
CSSO 김태진 사장, 근로환경·해빙기 대비 상태 직접 점검
GS건설이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안전경영 강화에 나섰다.
GS건설은 5일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 김태진 사장이 '안전점검 릴레이' 행사에 참여해 충청권에 있는 아파트 건설현장 4곳을 방문,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과 다가오는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감리 해소를 위해 도입한 ‘국가인증감리제’의 첫 대상자를 선정했다.
국토교통부는 19일 ‘2025년 우수건설기술인’ 7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도입된 국가인증감리제는 기술력과 윤리성을 갖춘 감리 전문 인력을 공식 인증해 현장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선정된 우수건설기술인에게는 국토부 장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오후 2시 경기남부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LH 민간협력 거버넌스 포럼’을 열고 민간참여사업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민간참여사업은 LH가 민간 건설사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해 다양한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올해 상반기에만 3만 가구, 8조3000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건설현장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9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30일간(공휴일 제외) 진행된다. 점검에는 국토부 등 12개 기관이 참여해 동절기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현장 등 전국 2060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점검에는 외부 전문가 43명을 포함한 총 1164명의 인력
국토교통부가 15일부터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토부는 전국 2053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우기철 토사유실 △붕괴취약 구간 관리현황과 수해 위험요소 조치 여부 △가시설(동바리·일체형 발판) 설치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안전점검반은 전체 11개로, 842명 규모다. 국
부영그룹이 건설현장에 한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매뉴얼 등 안전 지침을 내려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강원 태백 황지동 공사현장 등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를 넘어서는 현장들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 지침을 전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지침에는 △시설물의 동결 및 동파 △화재 및 폭발 사고 △옥외 근무자 및 작업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3일 경기도 남양주시 ‘나라키움 남양주복합청사’ 개발 현장에서 신흥식 캠코 부사장이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들과 함께 건설 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나라키움 남양주복합청사는 국유위탁개발 사업으로, 비축토지에 신축되는 공공복합청사다. 총 사업비 250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1만398㎡, 지상 5층, 지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폭염과 태풍 등으로 인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SH공사는 건설현장 노동자 안전 확보를 위해 ‘건설현장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황상하 SH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날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 13단지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황 직무대행은 이날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 응
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전담해 관리하는 '현장경영지원센터'를 8일 출범했다. 발대식은 이날 각 지역본부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온택트 방식 진행됐다.
현장경영지원센터는 정년을 앞둔 1·2급 직원들로 구성됐다.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지역에 각각 분산 배치돼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전담하는 업무 등을 수행할 예정
국토교통부는 동절기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전국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로, 철도, 수자원, 공항, 건축물 등 전국 966개 건설현장에서 일제히 실시한다. 점검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민간전문가 20명을 포함한 11개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합동점검반은 동절기 화재 위험공사 관리실태, 한
서울시는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안전점검을 한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건설현장은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곳으로 지난해 건설현장 화재 총 161건 중 겨울철에만 75건이 발생했다.
서울시는 5층이상 공정율 60%이상 현장 550개 소와, 리모델링 중인 다중이용 업소 소재 건축물 50개 소, 총 600
반도건설은 서울 본사와 부산사무소에서 ‘상생협력ㆍ동반성장을 위한 우수협력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19일 본사와 거리가 먼 지역 협력사 20여 곳과 부산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가졌으며, 전날인 26일 서울 본사에서 수도권 20여 협력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반도건설 박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의왕고천 택지개발지구 내 A-1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를 시작으로 전국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 방문한 박상우 LH 사장은 지난해 11월 전국 건설현장에 지침을 내린 혹한기 근로자 안전대책, 동절기 건축물 보양, 화기작업 매뉴얼 여부 등을 점검했다.
한파특
국토교통부는 29일부터 동절기대비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전국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로, 철도, 공항, 아파트, 건축물 등 512개 건설현장에 대해 일제히 실시하며, 점검의 전문성 및 기술지원을 확보를 위해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총 11개 민관합동점검반으로 구성했다.
이번 점검 기간에는 동절기 사고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