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목학회와 한국건설관리학회가 인프라 건설 분야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업계 전반에 퍼진 불신과 경직된 제도가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한토목학회와 한국건설관리학회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41회 건설정책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위기의 대한민국 인프라 건설: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투자개발사업(PPP, Public-Private Partnership) 특성화대학이 4일 첫 학기 개강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된다고 3일 밝혔다.
PPP는 사업 참여자들이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나 전부를 부담하는 대신, 발생하는 손익을 지분에 따라 분배해 투자자금을 회수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방식이다.
국토부는 PPP 분야 전문가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건설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전문건설업 육성 및 발전 정책 방안’ 세미나를 26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제1 발제자인 신은영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은 ‘뉴노멀과 미래 지향적 전문건설업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2025년 이후 선진국형 건설시장으로 변화가 예상되며 건설 산업구조의 발전을 위해 건설환경 변화에 맞는 제도 보안
우리 기업의 해외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급증하는 시설물 재난․재해・안전사고 등 최근 건설 분야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건설기술 연구개발에 지난해보다 3.1%가 증액된 514억 원이 투자된다.
10일 국토교통부는 올해 건설기술 연구개발 예산(건설기술연구사업)을 지난해 498억 원보다 16억 원 늘려 ‘건설재료 개발 및 활용 기술’ 분야(67.6% 증가)
오는 10일 새로운 제19대 대통령이 선출되는 가운데 건설업계도 새 정부에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9일 건설협회는 성명을 내고 현재 국가 기반산업인 건설산업이 위기에 처해 있는 만큼 합리적인 건설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성명에서 건설협회는 “현재 건설산업은 대내외 환경악화로 시계 제로의 위기상황에 놓여 있다”며 “ 때문에 합리적인 건설정책 추진을
건설·부동산경기 장기 불황의 영향으로 건설산업 구조가 플랜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일부 그룹사들은 그 동안의 주택·토목 등 건설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탈피해 플랜트 관련 산업을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어 주목된다.
유동성 위기에 몰렸던 두산건설은 그룹 계열사인 두산중공업의 유상증자 및 배수회열보일러(HRSG) 사업양수 등 지원으로 숨통
건설사의 경영난이 심각하다. 일부 대형 건설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건설사들이 언제든 부도에 직면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이다.
지난 2월 워크아웃 중이던 월드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 이후 진흥기업, LIG건설, 삼부토건, 동양건설산업 등이 잇따라 워크아웃 및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건설업계는 물론 금융권도 다음 순서는 누구냐며 부도 공포가 팽배
20일 은행권이 건설산업 구조조정을 통해 대주건설을 퇴출하기로 하고 경남기업등 11곳에 대해 워크아웃 대상으로 결정한 가운데 건설산업 주무부처인 국토해양부는 이번 구조조정은 건설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라고 논평했다.
20일 국토해양부는 최근 건설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라 건설사들의 재무상황 악화로 일시 연쇄도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만큼 1
건설산업 구조조정에 따른 업계 대응전략 세미나가 오는 15일 오후 2시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건설산업연구원의 이홍일 박사와 건설정책연구원의 이종광 박사가 일반과 전문건설업체의 입장에서 대응전략 마련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김재영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사회로 박민우 건설교통부 건설경제팀장, 홍갑
권홍사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5일 오후 2시 논현동 건설회관 3층 중회의실에서 한국건설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건설산업의 양극화 진단과 동반성장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 건설산업의 양극화 실태 및 원인 진단’과 ‘건설산업의 양극화 해소 및 동반성장 방안’을 주제로 다루게 될 이번 세미나는 최근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건설산업의 양극화 현상과 원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