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건강식 전문 플랫폼 ‘랭킹닭컴’을 운영하는 푸드나무의 최대주주가 김우주 대표이사로 변경됐다. 재무·전략 전문가인 김 대표가 직접 대주주 자리에 오르면서 데이터 기반의 건강식 플랫폼 고도화와 바이오·헬스케어 등 신규 성장동력 발굴을 중심으로 한 책임경영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푸드나무는 최대주주가 온힐파트너스에서 김우주 대표이사로 최대주주가 변
10일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닥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하한가로 거래를 마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 종목 중 푸드나무는 전일 대비 29.88%(1만950원) 오른 4만7600원에 장을 마쳤다.
푸드나무는 간편건강식 전문 플랫폼 ‘랭킹닭컴’과 다이어트 큐레이션 마켓 ‘피키다이어트’, 피트니스 용품 전문 플랫폼 ‘개근질마
백산백산만 2019년도에 430억원 벌었습니다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원 유지4분기 일회성 비용 반영 완료, 1분기 코로나19 이슈 제한적하나금투 김두현 외2
푸드나무국내 1등 건강식 플랫폼 + 해외 수출 본격화로 2020년 최대실적 전망2020년 신규 플랫폼 안정화로 이익률 회복국내 1등 건강식 플랫폼 + 해외 수출 본격화하나금투 김두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