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제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Five Guys)'의 국내 경영권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서울 강남구에 첫 매장을 연 지 2년 만이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현재 파이브가이즈의 원매자를 찾고 있다. 삼일회계법인은 최근 식음료(F&B) 프랜차이즈 투자 경험이 있는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을 대상으로
한화그룹이 삼성그룹과의 ‘빅딜’ 자금 마련 일환으로 갤러리아백화점을 운영하는 한화갤러리아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화는 최근 JP모간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한화케미칼이 보유중인 한화갤러리아 지분 30% 매각 타진을 국내외 사모펀드(PEF)대상으로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이번
동양종금증권은 21일 한화에 대해 M&A 시장 진출로 떨어진 현 주가가 저가매수의 기회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11만원에서 10만원으로 하향 조정.
황규원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한화그룹의 국내 MA& 시장 진입은 사업구조 개선 및 비상장 자산가치 재평가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일부 우려와 달리 추가 차입없이 보유자산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