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R 퍼레이드’에서 ‘3D 디지털 트윈’까지4월 美애틀란타 ‘MODEX 2026’ 참가... 글로벌 확장 마케팅 본격화
스마트 물류, 스크린도어, IT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 현대무벡스가 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 공장·자동화 전시회 ‘AW 2026’에 참가한다.
현대무벡스는 25일 AW 2026에서 AI·로봇 중심의 미래 스마트
현대무벡스는 내달 4~6일 독일에서 열리는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5’에 참가, 타이어 제조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타이어 기업의 생산기지 공정 자동화 사업 수행을 기반으로 AS&RS(자동입출고시스템), 갠트리로봇(피킹·이송), EMS(천정궤도형 이송), AGV(무인이송로봇) 등의 설비를 개발·고도화했다.
현대무벡스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미국 테네시 공장 증설 프로젝트 1000억 원 규모 스마트 물류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무벡스는 전날인 7일 한국타이어 미국 테네시 법인(Hankook Tire Manufacturing Tennessee LP)과 1077억 원(8204만 달러) 규모 물류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타
산업용 로봇 제작 및 시스템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피시스템스가 코스닥에 입성한다. 상장을 계기로 기존에 영위하던 스마트팩토리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올 하반기부터 매출이 가시화될 2차전지 시장에 주력한다는 구상이다.
심효준 에스피시스템스 대표이사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1988년 설립된 에
산업 자동화용 기계 및 로봇 전문기업 맥스로텍이 신규 고객사 확보와 신사업부 수주 강화를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선다.
맥스로텍은 24일 산업기계 전문 글로벌 기업과 엔진 핵심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맥스로텍은 해당 기업으로 연간 약 7000대 분량의 산업용 기계 엔진 핵심 부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양사의
26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유가증권 1개, 코스닥 3개 등 총 4개 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버추얼텍과 맥스로텍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버추얼텍은 전일 대비 735원(29.94%) 오른 3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버추얼텍은 해외의 고지(신문 폐품)를 수입해 신문 용지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SAP ERP 유지보수 및 보조배터리
4월 둘째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http://www.etoday.co.kr/stockpremium)에는 총 16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기사는 지난 9일 작성된 ‘웰메이드예당, 자회사 상장 추진…지분평가 10배 이상 증가 예상’였다. 웰메이드예당의 주가는 보도 당일 6.61% 상승한 뒤 다
정부가 제조업 혁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장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기로 하면서 공장 자동화 시스템 생산업체 맥스로텍의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지난 1995년 설립된 맥스로텍은 공장 자동화 시스템의 핵심인 유ㆍ무선 갠트리 로봇을 비롯한 자동화 주변기기, 공작기계 산업 자동화용 첨단기계 및 로봇 전문기업이다. 또 자동차 핵심 부품인 엔진실린더
[종목 돋보기] 맥스로텍이 북미 메이저 자동차 회사에 공장 자동화 시스템 ‘갠트리로봇’을 조만간 납품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맥스로텍 관계자는 “지난달 시카고에서 열린 자동화장비 박람회에 참여해 호평을 받았다”며 “미국의 메이저 자동차 회사에 조만간 갠트리로봇을 납품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맥스로텍은 미국 자동화 제품 생산회사인 해리 메이저
산업자동화용 첨단 기계 및 로봇 전문기업 맥스로텍이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인 ‘IMTS(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14’에 참가해 큰 호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맥스로텍은 IMTS 2014 참가를 계기로 미국 내 유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격적
스틱인베스트먼트(이하 스틱)가 지난 2010년 9월 맥스로텍에 투자한 자금을 지난 17일 모두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85억원 가량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틱은 지난 2010년 9월 스틱투자조합17호를 통해 전환상환우선주 8만5714주를 주당 9만3333원에 사들이면서 맥스로텍에 80억원 가량
산업 자동화 업체인 맥스로텍이 지난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후에도 분주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있다.
맥스로텍은 중대형 자동화갠트리시스템 국내 1위 기업이다. 자동화갠트리시스템 산업 내 후발주자였던 맥스로텍은 2011년을 기준으로 시장점유율 42.2%를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 기업을 따라잡고 국내 대표 자동화갠트리시스템 기업으로 도약했다.
자동화갠트리
맥스로텍이 일본 현지 조인트벤처를 통해 일본시장 공략에 나섰다.
맥스로텍은 일본 현지 조인트벤처 ‘GKM’의 지분 1000주(지분율 16.67%)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일본 조인트벤처 GKM은 무선갠트리로봇 원천기술을 보유한 일본 기켄(Giken)사와 일본 반도체 및 사업기계 제조기업인 비비에스 킨메이(BBS KINMEI)사의 전략적 제휴를 통
산업자동화를 선도하는 맥스로텍이 오는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첨단기계·로봇 전문기업 맥스로텍의 김인환 대표이사는 29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구체적인 회사소개와 상장 개요를 공개했다.
맥스로텍은 중대형 자동화갠트리시스템 국내 1위 기업이다. 자동화갠트리시스템 산업 내 후발주자였던 맥스로텍은 2011년을 기준으로 시장점유율 42.2%를 기록
맥스로텍은 26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상장을 위한 공모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르면 오는 11월 중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맥스로텍이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총 주식수는 100만주이며, 공모예정가는 6000원~70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60억원~70억원 규모다. 다음달 31일 수요예측을 거쳐 최종공
맥스로텍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8~9월 중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인 맥스로텍은 이번 예심 승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이르면 10월 중순, 코스닥에 상장하게 될 전망이다.
맥스로텍은 공작기계, 공장자동화 시스템 및 갠트리로봇, 엔진블록 임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
맥스로텍이 코스닥 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30일 맥스로텍의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특수목적용 기계제조업체로 갠트리로봇공정 자동화시스템을 만드는 맥스로텍은 지난해 매출액 459억원, 순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8500원에서 1만원 사이로 예상되고 공모예정총액은 85억원에서 10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