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간 아시아를 뜨겁게 달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4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이 진행됐다.
이날 각국 선수들은 지난 16일간 이어진 치열한 경쟁을 잠시 내려놓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국가별로 대열을 맞춰 입장했던 개회식과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출격…황선우 자유형 200m 도전안세영의 여자 배드민턴·남녀 탁구, 일본과 준결승야구는 낮 12시 태국전…남녀 기계체조 단체전 결승도22일 송세라 금메달 추가…한국, 금 6·은 4·동 17개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3일 펜싱과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전날 여자
한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주호·최동열·양재훈·김영범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결승에서 3분31초97을 기록해 중국(3분27초89), 일본(3분28초70)에 이어 3위에 올랐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종전 한국 기록(3분32초05)을
김민석(전주시청)과 김민섭(경북체육회)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개인혼영 400m에서 나란히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민석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개인혼영 400m 결승에서 4분17초96으로 6위에 올랐고, 김민섭은 4분20초31로 8위에 자리했다.
김민석은 초반 접영 100m 구간을 56초35로
한국 수영 김민석(전주시청)과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이 남자 개인혼영 400m 예선을 나란히 통과하며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김민석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개인혼영 400m 예선에서 4분21초80을 기록했다. 전체 3위에 오르며 결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예선 2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 신기록…한국 금 5·은 3·동 15세계선수권 챔피언 송세라,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 도전여자배구, 오후 4시 태국과 8년 만의 메달 놓고 맞대결대만 꺾은 야구는 홍콩전…남자축구는 사우디와 조별리그 최종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오늘(22일) 펜싱과 수영, 사격 등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한 도시의 직장운동경기부에서 육상·조정·태권도·장애인수영 4개 종목 국가대표 6명이 한꺼번에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용인특례시청 소속 우상혁·강우규·이종희·정하은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조기성·박수한은 아시안 패러게임으로 향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1만 용인시민과 함께 뜨겁게 응원하겠다”며 선수단의 금빛 도전에 힘을
황선우(22·강원도청)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4관왕과 함께 통산 네 번째 MVP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만 한국신기록 3개를 세우며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했다. 황선우는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92의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고 개인혼영 200m와 계영 400m·800m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기자단 투표에서 90%의 지지를 받아 MVP로
SK텔레콤은 자사가 후원하는 스포츠 꿈나무 선수들이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SKT는 2022년부터 육상과 수영·근대5종·높이뛰기·스포츠 클라이밍 등 다양한 아마추어 종목의 중·고교 선수를 발굴·후원하는 ‘스포츠 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레슬링의 '살아있는 전설' 미하인 로페스(41·쿠바)가 올림픽 최초로 개인 단일종목 '5연패'를 달성했다.
로페스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급 결승에서 야스마니 아코스타(36·칠레)를 6-0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로페스는 '2008 베이징올
[제33회 파리올림픽] 오늘의 경기일정 -8월 2일 금요일△양궁=여자 개인 64강전훈영 출전0시 14분△양궁=여자 개인 64강임시현 출전오전 1시 32분△배드민턴=여자 단식 16강김가은 출전오전 2시 30분△배드민턴=혼합복식 준결승서승재, 채유정, 김원호, 정나은 출전오전 2시 30분△양궁=남자 개인 64강김제덕 출전오전 2시 37분 △복싱=여자 54k
이번 주말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1년이 미뤄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개막합니다.
21일 항저우에 입성한 한국 선수단은 이번 아시안게임 ‘종합 3위’를 노리고 있는데요. 한국은 39개 종목 1140명을 파견합니다.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종합순위 2~3위의 성적을 기록해 왔는데요. 올해에도 금메달 최대 50개 이상 획득이 목표입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19)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주 종목인 자유형 200m 결승에 전체 3위의 성적으로 진출했다. 한국 수영 선수의 세계선수권 200m 결승 진출은 박태환 이후 5년 만이다.
황선우는 20일 오전(한국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 1도
황선우(18·서울체고)가 쇼트코스(25m) 자유형 1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또 다시 경신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황선우는 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1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6초34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
‘한국 수영의 미래’ 황선우(18·서울체고)가 쇼트코스(25m) 남자 자유형 50m와 200m 한국 신기록을 한 번에 갈아치웠다.
19일 한국 수영 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1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4일 차 남자 계영 200m 예선에서 황선우-김우민(강원도청)-원영준(대전광역시
황선우(18·서울체고)가 자유형 50m와 계영 8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황선우는 10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기 남자 고등부 자유형 50m 결승에 서울 대표로 나서 22초23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김민준(강원체고·22초96)에 0.73초 차로 여유 있게 레이스를 마쳤다. 3위는 김동혁(인천체
‘한국 여자수영 간판’ 김서영(27)이 올림픽 결승 진출에 실패하고 끝내 눈물을 보였다.
김서영은 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여자 개인혼영 200m 준결승에서 2분11초38를 기록, 조 7위·전체 16명 가운데 12위에 머무르며 결승행 티켓확보에 실패했다. 결승행 티켓은 8위까지 주어진다.
김서영은 지난 201
2020년 도쿄올림픽이 벌써 나흘째를 맞이했다. 26일에는 수영과 유도, 역도, 요트 등 다양한 개인전이 펼쳐진다. '박태환 키즈' 황선우가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예선을 통과, 이날 진행될 준결승전에서도 멋진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자 양궁에 이어 남자 양궁도 단체전 메달을 노린다. 다이빙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과 역도 여자 55
수영선수 김서영(25‧경북도청)이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22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김서영은 2분10초12를 기록하며 6위에 머물렀다.
이날 김서영은 전체 8명의 선수 중 6위에 그쳤다. 2년 전 출전했던 2017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대
한국 수영 간판 김서영(25)이 세계선수권대회 개인혼영 200m에서 2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김서영은 21일 오후 광주광역시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 준결승에서 2분10초21을 기록했다. 1조에서 3위, 전체 16명 중 7위로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진출했다.
1조에서는 시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