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전국체전 MVP 재탈환…통산 4번째

입력 2025-10-23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경영) 남자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기록을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경영) 남자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기록을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황선우(22·강원도청)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4관왕과 함께 통산 네 번째 MVP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만 한국신기록 3개를 세우며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했다. 황선우는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92의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고 개인혼영 200m와 계영 400m·800m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기자단 투표에서 90%의 지지를 받아 MVP로 선정됐다. 2021년부터 3년 연속 전국체전 MVP를 차지했던 황선우는 지난해 양궁 임시현에게 트로피를 내줬지만 올해 다시 최고 자리로 돌아왔다. 그는 “열망하던 1분43초대에 진입했다. 내 인생에 손꼽을 정도로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애플, 中 CXMT 메모리 탑재 시험…AI발 공급난에 조달처 다변화
  • 최태원·노소영 '9440억 분할' 판결, 이번주 재상고 여부 주목
  • 규제 폭탄에 개미·집주인 '패닉' [흔들리는 룰, 출렁이는 시장]①
  • 단독 젖소 섞어놓고 ‘한우 원육’ 팔이...공영홈쇼핑 표기·검증 구멍
  • 환율 부담에 국내 향했던 서학개미…두 달 만에 다시 미국주식 ‘사자’
  • 美·中·EU·日은 자국 전기차 키우는데…한국만 생산 지원 ‘공백’ [뚫린 안방, K-전기차 역차별]
  • 최고 40℃ 현장⋯“얼음 목도리ㆍ워터터널에 그나마 버텨요” [르포]
  • CPTPP 문턱서 커지는 '후쿠시마 수산물' 개방 압력 [수출과 식량주권 사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8.10 13: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25,000
    • +0.24%
    • 이더리움
    • 2,69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2%
    • 리플
    • 1,450
    • -0.75%
    • 솔라나
    • 107,600
    • +0.65%
    • 에이다
    • 277
    • -0.72%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10
    • +1.87%
    • 체인링크
    • 11,530
    • -1.28%
    • 샌드박스
    • 58.6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