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ㆍ김민섭, 개인혼영 400m 메달 불발⋯각각 6ㆍ8위 [아시안게임]

입력 2026-09-22 17:1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개인 혼영 예선. 한국 김민섭이 역영하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개인 혼영 예선. 한국 김민섭이 역영하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김민석(전주시청)과 김민섭(경북체육회)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개인혼영 400m에서 나란히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민석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개인혼영 400m 결승에서 4분17초96으로 6위에 올랐고, 김민섭은 4분20초31로 8위에 자리했다.

김민석은 초반 접영 100m 구간을 56초35로 4위에서 통과했지만 배영 구간을 거치며 200m 지점에서 6위로 내려갔다. 평영 구간에서 300m 지점 5위까지 올라섰으나 마지막 자유형에서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해 6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김민섭은 초반 선두권에서 출발했다. 100m까지 56초14로 2위를 달렸고 200m 지점에서도 3위를 유지하며 메달권 경쟁을 펼쳤다. 하지만 평영 구간에서 격차가 벌어져 250m에서 5위, 300m에서는 8위까지 내려갔고 결국 8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금메달은 고지마 유메키(일본)가 4분07초02의 대회 신기록으로 차지했다. 마쓰시타 도모유키(일본)가 4분09초64로 은메달, 왕순(중국)이 4분14초59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3,000
    • +1.19%
    • 이더리움
    • 3,059,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355,800
    • -1.39%
    • 리플
    • 1,595
    • -0.93%
    • 솔라나
    • 122,800
    • +1.15%
    • 에이다
    • 252
    • +1.61%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61%
    • 체인링크
    • 14,820
    • +2%
    • 샌드박스
    • 58.63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