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LG씽큐의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개방했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는 ‘LG 스마트솔루션 API 개발자' 사이트를 열었다. API는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 간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는 ‘디지털 연결 고리’다.
씽큐의 API로 LG전자 제품 데이터와 기능을 자신의 프로그램으로 가져와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플랫폼 혁신·에코시스템 강화 차별화된 고객 경험 비전 제시한종희 부회장 기조연설 온라인 생중계…SW 업데이트 계획 공유
삼성전자는 10월 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센터에서 세계 개발자들의 축제인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3(SDC 23)'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2013년 시작돼 올해로 9번째를 맞는 SDC는 삼성전자의 소프트
LG전자 롤러블폰이 이달 온라인으로 열리는 세계 최대 ITㆍ가전 전시회 'CES 2021'에서 첫선을 보일 전망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달 11일 온라인으로 열리는 CES 2021에서 세계 첫 롤러블폰 'LG 롤러블(가칭)'을 공개할 것이 유력하다.
LG전자는 그동안 2월에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
삼성·LG 등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내년 스마트폰 전략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미국 정부 제재로 점유율 급감이 예고된 화웨이 빈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예년보다 전략 제품 출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 특징적이다. 여기에 폼팩터ㆍ가격대 등을 다양화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판매량을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LG전자가 내년에 출시할 예정인 '롤러블폰'의 규격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2일 LG전자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에 롤러블 스마트폰용 에뮬레이터(장치 특성을 복사하거나 똑같이 실행하도록 설계된 장치)를 공개했다.
공개된 에뮬레이터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화면을 펼치기 전 6.8인치 크기, 1080x2428의 화면비를 갖췄다. 펼치면 7.4인치 1600
LG전자와 첨단 디지털 무선통신 기술·제품·서비스 기업인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 Inc.)가 ‘webOS Auto(웹OS 오토)’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웹OS 오토는 커넥티드 카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눅스 기반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이다.
LG전자와 퀄컴은 29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LG전
LG전자가 인공지능 씽큐(ThinQ) 플랫폼을 외부에 처음 공개하며, 개방화 전략에 바탕을 둔 인공지능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내달 2일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씽큐 플랫폼을 개발자 사이트에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인공지능 개발자들을 위한 공간이다. 개발 파트너가 되면 LG전자가 축적한 인공지능 개발 노하우가 담긴
LG전자와 핀란드 소프트웨어업체 Qt가 webOS 생태계를 확장을 위해 손잡았다.
LG전자는 지난 25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Qt와 webOS의 연구개발과 생태계 확대를 위한 사업협력(MOU)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핀란드 헬싱키에 본사를 두고 있는 Qt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raphical Use
LG전자가 자체 플랫폼인 웹OS(webOS)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독일 반도체업체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 손잡았다.
LG전자는 17일 싱가포르에 있는 인피니언 아태지역 본사에서 웹OS 기반 IoT(사물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해커톤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제한된 기
LG전자가 독자 플랫폼 webOS를 스마트 TV, 디지털 사이니지, 스마트 가전에 이어 자동차, 로봇, 스마트홈 등에도 적용하며 생태계를 확장한다.
LG전자는 5일부터 이틀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Qt World summit 2018(큐티 월드 서밋 2018)’에 참가해 webOS 전략과 적용 노하우 등을 소개했다고 6일 밝혔다. Qt는 그래
LG전자가 최근 웹OS를 활용해 사업을 추진할 스타트업 4곳을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3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공개형 버전의 웹OS를 공개했다. LG전자는 3월 말까지 웹OS를 활용해 사업을 추진하려는 스타트업들의 지원서를 접수하고 웹OS와의 시너지 효과, 사업화 가능성 등을
LG전자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스타트업 활성화에 앞장선다.
LG전자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16일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박일평 LG전자 CTO(최고기술
LG전자가 스마트홈 생태계 확장을 위해 개발자, 협력사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자체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씽큐’의 개발자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사이트에 가입하는 개발자들은 LG전자의 스마트홈 파트너가 된다. LG전자는 파트너 개발자들에게 △스마트씽큐의 통신 규칙인 표준 프로토콜 규약 △프로그램 언어인
‘삼성전자’하면 떠오르는 제품과 서비스들이 달라지고 있다. 반도체를 시작으로 글로벌 TV 1위 및 갤럭시 스마트폰 등 과거 삼성전자를 연상케 하는 것은 강력한 하드웨어 제품이었다. 하지만 현재의 삼성전자는 하드웨어를 넘어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강력한 하드웨어 경쟁력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높여 조화를 이루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
구글은 다양한 하드웨어 제조사의 참여를 유도하는 개방 전략으로 세계 스마트폰 OS시장의 80% 이상을 점령했다. 안드로이드를 무료로 공개해 모바일 운영체제 점유율 1위를 달성한 구글의 전략처럼 LG전자도 ‘G5’, 프렌즈를 통해 하드웨어 에코 시스템 및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 안승권 사장(CTO)은 17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진
LG전자가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G5’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국내외 개발자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G5·LG 프렌즈’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17일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누리꿈 스퀘어에서 ‘G5와 프렌즈 개발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Play with Friends 함께 만드는 놀이터
삼성전자가 애플의 심장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미래 성장비전을 제시한다. IoT(사물인터넷)와 스마트홈, VR(가상현실)를 3대 축으로, 삼성 스마트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오는 4월 27~28일(현지시간) 이틀간 삼성전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SDC)’를 개최한다. 매년 하반기 열리던 삼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4'에 탑재한 '스마트 게시판'용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SDK)를 배포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게시판은 전작 'G3'부터 탑재된 기능으로, 카드 형태의 단순한 사각형 프레임에서 사용자가 보고자 하는 내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뉴스 앱을 연동해 두면 주요 뉴스를 한 눈에 훑어볼 수 있다.
현재 제휴된 서비스는 뉴
‘갤럭시노트4’의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삼성전자가 스마트 생태계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경쟁력을 기반으로 이제는 독자 운영체제(OS) 및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개발 등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
삼성전자가 스마트 생태계 구축에 눈을 돌린 이유는 향후 IT(정보기술)·전자 업계의 성패가 소프트웨어 경쟁력에 달려
LG전자가 스마트폰 제조사로는 처음으로 스마트폰 케이스 미니 윈도에서 즐길 수 있는 전용 게임을 출시했다.
LG전자는 23일부터 ‘LG G3’의 퀵서클 케이스 전용 게임 ‘퍼피팝’을 G3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G3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LG스마트월드를 통해 퍼피팝을 다운로드받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퍼피팝은 스마트폰 케이스를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