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세찬이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놓고 논의 중이다.
10일 양세찬이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안테나 측은 “논의 중인 사안이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양세찬은 지난 2021년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하다 최근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유희열이 수장으로 있는 안테나는
개그맨 양세찬이 김종국에 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일 양세찬의 소속사 SM C&C 측은 “양세찬이 최근 진행한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양세찬은 확진자와 밀접 접촉 후 1차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가격리를 진행하던 중 최근 진행한 2차 PCR 검사에서 최종
배우 전소민이 악플러로 고충을 겪고 있다.
전소민의 남동생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나 전소민을 향한 악플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외 악플러들이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겨 있으며 주로 “가족이 저주를 받을 것”, “런닝맨에서 퇴장하거나 가족이 저주를 받도록 할 것”이라는 내용이
배우 전소민이 입원했다.
전소민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는 2일 "전소민이 지난달 30일 진행된 SBS '런닝맨' 촬영 중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고 현재 입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는 아니다. MRI 등 검사를 마치고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런닝맨' 제작진에게도 한 달 휴식 의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