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은 돌아가는데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다. 매출은 나오는데 수익구조가 불안하다. 해외 시장에 나가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 평택시 중소 제조기업이라면, 지금이 손을 들 때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평택시와 함께 '2026년 평택시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선정기업
동아ST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MCM병원과 은파기초진료소를 방문해 ‘닥터눈’과 전문의약품을 기부하고 블랙라이온 국립병원에서 ‘하이카디’ 샘플링을 진행했다. 26일 회사에 따르면 이달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전달식에 정재훈 동아ST 사장과 김성중 MID(명성국제개발) 대표, 강희수 MCM병원 부원장, 오준호 메디웨일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장애인의 날 계기, 교육 차관 서울 면일어린이집 방문유보통합 기반 강화·장애 영유아 지원 확대 방점
교육부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비장애 영유아가 함께 생활하는 통합보육 현장을 찾아 정책 점검에 나선다. 유보통합(유치원·어린이집 통합)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장애 영유아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메시지다.
교육부는 24일 최은옥 차관이 서울 중랑구
인도네시아 산림부와 기본약정·산불협력 MOU 체결…정상회담 계기 협력 틀 재정비맹그로브 관리·산불복원·농림위성 모니터링까지…40년 협력에 새 의제 추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정상외교를 계기로 산림협력의 범위를 한층 넓혔다. 기존 조림·복원 중심 협력을 넘어 산불 대응, 산림재난 관리, 맹그로브의 지속가능한 관리, 산림탄소시장 개발까지 협력 의제를 확대한 것
경기도가 착공 20년이 지난 노후산업단지 58곳의 경쟁력을 되살리기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경기도는 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바이오센터에서 '경기도 노후산업단지 경쟁력강화 추진 및 사업지구 발굴 설명회'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동시 개최했다. 17개 시군 및 관리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기도
질병관리청, 국제심포지엄 2회째…연구·의료·AI 통합 체계 본격 가동7000억원 투입 사업 성과 가시화…2030년 전문병원 완공 목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의 1조원 사회공헌 기부가 감염병 및 소아암ㆍ희귀질환 극복을 위한 국가 보건안보 시스템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단순 기부를 넘어 연구·의료·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국가 인프라 구축으로
롯데지주는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31층에서 제 5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개정 △이사 선임 △신규 감사위원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신동빈 롯데 회장,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 노준형 롯데지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2025년 제2차 추경 예산을 활용하여 지역‧중소기업의 보안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다수 침해사고로 인해 국민 불편과 불안이 컸지만 지역 및 중소기업은 예산·인력·정보 부족으로 사이버 위협에 대한 사전 대비와 대응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
CSO·CMO·CFO 등 핵심 경영진 영입R&D·임상·재무 역량 강화…사업 정비 핵심 파이프라인 중심 기술이전 추진
노벨티노빌리티가 최고책임자(C-Level) 등 핵심 경영진을 잇달아 영입하며 연구개발과 임상, 재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조직 역량을 재정비해 사업화 성과를 확보하고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하겠다는 전략이다.
15일 바이오업계에
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을 겨냥한 기술지원·지식재산보호·IP전략 수립을 아우르는 3개 사업을 동시에 가동하며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13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2026년도 기술닥터사업' 중기애로기술지원(1차) 참여기업을 16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중기애로기술지원은 분야별 기술전문가인 '기술닥터'가 도내 중소
온라인 유통 전환과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으로 패션 산업 전반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융합형 K-패션 인재 양성에 나선다.
5일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서울패션허브 K-패션 인적 인프라 강화 사업’을 발표하고 이달부터 연간 410여 명 규모의 참여자를 차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 트랙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650억달러(약 92조 원) 이상의 협력사업 추진에 합의했다. 원자력발전·인공지능(AI)·첨단기술·문화 등 분야에서 후속 사업을 본격화한다. 특히 방위산업 부문에서는 350억 달러 이상 협력사업을 확정하고 전(全)주기 협력 틀을 마련하는 등 양국 간 전략 산업 협력을 구체적 실행 단계로 진전시켰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역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역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3대 분야 신규 AI·디지털 실증사업의 수행기관 공모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조선·해양, 에이지테크(Age-Tech), AI 신뢰성 분야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AI·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삼성SDI는 지난해 연간 매출 13조2667억 원, 영업손실은 1조7224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작년 4분기 매출은 3조 8587억 원, 영업손실 2992억 원으로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6.4% 증가했고 적자 폭은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배터리 부문 매출은 3조
장벽을 없애면 발길이 닿고, 발길이 닿으면 지갑이 열린다. 수원특례시가 이 공식을 실현한다.
수원특례시는 2026년 '수원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원시는 2025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전국 지방정부 중 유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 사업’ 신규 연구개발(R&D) 과제 공모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총 41개 과제로 250억 원이 투입된다. 산업단지 기업의 성장 단계와 연구 특성에 맞춰 3가지 유형(△국제규범 공동대응 기술개발 △다년도 중형 R&BD-공동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이 인도네시아 현지 사이버보안 인력 대상 단기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 ‘인도네시아 사이버보안 전문인력양성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이다.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아주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인도네시아 국가 사이버보안청(BSSN) 및 산하 폴리텍 대학교(PSSN), 사이버보안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사회적협동조합 우리함께와 ‘고금리 다중채무자 이자지원 및 재무관리역량 강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3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연 15% 이상 고금리 다중채무자 2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고금리 대출 이자 지원 △재무상담을 중심으로 한 사례관리 기반 금융회복 지원 △금융교육 제공 및 사후관리 체계 구축 등을
서울 도봉구가 관내에 있는 전통시장 2곳이 중소벤처기업부의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달 5일 문화관광형시장, 디지털전통시장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사업 운영 성과, 목표 달성도, 파급효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구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에서의 한·아세안 협력 강화에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이 수석대표로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제5차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15일 밝혔다.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는 우리나라가 아세안의 대화상대국으로 초청돼 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와 연계해 개최되는 양자성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연구자와 과제 관리자에게 필독서가 될 전문 지침서가 나왔다. 법무법인 원(윤기원·이유정 대표변호사)의 황은정 변호사가 ‘국가연구과제소송’을 출간했다.
황 변호사는 과학기술 분야의 법률 전문가이자 변리사 자격을 갖춘 지식재산권 전문 변호사다. 2013년부터 3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과제인 ICT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
내년 5개소 시작, 2028년 16개소로 확대
서울시 중장년 1만 7천 명 취업 지원 목표
기업, AI 등 기술력 갖춘 중장년 인력 선호
서울시가 그간 일자리 정책에서 소외돼 왔던 중장년 세대를 위해 내년 3월 취업사관학교 설립을 선언했다. 서울특별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최한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가 2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