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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령' 강형욱, 자유한국당 영입 제의 거절…이유는?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가 자유한국당의 영입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형욱 훈련사는 5일 중앙일보와의 전화
개통령'이라 불리는 스타 반려견 전문가 강형욱이 자유한국당의 영입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5일 중앙일보와 전화 인터뷰에서 "한국당의 누구인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동물 관련 정책을 같이 해보자'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생각해 주시는 건 영광이고 감사한데. 말도 안 된다. 정치란 건 너무 무서운 일인 것 같다"고 덧붙였
개그우먼 송은이가 성형을 고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개통령' 강형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물 관련 문제가 출제됐다. 강형욱은 첫 문제부터 단번에 정답을 맞히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과거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에 나왔던 문제가 출제됐다. 자료화면에는 송은이
강형욱이 지상파 예능나들이에 나섰다.
강형욱은 3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개통령’다운 지식을 마음껏 뽐냈다. 강형욱은 여전히 외국인스러운 어눌한 말투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국적에 대한 궁금증을 생기게 만든 모양새다.
강형욱은 영어 발음을 연상케 하는 말투에 교포 출신이 아니냐는 의문을 수차례 받아왔다. 강형욱
가수 설하윤이 남다른 반려견 사랑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설하윤이 일일 제자로 등장해 함께 했다.
이날 설하윤은 “자는 1살 된 푸들 푸딩이를 키우고 있다”라며 반려견을 소개했다. 특히 설하윤과 함께 등장한 반려견 푸딩이는 기다려는 물론 엎드려 등 똘똘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배우 홍수아가 '개는 훌륭하다'를 통해 남다른 애견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11일 오후 1시 10분 재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에는 홍수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반려견 사랑을 보여줬다. 그는 "유기견 봉사 활동을 하면서 지금 5마리의 유기견을 돌보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한 홍수아는 이미 SNS를 통해 반
이유비가 이경규와 의외의 콤비 매력을 보여줬다.
이유비와 이경규, 강형욱은 새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개는 훌륭하다’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견과 사람이 행복하게 어우러져 사는 법을 함께 고민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강형욱과 이유비, 이경규가 문제가 있는 반려인 가족들의 사연을 받아 함께
LG유플러스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펫팸족 천만명 시대를 맞아 ‘U+스마트홈 펫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U+스마트홈 펫케어 서비스는 반려동물 전용기기, 반려동물 커뮤니티, 반려동물 배상보험 가입까지 모두 담은 펫케어 토탈 솔루션이다 ‘U+스마트홈 펫케어’서비스는 △맘카(CCTV) △수면등 △펫피트니스 등 3종이 기본 구성이며 3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배우 이유비에 제자 탈락을 외쳤다.
4일 첫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이경규와 이유비가 강형욱의 제자가 되기 위해 반려견 훈련사에 지원했다.
이날 이유비는 “한 번도 개를 키워본 적이 없다. 책임감 있게 돌봐줘야 하는데 그런 게 무섭더라”라며 “예쁘고 좋지만 개에 대해 잘 모르고 두렵다. 강아지의
배우 이유비가 엄마 견미리 몰래 연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개는 훌륭하다’ 특집으로 이경규, 강형욱, 이유비, 붐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유비는 “엄마 몰래 오디션을 보고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 촬영 중에 견미리 딸이 있다고 소문이 났는데 그게 천우희 언니라고 소문이 난거다”라며 “스태프
핏불테리어 사망 사고가 또 발생했다.
9살 여자아이에 이어 4살 아이가 핏불테리어에 물려 숨지는 일이 발생한 가운데, 해당 견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핏불은 투견으로 길러지면서 고통을 잘 참고, 다른 동물들에게 매우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는 견종이다. 핏불 중에서도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는 미국이 원산지로 성격이 대담하면서도 힘이
‘아는 형님’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훈련사가 된 이유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강형욱이 출연해 아버지가 운영했던 개농장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형욱은 “아버지가 강아지 농장을 운영했다. 그러다 유기견 봉사를 갔는데 훈련사들이 멋있더라”라며 “훈련사가 되고 싶다기보다는 개랑 같이 살고 싶었다”
강형욱 바우젠 전해수기가 OK캐쉬백 '천만원 이벤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OK캐쉬백은 14일 오전 'OK캐쉬백천만원이벤트'를 통해 '강형욱 바우젠 전해수기'와 관련한 초성 퀴즈를 출제했다.
이날 OK캐쉬백 천만원 이벤트에서는 "O퀴즈와 함께하는 브랜드 상품은 무엇일까요?"라는 문제가 출제됐고 "ㄱㅎㅇㅇ ㅂㅇㅈㅈㅎㅅㄱ"초성이 제시됐다.
'개통령'으로 유명한 동물훈련사 강형욱의 SNS상에서 설전이 펼쳐지고 있다.
강형욱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에게 물렸던 경험이 있는 아이들에게 어떤 위로가 도움이 될까요?"라고 반문했다.
이는 앞서 발생한 폭스테리어 물림 사고에 대해 "안락사해야 옳다"라고 소신 발언한 것에 대해, 설전이 펼쳐지자 재차 이를 담은 심경을 전한 것
최근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폭스테리어가 35개월 여자아이를 무는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동물훈련사 겸 수의사 설채현이 해당 폭스테리어를 약물치료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반면 동물훈련사 강형욱은 "안락사해야 옳다"라며 좀 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EBS의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출연 중인 설채현은 지난 4일 tbs 라디오 '색다른
폭스테리어 사고가 수 일째 뜨거운 키워드로 오르내리고 있다.
폭스테리어는 35개월 여아의 다리를 문 것뿐 아니라, 초등학교 남학생의 주요 부위를 물어 상해를 입힌 것으로도 알려졌다. 크고 작은 사건을 만들었던 문제의 폭스테리어를 안락사 시켜야된다는 강경한 주장까지 나온 상황.
폭스테리어 견주는 현재 훈련소에 보냈다는 입장을 전했지만 개선 여
폭스테리어가 지나가던 35개월 여아를 물어뜯는 사고가 발생했다.
폭스테리어는 사냥견 중 하나로, 사냥에 대한 본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불거진 이후 폭스테리어에 대해 애견전문가 강형욱은 “(사냥 본능이) 꺼지지 않는 불과 같다”며 수시로 이를 잡아줘야 한다고 경고했다.
문제의 폭스테리어의 견주는 산책 내내 입마개를 줄곧 착용시
개통령으로 불리는 강형욱(34) 동물훈련사가 최근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입마개를 하지 않은 폭스테리어가 35개월 여자아이를 무는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해당 폭스테리어를 안락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강형욱은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보듬TV'를 통해 폭스테리어 물림 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이 개가 경력이 좀 많다. 이 사람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35)이 85년생이라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형욱-샘해밍턴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강형욱은 “샘 해밍턴 님이 형님이시다. 저는 85년생”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은 “김희철 씨가 83년생이다. 송중기 씨와 동갑인 거냐”라고 물었고 강형욱은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한 요양원에서 60대 여성이 산책길에 도사견에 물려 숨진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해당 도사견 견주를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11일 경기 안성경찰서는 중과실치사,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도사견 견주 A(58)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오전 7시 55분쯤 안성시 미양면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