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강수진의 냉장고를 공개한다.
2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국립발레단 단장이자 발레리나 강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강수진은 세계에서 활약하는 발레리나답게 화려한 식재료들이 가득할 것이라는 예상을 받았다. 하지만 강수진의 냉장고는 의외로 허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수진
국립발레단장인 강수진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26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강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녹화 후문에 따르면 그의 냉장고는 의외로 허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수진의 냉장고에는 고기가 전혀 없었다. 이를 궁금해하던 MC 정형돈, 김성주에게 강수진은 “빨간 고기를 안 먹는다. 맛이 있는지 모르겠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를 통해 눈도장을 찍은 신인배우 강수진이 최근 광고모델로 발탁되며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새침하면서도 당돌한 뷰티에디터 주아름 역으로 활약중인 강수진은 야무진 대사 전달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연기를 소화하며 주목받는 신예로 자리잡았다.
이에 힘입어 그녀는 최근
△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케미,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
1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혜진(황정음)이 감기약 기운으로 피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사무실로 돌아온 지성준(박서준)은 김혜진이 혼자 자리에서 졸고 있자 그의 고개를 손으로 받쳐주는 것도 모자라 전화벨이 울리자
배우 강수진이 자신이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강수진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4컷셀카를 공개, “그녀는 ”두근두근. 그녀는 예뻤다도 아름이도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첫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속 그녀는 각각 하트종이에 적힌 ‘본.방.사.수’를 내보이
여름을 달달하게 만들었던 tvN 드라마 '오나의 귀신님'의 뒤를 이어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가 올 가을 로맨틱 코미디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오는 9월 16일 방송될 '그녀는 예뻤다'는 첫사랑의 아이콘에서 찌질녀로 역변한 혜진(황정음 분)과 뚱보 찌질남에서 완벽남으로 정변한 성준(박서준 분)의 첫사랑 찾기에 혜진의 절친 하리(고준희 분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엄태웅의 딸 지온양이 발레연습 중인 엄마를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깜짝 출연한 강수진 국립발레단장은 지온양을 끌어안으며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진 단장은 우리나라 발레계에서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선화예고를 중퇴하고 독일 왕립발레학교 유학길에 오른 강 단장은
신인 배우 강수진이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김대진)에 합류한다.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강수진이 ‘킬미, 힐미’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들어갔다. 여주인공 황정음과 호흡을 맞추며 극 초반을 이끌어 가는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고 30일 밝혔다.
‘킬미, 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소재로, 일곱 개의
삼성그룹의 사보 ‘삼성앤유(samsung&u)’가 올해 11ㆍ12월호를 마지막으로 폐간된다.
11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모바일 콘텐츠 소비가 급증하면서 사보 콘텐츠를 인쇄물에서 온라인으로 옮기기로 했다. 내년부터 삼성그룹 블로그에 별도의 페이지를 개설해 웹진(웹과 잡지의 합성어)을 발행할 계획이다.
삼성그룹은 2009년부터 사내보 ‘삼성저널’과 사외보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김연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로써 김연아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진행되는 국내외 주요 행사 및 온라인홍보, 광고 등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조양호 대회 조직위원장은 김연아에게 위촉패를 전달하며 평창동계올림
'김연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피겨 퀸' 김연아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는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홍보대사로 위촉식을 거행하며 김연아를 대회 6번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연아 외에도 메이저리거 추신수, 발레리나 강수진, 작가
'손연재' '힐링캠프 손연재' '강수진'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출연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없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독 큰 눈길을 끈 것은 손연재의 발사진이었다. 엄지 발톱과 검지 발톱을 제외하면 성한 발톱이 없을 정도였고 21세 젊은
김연아
'피겨여왕' 김연아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연아는 4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메이저리거 추신수, 발레리나 강수진, 작가 이외수 등에 이어 여섯번 째 홍보대사가 된 김연아는 이날 검은색의 차분한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앞서 김연아는 2011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발 사진이 ‘힐링캠프’에서 공개된 가운데 과거 상처투성이의 발을 지닌 스타들의 발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손연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자신의 발 사진을 보며 “멀쩡이 남은 것은 엄지와 검지 발톱 뿐”이라며 “참 못생겼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는 29일 “다음 달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김연아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김연아는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따내 올림픽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개막식
배우 장동건과 현빈, 김수현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등장했다.
인천 아시안게임의 개막식이 19일 인천 서구 연희동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오후 6시부터 시작됐다. 임권택 총감독과 장진 총연출을 중심으로 '인천, 하나가 된 아시아를 만나는 곳'이라는 주제를 담았다.
이날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에는 장동건이 등장해 굴렁쇠 소녀
*싸이ㆍJYJㆍ이영애ㆍ장동건ㆍ김수현…연예ㆍ스포츠 한류 45억 아시아인 ‘홀릭’ [인천아시안게임]
싸이, JYJ, 이영애, 장동건, 김수현.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은 한류 한마당이었다.
19일 오후 인천 연희동의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은 그야말로 한국의 연예ㆍ스포츠스타가 한자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과 배우 현빈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모습을 나타냈다.
19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막식이 개최됐다.
이자스민과 현빈은 이날 석해균 선장, 박세리, 강수진, 엄홍길, 이봉주, 임춘애 등 총 8인의 한국 대표 인물과 함께 태극기를 잡고 등장했다.
현빈은 여유로운 표정과 훈훈한 외모를
현빈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19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막식이 개최됐다.
현빈은 이날 석해균 선장, 박세리, 강수진, 이자스민, 엄홍길, 이봉주, 임춘애 등 총 8인의 한국 대표 인물과 함께 태극기를 잡고 등장했다.
현빈은 여유로운 표정과 훈훈한 외모를 과시하며 관객을 향해 손짓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