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ㆍ강수진ㆍ손연재 이들의 공통점은? ‘노력이 깃든 상처투성이 발’

입력 2014-11-0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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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SBS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발 사진이 ‘힐링캠프’에서 공개된 가운데 과거 상처투성이의 발을 지닌 스타들의 발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손연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자신의 발 사진을 보며 “멀쩡이 남은 것은 엄지와 검지 발톱 뿐”이라며 “참 못생겼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앞서 축구선수 박지성의 발 사진도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박지성의 또 다른 심장’이란 제목으로 퍼진 박지성의 발 사진은 발등 위의 수 많은 상처와 딱딱하게 굳은 살이 한눈에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도 3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땡큐’에서 공개된 바 있다. 강수진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손연재와 만나 상처투성이 발이란 공통점을 가지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교감했다.

박지성, 강수진, 손연재의 발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박지성, 강수진, 손연재 발 사진을 보니 얼마나 노력했는 지 알 수 있겠다”, “강수진과 손연재 예전에 만났었네”, “박지성 강수진 손연재 정말 그 자리까지 올라오기 까지 고생 많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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