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0년 청년친화강소기업 서포터즈’ 활동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배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청년친화강소기업 서포터즈는 청년의 관점에서 기업의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청년친화강소기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운영됐다. 선정된 서포터는 강소기업에 직접 방문, 현장
고용노동부는 31일까지 청년고용 정책을 청년의 눈높이에서 널리 알리기 위해 ‘강소기업 서포터스’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강소기업 서포터즈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춘천, 호남, 등 6개 권역으로 나눠 각 25명씩 총 1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들은 강소기업 탐방기사 작성, 청년고용정책 홍보 등을 담당한다.
강소기업과 청년고용정책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