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26·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빙데이’주춤했다.
안병훈은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7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5언더파 211타로 전날보다 1계단 내려간 공동 14위에 랭크됐다.
국내 남자프로골퍼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무대진출 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선수들에게 5장의 출전티켓이 주어졌다.
무대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더 PGA투어 씨제이컵@나인브릿지(THE CJ CUP@NINE BRIDGES). 대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다.
CJ그룹(회장 이재현)은 30일
이번에는 누가 일을 낼 것인가.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물꼬를 튼 한국선수들이 메이저급에 버금가는 메모리얼 토너먼트에 출전해 우승을 호고 샷 대결을 벌인다.
이 대회는 오는 6월2일(한국시간)부터 4일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김민휘(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에서 우승은 멀어졌지만 톱10 진입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가 막판 역전승을 노리게 됐다.
김민휘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천204야드)에서 열린 대회 무빙데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
▲미국 텍사스주 포트 워스 콜로니얼컨트리클럽(파70)▲사진=PGA
▲디펜딩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SBS골프, 최종일 경기 29일 오전 4시부터 생중계
◇3라운드 성적
1.웹 심슨(미국) -9 201(68-66-67)
2.대니 리(이진명) -7 203(70-64-69)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
▲미국 텍사스주 포트 워스 콜로니얼컨트리클럽(파70)▲사진=PGA
▲디펜딩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SBS골프, 오전 5시부터 생중계
◇2라운드 성적
1.웹 심슨(미국) -6 134(68-66)
케빈 키스너(미국) (67-67)
대니 리(이진명) (70-64)
지난주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한국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
안병훈(26·CJ대한통운)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 TPC(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
▲18일 인천 중구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7030야드)
▲JTBC골프,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최경주(6언더파 66타 공동 3위)의 일문일답
-1라운드 출발이 좋다.
항상 오후에 하는 경기는 쉽
인내심의 짜릿한 승리였다. 버디 3개를 잡아낸 뒤 파행진으로 지킨 김시우(22·CJ대한통운)의 홀 공략에 대한 철저한 계산이 잘 맞아 떨어졌다. 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설계가 피트 다이(미국)가 까다롭게 코스를 리모델링한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의 난이도에 맞춰 플레이한 김시우의 두뇌플레이가 돋도인 경기였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
한국 선수들 중에는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10위권에 올랐고, 노승열(26·나이키)도 순위를 끌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215야드)에서 열린 ‘쩐(錢)의 전쟁’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은 1050만 달러(약 119억1960만원) 2라